MS, 기업 맞춤형 AI 서비스 'Frontier Tuning' 비공개 프리뷰 공개
Microsoft는 빌드 행사에서 기업 규정 준수 경계 내에서 강화학습으로 AI를 튜닝하는 'Frontier Tuning' 비공개 프리뷰를 공개했습니다. 외부 데이터 유출 없이 내부 워크플로를 학습하며, MS 자체 인사 업무 테스트에서 완료율이 13%에서 87%로 대폭 개선됐습니다. 향후 Copilot Studio와 Foundry에도 도입될 예정입니다.
Microsoft는 빌드 행사에서 기업 규정 준수 경계 내에서 강화학습으로 AI를 튜닝하는 'Frontier Tuning' 비공개 프리뷰를 공개했습니다. 외부 데이터 유출 없이 내부 워크플로를 학습하며, MS 자체 인사 업무 테스트에서 완료율이 13%에서 87%로 대폭 개선됐습니다. 향후 Copilot Studio와 Foundry에도 도입될 예정입니다.
Microsoft가 새로운 Autopilot 에이전트 Scout를 공개했습니다. 독립적인 계정 권한을 바탕으로 백그라운드에서 상시 작동하며, 프롬프트 없이도 회의 일정 조율, 마감 시간 확보, 지연된 의사결정 경고 등을 자율 수행합니다. 현재 Frontier 조직 대상으로 비공개 프리뷰 중입니다.
깃허브가 복수의 AI 에이전트를 병렬로 지휘할 수 있는 데스크톱 환경 '코파일럿 앱'의 기술 프리뷰를 공개했다. 각 에이전트가 격리된 git worktree에서 독립 실행되며, 캔버스 화면을 통해 개발자와 양방향 협업이 가능하다. 코파일럿 유료 구독자 대상으로 제공된다.
Microsoft는 AI 에이전트가 Microsoft 365의 업무 맥락을 직접 다룰 수 있도록 돕는 'Work IQ API'를 2026년 6월 16일 정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MCP를 통해 10개의 범용 도구로 작업을 압축해 효율성을 높였으며, 현재 GitHub 공개 프리뷰로 사용해 볼 수 있다.
MS가 AI 에이전트를 위한 웹 그라운딩 API '웹 IQ(Web IQ)'를 발표했다. 빙의 검색 인덱스를 기반으로 재설계되어 전체 웹페이지 대신 문단 단위 증거를 반환해 토큰 효율을 높였다. p95 지연시간을 165ms 이하로 낮춰 다단계 추론 에이전트의 실시간 웹 검색 속도를 대폭 개선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빌드 행사에서 소형 AI 개발자용 PC '서피스 RTX 스파크 데브 박스'를 공개했다. 엔비디아 RTX 스파크 칩과 128GB 통합 메모리를 갖춰 120B 규모의 거대 모델을 로컬에서 직접 실행할 수 있다. 클라우드 비용 절감을 겨냥했으며 올해 말 미국에 출시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Build 2026을 통해 윈도우 11의 AI 에이전트 개발 도구를 대거 공개했다.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격리 실행하는 MXC 컨테이너 SDK, WSL 네이티브 컨테이너, 지능형 터미널 및 온디바이스 SLM 'Aion 1.0'을 선보였다. 로컬 PC에서 안전하게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노우스 리서치가 클라우드 없이 로컬 기기에서 에르메스 에이전트를 네이티브로 구동하는 에르메스 데스크톱 공개 프리뷰를 선보였다. 엔비디아 GTC 기조연설에서 처음 시연된 소프트웨어로, 이용자 자체 하드웨어에서 에이전트 시스템을 직접 실행할 수 있다.
퍼플렉시티는 'Personal Computer'를 위한 하이브리드 로컬-서버 추론 시스템을 공개했다. 금융 및 의료 등 민감한 개인정보는 기기 내 소형 모델이 로컬에서 처리하고, 복잡한 작업만 클라우드 프론티어 모델로 자동 분기한다. 인텔과 협력해 개발됐으며 7월 정식 출시된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에 동적 멀티 에이전트 워크플로를 추가했다. 클로드 오퍼스 4.8 기반으로 자바스크립트 하네스를 실시간 작성해 독립된 컨텍스트를 가진 서브 에이전트를 조율하며 대립적 검증과 토너먼트 선발 등을 수행한다. 토큰 소모가 크므로 복잡하고 가치가 높은 작업에 적합하다.
OpenAI가 코덱스에 데이터 분석, 영업 등 6개 직무 전용 플러그인과 인터랙티브 웹사이트를 제작하는 'Sites' 프리뷰를 공개했다. 주간 사용자 500만 명 중 비개발자 비중이 빠르게 늘어남에 따라 코딩 없이도 자연어로 대시보드나 가벼운 웹 툴을 만들어 URL로 공유할 수 있다.
영상 이해 전문 기업 트웰브랩스가 첫 엔드유저용 AI 창작 도구 '로데오'를 발표했다. 자체 개발한 '마렝고 3.0'과 '페가수스 1.5' 모델을 탑재해, 방대한 영상 아카이브 속에서 자연어 명령만으로 필요한 장면을 맥락에 맞게 찾아 즉시 편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팩토리가 작업 난이도에 맞춰 최적의 모델을 자동 호출하는 팩토리 라우터를 발표했다. 간단한 수정은 저비용 모델로, 복잡한 작업은 최상위 모델로 전달해 클로드 오푸스 4.7 대비 96~99%의 성능을 유지하며 비용을 20~25% 줄인다. 현재 CLI와 데스크톱 앱에서 비공개 프리뷰로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고성능 노트북 '서피스 랩탑 울트라'를 공개했다. 엔비디아 블랙웰 RTX GPU와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 1페타플롭스 AI 연산 성능을 탑재해 최대 120B 매개변수 모델을 기기 내에서 직접 구동할 수 있다. 15인치 미니 LED 디스플레이를 갖췄으며 올해 말 출시된다.
코덱스(Codex)가 내장 브라우저와 원클릭 크롬 쿠키 가져오기 기능을 선보였다. 사용자는 소셜 플랫폼 로그인 상태를 유지하며 트렌드 조사를 진행할 수 있고, 개발자 모드를 통해 DOM 구조와 네트워크 요청, 콘솔 오류를 실시간으로 점검할 수 있다.
코덱스 앱 26.527 버전이 공개됐다. 윈도우 환경에서 컴퓨터 유즈가 지원돼 화면을 보고 클릭하며 데스크톱 앱을 직접 조작할 수 있다. iOS와 안드로이드의 챗GPT 앱을 통한 윈도우 기기 원격 제어도 지원하며, 프로필 탭에 토큰 활동 통계가 추가됐다.
브릴리언트가 '그래픽 튜터'를 표방하는 AI 과외선생님 Koji를 공개했다. 정답을 바로 알려주는 대신 학습자의 화면과 고민 지점을 인식해 그래프에 주석을 달고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 풀도록 이끈다. 현재 대다수 수학 및 코딩 강좌에 적용됐다.
일레븐랩스가 원본 음성의 감정과 연기 톤을 여러 언어로 그대로 보존하는 차세대 AI 모델 '더빙 v2'를 발표했다. 번역된 오디오에서도 화자의 미묘한 감정선이 유지되어, 글로벌 영상 콘텐츠의 음성 현지화 작업이 한층 더 자연스러워질 전망이다.
Microsoft가 Microsoft 365 Copilot 앱 및 오피스 전반의 UI를 대대적으로 개편했습니다. 앱 로딩 속도를 50% 이상 단축하고 복잡한 질의 응답 시간을 10% 개선했으며, 메일과 회의를 종합 분석하는 'Work IQ' 계층을 도입했습니다. Word와 Excel 내에서도 단순 챗봇을 넘어 직접 편집하는 에이전트 형태로 전환됩니다.
피그마가 '피그마 메이크'에 로컬 코드베이스 직접 연동 기능을 도입했다. 캔버스에서 UI 요소를 시각적으로 편집하거나 주석을 달면 AI 에이전트가 실제 프로덕션 코드를 찾아 수정하고 브랜치 생성 및 PR 제출까지 처리한다. 현재 맥용 베타 데스크톱 앱에서 한정 테스트 중이다.
Perplexity는 Computer를 Microsoft Word, Excel, PowerPoint, Outlook 전용 추가 기능으로 출시했다. 기존 이용자 약 40%가 거치던 복사·붙여넣기 번거로움을 없애고, 사이드 패널에서 직접 문서 작성과 재무 모델 구축, 이메일 작성을 지원한다. 웹 및 SharePoint 데이터를 인용 출처와 함께 제공한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에 동적 워크플로우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 클로드가 직접 조율 스크립트를 작성해 한 세션에서 수십에서 수백 개의 서브 에이전트를 병렬로 실행하고 교차 검증을 거친다. 번(Bun)의 75만 줄 코드를 11일 만에 러스트로 포팅하는 데 쓰였으며, 일반 세션보다 토큰 소모량이 크게 늘어난다.
캡컷이 웹 버전에 '디자인 스튜디오 2.0'을 선보이며 정형화된 템플릿 대신 무한 AI 캔버스 작업 환경을 도입했습니다. AI 디자인 에이전트와 실시간으로 협업하며 브러시 편집, 스마트 레이어 분할, 원클릭 아이디어 확장이 가능합니다. 매일 20회의 무료 생성 기회가 제공됩니다.
런웨이가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연동 기능을 출시했다. 이제 이용자는 클로드, 챗GPT, 커서, 레플릿 등 기존 작업 환경을 벗어나지 않고도 Gen-4.5, Kling 등의 모델을 호출해 고품질 이미지와 영상을 생성할 수 있다. 텍스트 에이전트와 코딩 환경에서 즉시 시각 콘텐츠를 만드는 길이 열렸다.
오픈AI와 스라이브 홀딩스가 회계 네트워크 크레테(Crete)를 위해 공동 개발한 'Tax AI'를 공개했습니다. 세무 전문가의 수정 내역을 정형화된 평가 지표로 바꿔 코덱스(Codex)가 스스로 코드를 개선하도록 설계되었으며, 7,000건의 신고서를 처리하며 6주 만에 75% 정확도 도달 비율이 25%에서 86%로 급증했습니다.
앤트로픽은 런던 행사에서 클로드 매니지드 에이전트를 위한 두 가지 보안 기능을 발표했다. 자체 인프라나 Cloudflare 등에서 도구 실행 환경을 구동하는 '자체 호스팅 샌드박스'(퍼블릭 베타)와 공용 인터넷 노출 없이 사내 MCP 서버에 연결하는 'MCP 터널'(리서치 프리뷰)을 제공해 기업 데이터 보안을 대폭 강화했다.
xAI가 SuperGrok 및 X Premium+ 구독자를 대상으로 ‘Grok Build’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구조화된 작업 계획을 수립하는 ‘Plan Mode’, 이미지와 동영상을 생성하는 ‘Imagine’, 자동화 및 오케스트레이터 구축을 위한 CLI 도구를 지원한다. 유료 사용자가 에이전트 워크플로를 직접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이 열렸다.
아이디오그램이 클로드와 챗GPT를 디자인 에이전트로 전환하는 Ideogram MCP를 공개했다. 별도 앱으로 이동할 필요 없이 대화창 안에서 이미지 생성, 디자인 작업, 맞춤형 모델 학습을 처리할 수 있다. 커서와 헤르메스 등도 지원해 작업 흐름에 디자인 기능을 결합했다.
OpenAI가 파워포인트용 공식 ChatGPT 추가 기능 베타 버전을 모든 사용자에게 공개했다. 사이드바 대화창을 통해 슬라이드를 새로 만들거나 기존 문서를 요약해 반영할 수 있으며, 텍스트와 레이아웃은 모두 수정 가능한 상태로 유지된다. 다만 복잡한 서식 지원은 아직 제한적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음 주 오피스 앱 업데이트를 통해 화면에 떠다니는 코파일럿 버튼을 상단 리본 메뉴로 옮길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워드와 엑셀 우측 하단에 고정되어 셀을 가리며 불만을 샀던 해당 버튼은, 다음 주부터 우클릭 메뉴로 위치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OpenAI가 Codex Mac 버전에 신기능 '앱샷(Appshots)'을 출시했다. 사용자가 Mac에서 실행 중인 앱의 컨텍스트를 캡처해 현재 작업을 AI가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단순 코딩 도구를 넘어 일상적인 데스크톱 업무 흐름에 코덱스를 매끄럽게 연결해 준다.
Cursor CEO Michael Truell이 Teams 요금제를 위한 기간 한정 프로모션을 발표했다. 향후 30일 동안 기존 Teams 요금제에 초대받아 합류한 신규 사용자는 첫 달 내내 기본 사용량 한도의 두 배를 제공받게 된다.
스포티파이가 프롬프트나 PDF, 링크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오디오 에피소드를 생성해 주는 'Personal Podcasts'를 발표했다. 사용자의 청취 취향과 지식을 결합해 일일 브리핑이나 특정 주제 요약을 비공개로 생성해 준다. 다음 달 미국 프리미엄 사용자에게 먼저 출시되며, 실시간 팟캐스트 Q&A 기능은 미국 등 3개국에 즉시 적용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빙(Bing) 이미지 검색에 AI 가이드 경험을 도입했다. 끝없이 이어지는 기존 격자형 나열 대신 AI가 주제별 섹션으로 이미지를 자동 분류하고 짧은 요약과 출처를 함께 보여준다. 현재 미국 데스크톱 환경에서 로그인 없이 토글을 켜 이용할 수 있다.
앤트로픽이 클로드(Claude)를 위한 28개 신규 보안·컴플라이언스 통합 기능을 발표하며 파트너사를 100개 이상으로 확대했다. 기업 IT 팀은 신규 컴플라이언스 API를 통해 대화 내용과 감사 로그를 받아와 기존 DLP 및 SIEM 도구에서 일반 업무 소프트웨어처럼 동일하게 관리할 수 있다.
피그마(Figma)가 협업 캔버스 내에서 직접 작동하는 네이티브 AI 에이전트를 선보였다. 디자인 작업에 맞춤 미세조정된 모델을 기반으로 자연어 프롬프트를 통해 새 디자인 생성과 수정, 반복 시안 제작을 지원하며, 여러 에이전트를 동시에 실행할 수도 있다. 파일을 벗어나지 않고도 번거로운 수정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게 됐다.
AI 노트 앱 그라놀라가 회의 직전 맞춤형 사전 요약을 제공하는 'Briefs' 기능을 출시했다. 별도 프롬프트 입력 없이 밤사이에 과거 회의록, 지메일, 웹 검색을 거쳐 참석자 배경과 주요 쟁점을 2~3줄 요약으로 준비해 준다. 맥, 윈도우, 아이폰에서 바로 쓸 수 있어 미팅 직전 검색에 쫓기던 수고를 덜어준다.
구글이 구글 I/O 2026에서 '구글 AI 스튜디오'에 안드로이드 앱 제작 기능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코틀린과 젯팩 컴포즈 기반으로 GPS, 블루투스 등 기기 센서를 지원하며 브라우저 내 에뮬레이터로 즉시 테스트할 수 있다. 다만 현재는 개인 사용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공유 기능은 추후 지원될 예정이다.
구글은 I/O 2026에서 월 9억 명이 이용하는 제미나이 앱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노트북을 덮어도 클라우드에서 업무를 알아서 처리하는 에이전트 '제미나이 스파크'와 고화질 비디오를 만드는 '제미나이 옴니'를 선보였다.
구글이 I/O 행사에서 검색 AI 모드의 기본 모델을 제미나이 3.5 플래시로 전환하고 검색창을 25년 만에 전면 개편했다. 크롬 탭과 파일 입력 지원을 비롯해 24시간 정보를 추적하는 에이전트와 미니 앱 실시간 코딩 기능이 올여름부터 순차 적용된다.
구글이 I/O 2026에서 제미나이 기반의 '유니버설 카트'를 발표했다. 검색과 제미나이 앱 등을 넘나들며 여러 쇼핑몰의 상품을 모아보고, 조립 PC 부품 간 호환성을 검사하거나 가격 인하를 추적한다. 새 지불 프로토콜 AP2를 통해 AI 에이전트의 안전한 대리 결제도 지원하며 올여름 미국부터 출시된다.
Google Labs는 중소기업용 AI 툴 '포멜리(Pomelli)'에 에이전트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사진과 문서를 올리거나 대화를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정립한 뒤, 전용 폰트와 색상이 담긴 브랜드북을 만들거나 몇 번의 클릭만으로 완성된 웹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다.
구글은 I/O에서 디자인 툴 '스티치(Stitch)'의 실시간 협업 기능을 발표했다. 사용자는 음성이나 텍스트로 스티치 에이전트와 소통하며 캔버스에 실시간으로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다. 완성된 화면은 구글 안티그래비티로 넘겨 백엔드를 연결하거나 넷리파이를 통해 웹에 즉시 배포할 수 있다.
Together AI 개발자가 Claude Code, Cursor, Codex 등을 지원하는 오픈소스 디자인 스킬 hallmark를 공개했다. 50가지 테마를 바탕으로 실제 브라우저에서 다단계 검사를 거쳐 모델 특유의 뻔한 템플릿과 'AI 느낌'을 걸러낸다. 개발자가 LLM 기본값에서 벗어나 자연스러운 맞춤형 웹페이지를 만드는 데 유용하다.
구글은 AI 코딩 에이전트가 실제 브라우저 환경에서 코드를 검증하고 디버깅할 수 있는 'Chrome DevTools for agents 1.0'을 정식 출시했다. MCP 서버와 CLI 방식을 지원해 라이트하우스 검사, 네트워크 속도 조절, 메모리 누수 추적 등을 AI가 직접 수행한다. AI가 코드를 작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브라우저 런타임 결과까지 직접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게 됐다.
오픈AI가 구글 딥마인드와 협력해 챗GPT, 코덱스 및 API로 만든 이미지에 '신스ID' 비가시성 워터마크를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C2PA 표준을 충족함과 동시에 이미지가 오픈AI 도구로 제작되었는지 판별하는 공개 검증 도구도 함께 배포했다.
구글이 I/O 2026에서 AI 코딩 플랫폼 '안티그래비티 2.0'을 공개했다. 제미나이 3.5 플래시 기반으로 전용 데스크톱 앱과 CLI, SDK를 제공하며, 복수 서브에이전트 동시 제어와 백그라운드 예약 작업을 지원한다. 월 100달러 신규 요금제도 함께 선보였다.
Anthropic은 Claude Managed Agents에 자체 호스팅 샌드박스와 MCP 터널 기능을 도입했다. 민감한 데이터와 코드 실행은 사내 인프라나 Cloudflare 등 지정 샌드박스에 남겨두고 오케스트레이션만 Anthropic에 맡길 수 있으며, 내부 MCP 서버와도 안전하게 연동된다. 샌드박스는 퍼블릭 베타로 제공되며 터널은 접근 신청이 필요하다.
애플이 Apple Intelligence 기반의 새로운 접근성 기능들을 공개했습니다. 자연어로 화면 요소를 말해 조작하는 음성 제어, VoiceOver의 상세 이미지 설명 및 추가 질의응답, 온디바이스 자동 자막 생성이 올해 말 도입됩니다. 아울러 Vision Pro의 시선 추적으로 전동 휠체어를 조작하는 기능도 추가됩니다.
Anthropic이 Claude Managed Agents에 세션 간 기억을 분석해 스스로 성능을 개선하는 'Dreaming'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루브릭 기반으로 자체 채점해 오류를 수정하는 Outcomes와 다중 에이전트 병렬 작업 기능도 추가되어 복잡한 작업 성공률이 최대 10%p 개선되었습니다.
아마존이 미국 알렉사+ 구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오디오를 자동 제작하는 '알렉사 팟캐스트'를 출시했다. 이용자가 원하는 주제를 말하고 대화로 분량과 개요를 조율하면, AI 음성 진행자가 몇 분 만에 에피소드를 생성한다. 로이터 등 200여 개 제휴 언론사의 정보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커서가 신규 AI 코딩 에이전트 '컴포저 2.5'를 공개했다. 문샷의 키미 K2.5를 기반으로 이전 버전 대비 25배 많은 합성 과제를 학습하고 표적 텍스트 피드백 RL을 도입해 복잡한 장기 작업의 안정성을 대폭 개선했다. 또한 스페이스X AI와 협력해 10배 많은 연산량을 투입한 차세대 대형 모델 학습도 진행 중이다.
오픈AI가 챗GPT에 개인 금융 관리 기능 프리뷰를 출시했다. 미국 사용자는 플래드를 통해 1만 2천 개 이상의 금융 기관 계좌를 안전하게 연결하고, 지출 대시보드 확인 및 GPT-5.5 추론 기반의 재정 조언을 받을 수 있다. 목표를 기억하는 금융 메모리 기능도 지원해 맞춤형 자산 관리가 가능해진다.
xAI가 Nous Research의 오픈소스 자율 에이전트 'Hermes Agent'에 Grok 구독 계정 연동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장기 기억과 메신저 연동을 지원하는 에이전트로, 모든 티어의 Grok 구독자가 OAuth 로그인만으로 추가 API 비용 없이 활용할 수 있다.
xAI가 코드 작성, 앱 빌드 및 워크플로 자동화를 지원하는 에이전틱 CLI 도구 'Grok Build'의 초기 베타 버전을 선보였다. 현재 최상위 요금제인 SuperGrok Heavy 구독자에게만 우선 제공되며, xAI는 사용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기반 모델과 제품 완성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Kimi가 AI 에이전트용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구 Kimi WebBridge)을 출시했습니다. Chrome이나 Edge에서 에이전트가 직접 클릭, 양식 작성, 정보 추출을 수행합니다. 격리된 샌드박스 대신 로컬 브라우저를 그대로 활용해 로그인 상태를 유지하며 안전하게 웹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구글이 다가오는 Google I/O에서 24시간 연중무휴로 작동하는 개인용 AI 에이전트 '제미나이 스파크'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용자의 행동 패턴과 연동 앱 데이터를 학습해 이메일 정리와 웹 작업을 능동적으로 자율 처리하는 상주형 비서 서비스다.
메타가 메타 레이밴 디스플레이 안경용 앱 개발자 프리뷰를 공개했다. 네이티브 모바일 SDK와 HTML, CSS, 자바스크립트 기반 웹 앱 등 두 가지 개발 방식을 지원하며, 신경 밴드를 통한 제스처 입력도 가능하다. 프리뷰 기간에는 최대 100명의 테스터에게 배포할 수 있다.
퍼플렉시티가 자사 Computer 제품용 스노우플레이크 앱 커넥터를 출시했다. 직원은 SQL 작성 없이 일상적인 자연어로 기업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다. 역할 기반 접근 제어와 읽기 전용 권한을 지원하며 데이터는 모델 학습에 쓰이지 않는다. Pro, Max, Enterprise 요금제에서 지원된다.
OpenAI가 iOS 및 안드로이드 ChatGPT 앱에 코덱스 프리뷰를 선보였다. 무료와 Go를 포함한 전 플랜 사용자가 모바일로 장기 코딩 작업을 시작하고, 명령을 승인하며, 코드 diff와 테스트 결과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Windows 연결 기능도 곧 추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