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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I

업계 동향

AI 기업의 투자 유치, 인수, 제휴, 경영진 교체와 각국의 AI 규제, 저작권 소송, 대규모 컴퓨팅 계약.

최근 7일 소식 17개

  1. 확산 지수 48

    xAI, AI 코딩 도구 커서 핵심 인력 영입…머스크 "그록 코딩 전면 재정비"

    xAI는 인기 AI 코드 에디터 '커서'의 제품 엔지니어링 리드였던 앤드루 밀리치와 제이슨 긴즈버그를 영입했다. 두 사람은 일론 머스크에게 직접 보고한다. 머스크는 그록이 현재 코딩 역량에서 뒤처져 있다고 인정하며, 경쟁사를 뛰어넘기 위해 기반부터 전면 재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2. 확산 지수 41

    그래머리, 작가·학자 무단 도용한 AI 피드백 기능 결국 중단

    수퍼휴먼은 그래머리의 '전문가 리뷰' AI 기능을 비활성화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기능은 실존 작가와 학자의 이름을 무단 도용해 AI 첨삭 의견을 제공하다 거센 반발과 집단 소송에 직면했다. 회사는 해당 기능을 잠정 중단하고 재평가에 들어갔다.

  3. 확산 지수 50

    Meta, 자체 AI 칩 로드맵 공개: 2년 내 차세대 MTIA 4종 투입

    Meta가 자체 개발 AI 칩 MTIA의 로드맵을 공개하고 향후 2년 동안 4세대 신규 칩을 순차 투입한다고 밝혔다. 추천 모델 학습용인 MTIA 300은 이미 생산 중이며, 400·450·500 모델은 생성형 AI 추론에 집중 배치된다. 모듈형 설계를 바탕으로 6개월 주기의 빠른 개발과 기존 데이터센터 호환성을 앞세워 추론 효율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4. 확산 지수 35

    메타, 왓츠앱·페이스북·메신저에 AI 기반 사기 방지 기능 도입

    메타가 왓츠앱, 페이스북, 메신저 전반에 AI 사기 방지 도구를 도입했습니다. 왓츠앱은 의심스러운 기기 연결 시도에 경고를 띄우고, 페이스북은 수상한 친구 요청을 탐지해 알려주며, 메신저의 취업 사기 감지 기능도 확대됩니다. 아울러 다중 모달 AI를 통해 유명인 및 브랜드 사칭 행위를 적발합니다.

  5. 확산 지수 41

    앤트로픽, '앤트로픽 연구소' 출범: 강력한 AI가 불러올 사회·경제적 파장 대비

    앤트로픽은 공동 창립자 잭 클라크가 이끄는 '앤트로픽 연구소'를 공식 출범했다. 기존의 레드팀, 사회적 영향, 경제 연구팀을 통합해 초강력 AI가 일자리, 경제, 법률 체계에 미칠 파장과 거버넌스를 연구한다. AI 발전 속도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기술 내부의 관점을 토대로 선제적 거버넌스 가이드를 제시하겠다는 구상이다.

  6. 확산 지수 42

    애플, 599달러 MacBook Neo 및 M5 탑재 MacBook Pro 등 정식 출시

    애플이 MacBook Neo와 iPhone 17e, M5 탑재 MacBook Air, M5 Pro 및 M5 Max 탑재 MacBook Pro 등을 공식 출시했습니다. 599달러부터 시작하는 MacBook Neo는 팬리스 설계를 갖췄으며, 신형 MacBook Pro는 이전 세대 대비 최대 4배의 AI 성능을 제공합니다. 애플 공식 스토어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7. 확산 지수 45

    미 법원, 퍼플렉시티 AI 에이전트의 아마존 대리 구매 '제동'

    미국 연방법원이 퍼플렉시티의 AI 브라우저 '코멧'이 이용자를 대신해 아마존에서 주문을 넣는 행위를 중단하라는 가처분 명령을 내렸다. 법원은 퍼플렉시티가 무단 접근했다는 아마존의 주장을 인정했으며 수집된 데이터 폐기도 명령했다. 퍼플렉시티의 항소 기간을 고려해 명령은 7일 후 발효된다.

  8. 확산 지수 62

    유튜브, AI 초상 감지 도구 대상에 정치인과 언론인 추가

    유튜브는 AI 초상 감지 도구의 파일럿 대상을 정부 관료, 언론인, 정치 후보자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딥페이크 영상을 스캔해 삭제 요청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다만 풍자나 패러디는 보호 예외로 남을 수 있으며, 제출된 신원 데이터는 AI 학습에 쓰이지 않는다.

  9. 확산 지수 65

    엔비디아, 씽킹머신스랩과 맞손…1기가와트급 베라 루빈 배치

    엔비디아는 미라 무라티가 설립한 씽킹머신스랩과 다년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내년 초 최소 1기가와트 규모의 차세대 베라 루빈 시스템을 배치해 프론티어 모델 훈련과 서빙에 투입할 계획이다. AI 인프라 경쟁이 본격적인 기가와트 시대로 접어들었다.

  10. 확산 지수 53

    메타, AI 에이전트 전용 SNS '몰트북' 인수…에이전트 네트워크 구축 시동

    메타는 AI 에이전트 전용 소셜 플랫폼인 몰트북(Moltbook)을 인수하고 창업팀을 초지능 연구소로 영입했다. 이번 인수로 AI가 사람을 대신해 신원을 인증하고 협업하는 기술을 확보했다. 메타는 과거 인간 중심의 관계망을 넘어 미래 AI 자율 거래를 위한 '에이전트 그래프' 생태계를 선점하려는 계획이다.

  11. 확산 지수 57

    오픈AI·구글 직원들, 펜타곤 제소한 앤트로픽 지지 성명 제출

    앤트로픽이 미국 국방부의 공급망 위험 지정을 취소해 달라는 소송을 제기하자, 구글 수석 과학자 제프 딘을 포함한 오픈AI와 구글 직원 40여 명이 법원에 지지 의견서를 냈다. 이들은 대규모 감시와 자율 살상 무기에 명확한 선을 그은 앤트로픽의 입장을 지지하며 안전장치 없는 배치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12. 확산 지수 57

    앤트로픽, 美 국방부 제소…"AI 레드라인 고수하자 불법 보복"

    앤트로픽이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에 미국 국방부를 제소했다. 대규모 국내 감시와 완전 자율형 무기 배제를 고수하자 트럼프 행정부가 자사를 공급망 위험으로 지정하고 전 연방기관에 6개월 내 사용 중단을 명령하며 헌법상 권리를 침해했다는 주장이다. 국방부는 논평을 거부했다.

  13. 확산 지수 43

    CodeWall AI 에이전트, 맥킨지 사내 AI 플랫폼 2시간 만에 해킹

    보안 스타트업 CodeWall은 자율 공격 AI 에이전트가 맥킨지의 사내 AI 플랫폼 'Lilli'를 2시간도 안 되어 침투했다고 밝혔다. 미인증 엔드포인트의 SQL 인젝션을 악용해 평문 대화 4,650만 건과 기밀 문서 데이터베이스의 전체 읽기·쓰기 권한을 탈취했다. 맥킨지는 취약점을 패치했다.

  14. 확산 지수 44

    오픈AI, AI 보안 기업 프롬프트푸 인수... 프론티어 플랫폼 보안 내재화

    오픈AI가 AI 취약점 점검 및 보안 플랫폼 프롬프트푸(Promptfoo)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인수 완료 후 프롬프트푸의 자동화된 레드팀 테스트 및 프롬프트 인젝션 방어 기술은 기업용 에이전트 플랫폼 '오픈AI 프론티어'에 직접 통합되며, 기존 오픈소스 프로젝트 지원도 계속 이어갈 방침이다.

  15. 확산 지수 40

    X, 업로드 미디어에 대한 Grok의 편집 및 재생성 차단 설정 추가

    보도에 따르면, X가 게시물 작성 화면의 미디어 업로드 설정에 AI 'Grok'이 사용자의 사진을 변형하거나 재생성하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토글을 조용히 추가했다. 앞서 Grok을 악용한 딥페이크 사태로 각국 규제 당국의 조사를 받는 가운데, 이용자 보호와 벌금 감면을 노린 조치로 풀이된다.

  16. 확산 지수 54

    오픈AI 로봇공학 총괄 사임…"감시와 자율 살상 무기 우려"

    오픈AI의 로봇공학 팀을 이끌던 케이틀린 칼리노우스키가 사임을 발표했다. 그녀는 국가 안보에서 AI의 역할을 인정하면서도, 사법적 감독 없는 자국민 감시와 인간 승인 없는 자율 살상 무기는 신중한 숙의가 필요한 레드라인이라고 지적하며 원칙에 따른 결정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