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줄거리 요약 AI 'X-Ray Recaps' 공개
아마존이 프라임 비디오에 생성형 AI 기능인 'X-Ray Recaps'를 도입했다. 전체 시즌부터 개별 에피소드, 특정 장면까지 텍스트로 요약해 주며 스포일러 방지 기능도 갖췄다. 현재 파이어 TV 기기에서 오리지널 시리즈를 대상으로 베타 서비스 중이다.
아마존이 프라임 비디오에 생성형 AI 기능인 'X-Ray Recaps'를 도입했다. 전체 시즌부터 개별 에피소드, 특정 장면까지 텍스트로 요약해 주며 스포일러 방지 기능도 갖췄다. 현재 파이어 TV 기기에서 오리지널 시리즈를 대상으로 베타 서비스 중이다.
콰이쇼우의 동영상 생성 AI 클링이 캐릭터 일관성을 높이는 'Custom Models' 기능을 테스트하기 시작했다. 사용자가 10초 이상의 동영상 10~30개를 업로드해 캐릭터를 학습시키면, 프롬프트 호출을 통해 앵글이 바뀌어도 얼굴이 유지되는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런웨이가 자사 동영상 생성 모델 'Gen-3 알파 터보'에 고급 카메라 제어 기능을 도입했다. 제작자는 프롬프트 대신 카메라 이동 방향과 속도를 직접 설정하고 패닝, 줌, 전진·후진을 조합해 정교한 연출을 구현할 수 있다. 현재 모든 Gen-3 알파 터보 이용자에게 바로 제공된다.
일레븐랩스가 지난주 Voice Design API와 함께 오픈소스 프로젝트 'X to Voice'를 공개했다. X 사용자 아이디를 입력하면 프로필 소개와 게시글을 분석해 맞춤형 프롬프트와 3가지 음성 샘플을 생성하며, 프로필 사진의 립싱크 영상도 함께 만들어 준다.
AI 영상 플랫폼 D-ID가 실시간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신규 아바타 모델 Express와 Premium+를 출시했다. Express는 1분 영상으로 머리 움직임을 재현하며, Premium+는 손과 상체 동작까지 반영해 웨비나 및 마케팅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오토데스크에 인수된 원더 다이내믹스가 다중 카메라 실사 영상을 편집 가능한 3D 장면으로 변환하는 도구를 공개했다. 인물의 움직임과 가상 카메라 워크를 3D 에셋으로 추출해 블렌더, 마야, 언리얼에서 바로 수정할 수 있다. 현재 원더 스튜디오에서 베타로 제공된다.
Apple이 M4 Mac mini 공개 영상에서 파이널 컷 프로의 차기 AI 기능을 선보였다. 10분 분량 영상의 자막을 거의 즉시 생성하는 'Transcribe to Captions'와 AI 기반 영상 효과가 추가될 예정이다. 업데이트 배포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구글 내부 칩 개발 부서 문서가 유출되며 차기 픽셀 10 및 11의 AI 카메라 업그레이드가 드러났다. TSMC 3nm 공정의 텐서 G5를 탑재해 온디바이스 생성형 비디오 편집, 음성 사진 편집, 스케치 기반 이미지 생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픽셀 11에서는 머신러닝 기반 100배 줌과 초저조도 비디오 기능도 예고됐다.
메타가 멀티미디어 파운데이션 모델 Movie Gen을 발표했다. 300억 파라미터의 비디오 모델과 130억 파라미터의 오디오 모델로 구성되어 고화질 영상과 사운드 싱크 생성을 지원하며, 정밀 영상 편집과 인물 맞춤형 영상 제작도 가능하다. 현재 크리에이터들과 협력 테스트 중이며 정식 출시는 미정이다.
영상 편집 앱 캡션스가 웹사이트 콘텐츠를 분석해 숏폼 영상을 자동 제작하고 게시 일정을 관리하는 AI 소셜미디어 매니저를 출시했습니다. 트렌드와 사이트 핵심 정보를 반영해 릴스와 틱톡용 영상을 생성하며, 월 25달러 이상 유료 플랜 이용자에게 제공됩니다.
바이트댄스가 지난주 선전에서 영상 생성 AI 모델 '픽셀댄스'와 '씨위드'를 공개했다. 픽셀댄스는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복잡한 카메라 워킹을 제어하며 여러 컷에 걸쳐 인물과 장면의 일관성을 유지한다. 씨위드는 최대 2분 길이 영상을 지원한다. 현재 소수 사용자를 대상으로 비공개 테스트 중이다.
Pika Labs가 AI 비디오 생성 모델 Pika 1.5를 선보였다. 텍스트나 이미지로부터 물리 법칙을 거스르는 기발한 영상을 만드는 'Pikaffects' 기능과 향상된 시네마틱 모션 제어를 제공한다. 사실성 경쟁 속에서 창의적 연출에 집중했으며 유무료 사용자 모두 사용 가능하다.
Helm.ai가 자율주행 검증을 위한 생성형 AI 모델 VidGen-2를 공개했다. 해상도를 이전 대비 두 배인 696x696으로 높이고 30 fps와 3개 멀티 카메라 시점 일관성을 지원해, 완성차 제조사의 시뮬레이션 비용과 개발 기간을 대폭 줄여준다.
어도비가 포토샵 엘리먼츠 2025와 프리미어 엘리먼츠 2025를 출시했다. AI 기반 개체 제거, 조리개 심도 시뮬레이션, 동적 타이틀 등 간편한 편집 도구를 지원한다. 구독형이 아닌 단일 구매(개당 100달러) 방식으로 일반 사용자의 작업 진입 장벽을 낮췄다.
원더셰어가 영상 편집 프로그램 '필모라 14'를 출시했다. 긴 영상에서 하이라이트를 뽑아 자막과 효과를 넣은 쇼츠로 만들어주는 스마트 숏클립 기능과 AI 화질 개선, 립싱크 번역, 다중 카메라 편집 등 10여 가지 AI 기능이 추가됐다.
루마 AI는 영상 생성 모델 '드림 머신 v1.6'의 추론 속도를 10배 높인 하이퍼패스트 기능을 선보였다. 경량화나 증류 모델 없이 원본 화질을 유지하며 20초 안에 영상을 생성한다. 현재 모든 유료 구독자와 API 이용자에게 적용됐다.
Civitai가 이미지·영상·음원 생성 AI를 한곳에 모은 창작 플랫폼 SPINE을 공개했다. 이용자는 개별 사이트를 오가지 않고 클링 AI, 우디오, 일레븐랩스 등의 도구를 Civitai 내에서 버즈 포인트로 결제해 바로 쓸 수 있다.
런웨이가 AI를 활용하는 창작자를 위한 'The Hundred Film Fund'를 발표했다. 장편, 단편 등 다양한 영상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5천 달러에서 백만 달러 이상을 지원하며 200만 달러 상당의 플랫폼 크레딧도 제공한다.
스태빌리티 AI는 영화감독 제임스 카메론이 이사회에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카메론 감독은 생성형 AI와 CGI의 융합이 차세대 영상 창작의 핵심 흐름이라고 강조했다. 오픈소스 이미지 AI 대표 주자가 할리우드 거장의 직접적인 지원을 확보하게 됐다.
Duocon 2024에서 듀오링고가 신규 기능 Video Call과 탐험형 미니게임 Adventures를 발표했습니다. Duolingo Max 구독자는 인기 캐릭터 릴리와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로 실시간 회화 연습을 할 수 있으며, 게임을 통해 커피 주문 등 일상 시나리오를 부담 없이 익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