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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태그소식 1036개

  1.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42

    Recraft V3 출시: 텍스트-이미지 벤치마크 1위 달성 및 텍스트 레이아웃 제어 지원

    Recraft가 이미지 생성 모델 Recraft V3를 공개했다. Artificial Analysis 벤치마크에서 ELO 점수 1172점으로 Midjourney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미지 내 텍스트 위치와 크기 지정, 긴 문장 렌더링, 벡터 그래픽 생성을 지원한다. 현재 데스크톱 캔버스, 모바일 앱 및 API를 통해 무료·유료 사용자 모두 이용 가능하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35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생성형 AI 셀카 조명 등 실사용 개선 기능 공개

    퀄컴이 Snapdragon Summit 2024에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칩의 실제 사용 경험을 시연했다. 생성형 AI로 셀카의 광원 각도와 색상을 직접 조절하는 기능, 오라이언 CPU 기반의 웹 브라우징 가속, 블루투스 끊김을 막는 XPAN 와이파이 오디오 전송 등 일상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38

    어도비 임원진 "AI 거부하는 창작자는 살아남기 힘들 것"

    더버지 인터뷰에서 어도비 임원진은 생성형 AI를 거부하는 창작자는 새로운 환경에서 성공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어도비는 창작자들의 반발에도 AI 기능이 빠진 별도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 없으며, AI 도입만이 장기적인 생존 해법이라고 못 박았다.

  4.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41

    샌드박스 MMO '드림월드', 텍스트로 3D 에셋 생성하는 스팀 테스트 진행

    게임 개발사 드림월드(DreamWorld)가 10월 10일부터 스팀에서 샌드박스 MMO 플레이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메시(Meshy)와 협력 개발한 AI 텍스트 투 3D 기능이 탑재되어, 이용자가 프롬프트를 입력해 즉시 3D 에셋을 생성하고 제작에 활용할 수 있다. 12시간 동안 제한적으로 진행되며 스팀에서 신청 가능하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40

    미드저니로 미술전 우승했던 창작자, 저작권 인정 요구하며 미 저작권청에 소송

    2022년 미드저니로 생성한 이미지로 미술 대회에서 우승했던 Jason M. Allen이 자신의 작품 저작권 등록을 거부한 미국 저작권청을 상대로 연방 법원에 항소를 제기했다. Allen은 작품이 무단 도용돼 막대한 손해를 봤다며, 프롬프트 입력과 후가공 작업도 인간의 창작 행위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6. 연구확산 지수 31

    메타, 3D 재구성 데이터셋 DTC 공개: 2,400개 이상 정밀 물체 모델 수록

    메타 리얼리티 랩스는 3D 재구성 연구를 위한 데이터셋 '디지털 트윈 카탈로그(DTC)'를 공개했다. 실제 물리적 사물과 대응하는 2,400개 이상의 3D 모델을 담았으며, 서브밀리미터 수준의 정밀한 기하 구조와 실제 질감을 제공한다. 고비용 문제를 해소해 AR 및 전자상거래 디지털 트윈 연구를 앞당길 전망이다.

  7. 업계 동향확산 지수 62

    세계 최초 AI 미술관 '데이터랜드', 내년 LA에 문 연다

    미디어 아티스트 레픽 아나돌은 세계 최초의 AI 예술 전문 박물관 '데이터랜드(Dataland)'를 내년 로스앤젤레스 The Grand LA에 개관한다고 밝혔습니다. 에프순 에르클르치와 2년간 준비한 공간으로, MOCA와 The Broad 인근에 자리 잡을 예정입니다.

  8. 업계 동향확산 지수 43

    영화감독 제임스 카메론, 스태빌리티 AI 이사회 합류

    스태빌리티 AI는 영화감독 제임스 카메론이 이사회에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카메론 감독은 생성형 AI와 CGI의 융합이 차세대 영상 창작의 핵심 흐름이라고 강조했다. 오픈소스 이미지 AI 대표 주자가 할리우드 거장의 직접적인 지원을 확보하게 됐다.

  9. 업계 동향확산 지수 37

    차이궈창, 맞춤형 'AI 차이'와 협업: 2,300대 드론 불꽃놀이로 본 인간과 AI의 미래

    2024년 9월 화약 예술가 차이궈창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자체 제작한 'AI 차이(AI Cai)'와 공동 연출한 대형 폭발 예술 행사를 열었다. 2,300대의 불꽃 탑재 드론과 1만 개의 폭약이 동원되어 AI가 고안한 단어를 연막으로 그렸다. 화약처럼 통제하기 어려운 AI의 양면성을 예술로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