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챗 AI 셀카 기능, 내 얼굴 맞춤형 광고 활용 옵션 기본 활성화
외신에 따르면 스냅챗의 AI 셀카 기능 'My Selfie' 이용 시 이용자의 얼굴을 맞춤형 광고에 노출하는 옵션이 기본 활성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냅 측은 해당 광고가 본인에게만 표시되고 외부 공유는 없다고 밝혔으나, 원치 않으면 설정에서 직접 꺼야 한다.
외신에 따르면 스냅챗의 AI 셀카 기능 'My Selfie' 이용 시 이용자의 얼굴을 맞춤형 광고에 노출하는 옵션이 기본 활성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냅 측은 해당 광고가 본인에게만 표시되고 외부 공유는 없다고 밝혔으나, 원치 않으면 설정에서 직접 꺼야 한다.
스냅챗이 My AI 챗봇에 구글 렌즈와 유사한 시각 인식 기능을 도입했다. 사용자가 외국어 메뉴판을 찍으면 번역해주고, 식물 종류나 주차 표지판의 주차 가능 여부도 즉시 분석한다. 스냅은 My AI를 단순 오락용이 아닌 실생활 검색 도구로 전환하려는 모습이다.
구글이 검색, 구글 렌즈, 서클 투 서치에서 AI로 생성되거나 편집된 이미지를 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C2PA 메타데이터를 기반으로 판별하지만, 표준 지원 미흡과 메타데이터 삭제 가능성은 여전한 한계로 꼽힌다.
메타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AI info' 라벨 표시 방식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AI 도구로 단순 보정이나 편집만 거친 콘텐츠는 라벨을 게시물 메뉴 안으로 숨기고, 완전히 생성된 콘텐츠에만 겉면 라벨을 유지한다. 가벼운 보정에도 AI 딱지가 붙던 불만을 반영한 조치다.
테크크런치는 AI 이미지 생성 플랫폼 NightCafe의 운영 현황을 공개했다. 자체 모델 개발 대신 기존 모델의 인터페이스 집약과 커뮤니티에 집중한 이 9인 규모의 부트스트랩 스타트업은 연간 매출 400만 달러, 순이익 약 200만 달러를 기록하며 꾸준히 흑자를 내고 있다.
Stable Diffusion 학습 데이터를 구축했던 LAION이 유해 콘텐츠를 걸러낸 새 데이터셋 Re-LAION-5B를 공개했다. 외부 감시 기관의 권고에 따라 2,236개의 불법 의심 링크를 삭제했으며, 기존 LAION-5B 이용자들에게 신규 버전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레오나르도 AI가 '레오나르도 피닉스' 모델의 API 지원을 시작했다. 개발자는 REST API를 통해 피닉스 1.0 및 0.9 버전을 호출하고 스타일 프리셋, 알케미 모드 등 웹 UI 핵심 기능을 자체 앱에 직접 연동할 수 있다.
플레이그라운드가 차세대 이미지 기반 모델인 Playground v3(베타)를 탑재한 새 버전을 출시했다. 티셔츠 도안, 로고, 소셜 미디어 게시물 및 밈 제작 등 실무형 그래픽 디자인을 지원하며, 대기자 명단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애플이 iOS 18.1 등 최신 개발자 베타에 AI 기반 사진 편집 도구인 '클린업(Clean Up)'을 추가했습니다. 탭 한 번이나 브러시 조작으로 불필요한 물체는 물론 그림자와 반사까지 감지해 지우고 배경을 자연스럽게 채워줍니다. 현재 언어와 지역을 미국 영어로 설정해야 작동합니다.
화요일 구글과 텔아비브 대학교 연구진은 1993년작 고전 게임 '둠(Doom)'을 실시간으로 시뮬레이션하는 AI 모델 'GameNGen'을 공개했다. 단일 TPU로 초당 20프레임 이상을 생성하며, 참가자들은 실제 게임 화면과 쉽게 구별하지 못했다. 향후 게임 그래픽이 프로그래밍 대신 신경망의 실시간 예측으로 생성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구글은 제미나이 유료 사용자를 위한 맞춤형 AI 전문가 '젬스(Gems)'와 신규 이미지 생성 모델 '이마젠 3'를 선보였다. 사용자는 간단한 지시문으로 목적에 맞는 전용 챗봇을 만들 수 있으며 향상된 품질의 이미지도 생성할 수 있다. 젬스는 현재 Advanced 등 유료 구독자에게 제공된다.
지난주 한 사용자가 이미지 생성 모델 Flux에 LoRA를 적용해 원하는 맞춤형 폰트를 정확하게 렌더링하는 방법을 발견했습니다. 글자가 뭉개지던 기존 모델과 달리 Flux는 텍스트 표현력이 뛰어나, 칠판 메뉴판이나 명함 등에 특정 글꼴을 자연스럽게 입힐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드저니는 웹 버전을 모든 사용자에게 전면 개방하고 무료 체험을 다시 제공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디스코드 채널이나 헤비 유저에게만 제한됐으나, 이제 구글 또는 디스코드 계정으로 웹에서 바로 25장의 이미지를 무료로 생성할 수 있다. 무료 크레딧을 모두 사용한 후에는 유료 구독이 필요하다.
AI 이미지 생성 플랫폼 아이디오그램이 2.0 버전을 출시하며 매일 10크레딧의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새 버전은 이미지 내 텍스트 묘사와 프롬프트 반영도를 크게 끌어올렸으며, iOS 앱 및 베타 API도 함께 선보였다.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주말 동안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을 지지하는 것처럼 꾸민 AI 생성 이미지를 SNS에 올렸습니다. 전문가들은 현행 딥페이크 규제가 설득력 있는 위조에 집중되어 있어 규제가 어렵지만, 가수 본인의 초상권 침해 소송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인기 드로잉 앱 프로크리에이트가 자사 제품에 생성형 AI 기능을 절대 도입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제임스 쿠다 CEO는 생성형 AI가 예술가들에게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강하게 비판하며 오직 인간의 창작만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어도비 등 경쟁사들이 AI 도입에 매진하는 상황에서 창작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미드저니가 흩어져 있던 인페인팅과 캔버스 확장 기능을 단일 화면으로 통합한 새 웹 편집기를 공개했다. 사각형 및 올가미 도구 대신 정밀한 가상 브러시를 도입해 세부 수정 편의성을 높였다. 기존에 10장 이상 이미지를 생성한 사용자라면 누구나 웹에서 즉시 이용할 수 있다.
AI 캐릭터 영상 플랫폼 헤드라(Hedra)가 'Character-1.5' 모델과 'Stylize' 기능을 선보였다. 음성에 맞춘 립싱크와 머리 움직임, 표정 표현이 한층 자연스러워졌으며, Stylize 기능을 통해 캐릭터의 의상과 배경을 바꾸거나 애니메이션 및 레고 스타일로 손쉽게 변환할 수 있다.
구글이 최신 이미지 생성 AI 모델 '이메이젠 3(Imagen 3)'를 ImageFX를 통해 미국 내 모든 이용자에게 개방했다. 디테일한 질감 묘사와 텍스트 렌더링 성능은 호평받고 있으나, 지나치게 엄격한 검열 필터 탓에 정상적인 프롬프트까지 차단된다는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AI 스타트업 Exists가 코딩 없이 텍스트 입력만으로 몇 분 만에 3D 게임을 만드는 생성형 AI 플랫폼을 공개했다. 자체 모델과 게임 엔진을 결합해 배경과 캐릭터, 멀티플레이 메커니즘을 자동 생성한다. 게임 제작 문턱을 낮추는 시도로, 현재 비공개 베타 신청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