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IFAI

AI 컴퓨팅

업계 태그소식 545개

  1. 업계 동향확산 지수 42

    애플, 599달러 MacBook Neo 및 M5 탑재 MacBook Pro 등 정식 출시

    애플이 MacBook Neo와 iPhone 17e, M5 탑재 MacBook Air, M5 Pro 및 M5 Max 탑재 MacBook Pro 등을 공식 출시했습니다. 599달러부터 시작하는 MacBook Neo는 팬리스 설계를 갖췄으며, 신형 MacBook Pro는 이전 세대 대비 최대 4배의 AI 성능을 제공합니다. 애플 공식 스토어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65

    엔비디아, 씽킹머신스랩과 맞손…1기가와트급 베라 루빈 배치

    엔비디아는 미라 무라티가 설립한 씽킹머신스랩과 다년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내년 초 최소 1기가와트 규모의 차세대 베라 루빈 시스템을 배치해 프론티어 모델 훈련과 서빙에 투입할 계획이다. AI 인프라 경쟁이 본격적인 기가와트 시대로 접어들었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43

    젠슨 황 "OpenClaw, 역사상 가장 중요한 소프트웨어 출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투자 콘퍼런스에서 오픈소스 AI 에이전트 도구 'OpenClaw'를 역사상 가장 중요한 소프트웨어 출시라고 극찬했습니다. 그는 리눅스가 30년 걸린 보급 속도를 OpenClaw가 3주 만에 넘어섰다고 강조했습니다. 에이전트 AI의 본격화로 토큰 소비와 인프라 컴퓨팅 수요는 최대 1000배까지 급증할 전망입니다.

  4. 업계 동향확산 지수 44

    엔비디아, OpenAI와 앤트로픽 추가 투자 중단 시사

    수요일 콘퍼런스에서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연내 IPO 예정으로 투자 기회가 닫힌다며, OpenAI와 앤트로픽에 대한 최근 투자가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OpenAI 투자 약정액 축소와 앤트로픽의 정부 제재 등 복잡해진 전선 속에서 발을 빼려는 조치라는 분석이 나온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42

    빅테크 7개사,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증설 비용 전액 부담 서약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등 7개 빅테크 기업이 백악관에서 '전기료 납부자 보호 서약'에 서명했다. AI 데이터센터 급증으로 인한 일반 가정의 전기료 폭등 우려에 대응해 전력망 업그레이드 비용을 기업이 전액 부담하고 미사용 전력 비용까지 책임지기로 했다. 다만 세부 실행 방안은 주 정부 및 전력 회사와의 개별 협상을 거쳐야 한다.

  6. 업계 동향확산 지수 39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발표: AI 핀·펜던트 겨냥해 20억 매개변수 온디바이스 구동

    퀄컴이 AI 핀과 펜던트, 디스플레이 없는 스마트 안경을 겨냥한 3nm 칩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를 공개했다. 헥사곤 NPU를 탑재해 기기 내부에서 20억 매개변수 모델을 초당 최대 10개 토큰으로 처리하며, GPS 전력 소모를 40% 줄이고 리눅스를 지원해 스타트업의 기기 개발을 돕는다.

  7. 업계 동향확산 지수 49

    트럼프, 빅테크에 새 AI 데이터센터 전력 직접 조달 서약 요구

    폭스뉴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급증하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로 인한 일반 가정의 전기요금 인상을 막기 위해 빅테크에 자체 전력 조달을 요구했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등 주요 기업은 3월 4일 백악관에서 전력 자급 서약에 서명할 예정이다.

  8. 업계 동향확산 지수 53

    AMD와 메타, 대규모 6GW GPU 구축 맞손…커스텀 MI450 탑재

    AMD와 메타가 메타의 AI 인프라에 최대 6GW 규모의 AMD 인스팅트 GPU를 구축하는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첫 1GW 물량은 2026년 하반기에 공급되며, MI450 기반 커스텀 칩과 6세대 EPYC 프로세서가 탑재된다. AMD는 출하량 목표와 연계해 메타에 최대 1억 6000만 주의 신주인수권을 발행했다.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려는 포석이다.

  9. 업계 동향확산 지수 50

    샘 알트만, AI 전력 논란 반박: "인간 한 명 키우는 데도 엄청난 에너지 든다"

    이번 주 오픈AI의 샘 알트만 CEO가 AI의 전력 및 수자원 소비 논란에 대해 반박했다. 그는 모델 학습 비용을 인간의 단일 사고와 비교하는 것은 부당하며, 사람 역시 똑똑해지려면 20년간의 음식 섭취와 인류 진화의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단일 질의 처리 효율 측면에서는 AI가 이미 인간을 따라잡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10. 업계 동향확산 지수 42

    메타, 엔비디아와 장기 AI 인프라 파트너십…차세대 루빈 플랫폼 도입

    메타는 엔비디아와 다년간의 AI 인프라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메타는 첨단 클러스터에 엔비디아의 차세대 '베라 루빈' 플랫폼과 스펙트럼-X 이더넷을 전면 도입하고, 왓츠앱에 기밀 컴퓨팅 기술을 적용한다. 저커버그는 전 세계에 '개인형 초지능'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11. 업계 동향확산 지수 40

    미스트랄 AI, 첫 인수 단행: 서버리스 스타트업 코예브 품고 클라우드 확장

    프랑스 AI 기업 미스트랄 AI가 파리의 서버리스 스타트업 코예브(Koyeb)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로 코예브의 기술과 인력은 클라우드 플랫폼 '미스트랄 컴퓨트'에 통합돼 GPU 최적화와 온프레미스 배포를 지원하게 된다. 단순 모델 개발사를 넘어 풀스택 AI 인프라 사업자로 도약하려는 포석이다.

  12. 오픈소스확산 지수 46

    엔비디아 가이드 공개: RTX GPU와 DGX Spark에서 AI 에이전트 'OpenClaw' 무료 실행

    엔비디아가 GeForce RTX GPU와 DGX Spark 시스템에서 로컬 AI 에이전트 OpenClaw를 무료로 구동하는 가이드를 공개했습니다. Ollama나 LM Studio 등으로 로컬 LLM을 연동해 클라우드 API 비용을 없애고 개인 데이터를 기기 내에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상시 가동되는 에이전트 특성상 보안 수칙 준수가 권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