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venLabs, 장문 오디오 도구 Studio 개편: 부분 재생성 및 다중 음성 지원
ElevenLabs가 장문 텍스트 음성 변환 도구인 Studio를 개편했다. 특정 단어나 문장만 골라 다시 생성해 크레딧 낭비를 줄일 수 있으며, 완료된 문단 잠금 기능과 한 문단 내 여러 음성 교차 배치 기능도 추가됐다. 오디오북이나 긴 대본의 오디오 편집 비용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Midjourney, Sora, Veo, Suno 등 AI 이미지·영상·음성·음악 생성의 새 모델과 새 기능.
ElevenLabs가 장문 텍스트 음성 변환 도구인 Studio를 개편했다. 특정 단어나 문장만 골라 다시 생성해 크레딧 낭비를 줄일 수 있으며, 완료된 문단 잠금 기능과 한 문단 내 여러 음성 교차 배치 기능도 추가됐다. 오디오북이나 긴 대본의 오디오 편집 비용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일레븐랩스가 그레이트풀 데드의 제리 가르시아 유산 재단과 협력해 그의 AI 음성을 일레븐리더 앱에 선보였다. 32개 언어로 전자책, 기사, PDF 등을 낭독할 수 있다. 현재는 텍스트 읽기 기능만 지원하며, 향후 다큐멘터리 내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바이트댄스가 단 한 장의 사진으로 영화 명장면의 섬세한 표정 연기를 실감 나게 구현하는 AI 'X-Portrait 2'를 공개했다. 기존 점 추적 방식 대신 안면 근육의 유기적 움직임을 학습했다. 딥페이크 악용 우려로 인해 코드는 공개되지 않았다.
블랙포레스트랩이 FLUX1.1 [pro]에 울트라와 로우 모드를 추가했다. 울트라 모드는 해상도를 4배(최대 4MP) 높이면서도 10초 만에 이미지를 생성하며 장당 0.06달러다. 로우 모드는 인위적인 느낌을 줄이고 자연스러운 스냅 사진 질감을 살린다. 현재 API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콰이쇼우의 동영상 생성 AI 클링이 캐릭터 일관성을 높이는 'Custom Models' 기능을 테스트하기 시작했다. 사용자가 10초 이상의 동영상 10~30개를 업로드해 캐릭터를 학습시키면, 프롬프트 호출을 통해 앵글이 바뀌어도 얼굴이 유지되는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런웨이가 자사 동영상 생성 모델 'Gen-3 알파 터보'에 고급 카메라 제어 기능을 도입했다. 제작자는 프롬프트 대신 카메라 이동 방향과 속도를 직접 설정하고 패닝, 줌, 전진·후진을 조합해 정교한 연출을 구현할 수 있다. 현재 모든 Gen-3 알파 터보 이용자에게 바로 제공된다.
수노(Suno)가 기존 곡의 보컬, 스타일, 분위기를 저장해 새 곡에 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는 '페르소나(Personas)' 기능을 공개했다. 마음에 드는 음색을 고정한 채 가사만 바꿔 새 음악을 만들 수 있으며, 프로 및 프리미어 유료 회원 대상 베타로 200곡 무료 생성 후 곡당 10크레딧이 차감된다.
블록케이드 랩스가 AI 창작 도구 '블렌드박스 알파'를 선보였다. 복잡한 프롬프트 입력이나 무작위 생성에 의존하지 않고, 창작자가 원하는 시각적 의도를 직관적으로 직접 다듬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알파 버전이 공개되어 체험할 수 있다.
AI 영상 플랫폼 D-ID가 실시간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신규 아바타 모델 Express와 Premium+를 출시했다. Express는 1분 영상으로 머리 움직임을 재현하며, Premium+는 손과 상체 동작까지 반영해 웨비나 및 마케팅 등에 활용할 수 있다.
Recraft가 이미지 생성 모델 Recraft V3를 공개했다. Artificial Analysis 벤치마크에서 ELO 점수 1172점으로 Midjourney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미지 내 텍스트 위치와 크기 지정, 긴 문장 렌더링, 벡터 그래픽 생성을 지원한다. 현재 데스크톱 캔버스, 모바일 앱 및 API를 통해 무료·유료 사용자 모두 이용 가능하다.
정체불명의 AI 이미지 생성 모델 'Red Panda'가 Artificial Analysis의 블라인드 테스트 순위 1위에 올랐다. Elo 점수 1172점과 승률 72%를 기록하며 미드저니 v6와 DALL-E 3를 넘어섰다. 개발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정식 출시 전 비공개 테스트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
유니버설 뮤직 그룹(UMG)이 AI 스타트업 KLAY와 협력해 상업적 윤리를 갖춘 음악 대형 모델 'KLayMM'을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기존 아티스트 카탈로그와 경쟁하지 않으며 정확한 권리 귀속을 보장하는 구조로, 무단 생성형 AI에 강경 대응해 온 UMG의 새로운 공존 실험이다.
메타가 멀티미디어 파운데이션 모델 Movie Gen을 발표했다. 300억 파라미터의 비디오 모델과 130억 파라미터의 오디오 모델로 구성되어 고화질 영상과 사운드 싱크 생성을 지원하며, 정밀 영상 편집과 인물 맞춤형 영상 제작도 가능하다. 현재 크리에이터들과 협력 테스트 중이며 정식 출시는 미정이다.
게임 개발사 드림월드(DreamWorld)가 10월 10일부터 스팀에서 샌드박스 MMO 플레이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메시(Meshy)와 협력 개발한 AI 텍스트 투 3D 기능이 탑재되어, 이용자가 프롬프트를 입력해 즉시 3D 에셋을 생성하고 제작에 활용할 수 있다. 12시간 동안 제한적으로 진행되며 스팀에서 신청 가능하다.
블랙포레스트랩이 차세대 이미지 생성 모델 'Flux1.1 Pro'와 베타 API를 출시했다. 이전 세대 대비 생성 속도가 6배 빨라졌고 최대 2K 해상도 지원 및 프롬프트 반영도를 개선했다. 개발자는 자체 API나 Replicate 등 제휴 플랫폼을 통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바이트댄스가 지난주 선전에서 영상 생성 AI 모델 '픽셀댄스'와 '씨위드'를 공개했다. 픽셀댄스는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복잡한 카메라 워킹을 제어하며 여러 컷에 걸쳐 인물과 장면의 일관성을 유지한다. 씨위드는 최대 2분 길이 영상을 지원한다. 현재 소수 사용자를 대상으로 비공개 테스트 중이다.
핀터레스트가 광고 솔루션 'Pinterest Performance+'에 생성형 AI 기능을 도입했다. 광고주는 상품의 흰 배경을 자연스러운 라이프스타일 이미지로 바꿀 수 있다. 초기 테스트에서 클릭률이 55% 상승했고 광고 생성 리소스는 절반으로 줄었다.
Pika Labs가 AI 비디오 생성 모델 Pika 1.5를 선보였다. 텍스트나 이미지로부터 물리 법칙을 거스르는 기발한 영상을 만드는 'Pikaffects' 기능과 향상된 시네마틱 모션 제어를 제공한다. 사실성 경쟁 속에서 창의적 연출에 집중했으며 유무료 사용자 모두 사용 가능하다.
루마 AI는 영상 생성 모델 '드림 머신 v1.6'의 추론 속도를 10배 높인 하이퍼패스트 기능을 선보였다. 경량화나 증류 모델 없이 원본 화질을 유지하며 20초 안에 영상을 생성한다. 현재 모든 유료 구독자와 API 이용자에게 적용됐다.
Civitai가 이미지·영상·음원 생성 AI를 한곳에 모은 창작 플랫폼 SPINE을 공개했다. 이용자는 개별 사이트를 오가지 않고 클링 AI, 우디오, 일레븐랩스 등의 도구를 Civitai 내에서 버즈 포인트로 결제해 바로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