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 백 편 영화 펀드 출범: AI 프로젝트에 최대 백만 달러 지원
런웨이가 AI를 활용하는 창작자를 위한 'The Hundred Film Fund'를 발표했다. 장편, 단편 등 다양한 영상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5천 달러에서 백만 달러 이상을 지원하며 200만 달러 상당의 플랫폼 크레딧도 제공한다.
Midjourney, Sora, Veo, Suno 등 AI 이미지·영상·음성·음악 생성의 새 모델과 새 기능.
런웨이가 AI를 활용하는 창작자를 위한 'The Hundred Film Fund'를 발표했다. 장편, 단편 등 다양한 영상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5천 달러에서 백만 달러 이상을 지원하며 200만 달러 상당의 플랫폼 크레딧도 제공한다.
AI 음악 플랫폼 수노(Suno)가 Pro 및 Premier 구독자를 대상으로 곡 자르기 기능을 출시했다. 파형 선택기를 사용해 시작과 끝 지점을 원하는 대로 조절해 새 곡으로 저장할 수 있으며, 가사 수정도 지원한다. 생성된 곡의 인트로나 아웃트로를 다듬기 위해 곡 전체를 다시 생성하지 않아도 된다.
일레븐랩스가 세계적인 건강 분야 작가 디팩 초프라와 제휴해 그의 합성 음성을 낭독 라이브러리에 도입했다. 사용자는 초프라의 차분한 목소리로 책이나 기사를 들을 수 있다. 라이선스 보호를 위해 해당 음성으로 새로운 창작물을 임의 제작하는 기능은 제한된다.
음악 생성 AI 수노(Suno)가 신기능 '스타일 제외(Exclude Styles)'를 도입했다. 사용자는 음악을 만들 때 특정 악기나 장르, 남성·여성 보컬 등을 생성 대상에서 뺄 수 있으며 '-piano' 형태로 표기된다. 단, 현재는 Pro 및 Premier 유료 구독자에게만 제공된다.
클링 AI가 신규 모델 '클링 1.5'를 공식 출시했다. 전문가 모드에서 1080p 고화질 영상 생성을 지원하며, 특정 영역의 움직임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모션 브러시'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런웨이가 영화사 라이온스게이트와 협력해 자체 영상 라이브러리를 학습한 맞춤형 AI 모델을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영화 제작진의 프리프로덕션과 후반 작업을 지원하는 영화급 영상을 생성한다. 런웨이는 향후 개인 창작자에게도 유사한 템플릿 모델을 제공할 계획이다.
스냅이 자체 개발한 비디오 기반 모델을 활용한 AI 비디오 생성 도구를 발표했다. 텍스트 프롬프트로 비디오를 생성할 수 있으며 곧 이미지 기반 생성도 지원할 예정이다. 생성된 영상에는 워터마크가 부착되며, 현재 웹에서 일부 창작자를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 중이다.
Luma AI는 비디오 생성 모델 Dream Machine의 API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개발자들은 이제 자체 앱에 복잡한 도구 구축 없이 비디오 생성 기능을 탑재할 수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같은 날 경쟁사 Runway도 API를 공개하며 개발자 생태계 선점 경쟁에 불이 붙었습니다.
테크크런치는 AI 이미지 생성 플랫폼 NightCafe의 운영 현황을 공개했다. 자체 모델 개발 대신 기존 모델의 인터페이스 집약과 커뮤니티에 집중한 이 9인 규모의 부트스트랩 스타트업은 연간 매출 400만 달러, 순이익 약 200만 달러를 기록하며 꾸준히 흑자를 내고 있다.
레오나르도 AI가 '레오나르도 피닉스' 모델의 API 지원을 시작했다. 개발자는 REST API를 통해 피닉스 1.0 및 0.9 버전을 호출하고 스타일 프리셋, 알케미 모드 등 웹 UI 핵심 기능을 자체 앱에 직접 연동할 수 있다.
플레이그라운드가 차세대 이미지 기반 모델인 Playground v3(베타)를 탑재한 새 버전을 출시했다. 티셔츠 도안, 로고, 소셜 미디어 게시물 및 밈 제작 등 실무형 그래픽 디자인을 지원하며, 대기자 명단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지난주 한 사용자가 이미지 생성 모델 Flux에 LoRA를 적용해 원하는 맞춤형 폰트를 정확하게 렌더링하는 방법을 발견했습니다. 글자가 뭉개지던 기존 모델과 달리 Flux는 텍스트 표현력이 뛰어나, 칠판 메뉴판이나 명함 등에 특정 글꼴을 자연스럽게 입힐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드저니는 웹 버전을 모든 사용자에게 전면 개방하고 무료 체험을 다시 제공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디스코드 채널이나 헤비 유저에게만 제한됐으나, 이제 구글 또는 디스코드 계정으로 웹에서 바로 25장의 이미지를 무료로 생성할 수 있다. 무료 크레딧을 모두 사용한 후에는 유료 구독이 필요하다.
AI 이미지 생성 플랫폼 아이디오그램이 2.0 버전을 출시하며 매일 10크레딧의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새 버전은 이미지 내 텍스트 묘사와 프롬프트 반영도를 크게 끌어올렸으며, iOS 앱 및 베타 API도 함께 선보였다.
AI 영상 제작 플랫폼 LTX 스튜디오가 대기자 명단을 없애고 일반에 전면 공개됐다. 이번 업데이트로 얼굴 및 모션 캡처를 활용해 캐릭터에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입힐 수 있게 되었으며, 간단한 스케치를 영상 장면으로 변환하는 기능도 제공된다.
AI 스타트업 Hotshot이 최대 10초 분량의 720p 영상을 만들 수 있는 텍스트-비디오 생성 모델을 공개했다. 단 4명의 엔지니어가 수천 대의 GPU로 4개월간 훈련했으며 워터마크 없이 제공된다. 웹사이트에서 매일 2회 무료 생성이 가능하다.
루마 AI가 동영상 생성 모델 '드림 머신 1.5'를 출시했다. 출시 두 달 만의 업데이트로, 영상 안에 텍스트를 자연스럽게 렌더링하는 기능과 다국어 프롬프트 이해도를 대폭 개선했다. 5초 길이의 고화질 영상을 약 2분 만에 생성할 수 있어 타이틀 및 로고 모션 작업에 유용하다.
미드저니가 흩어져 있던 인페인팅과 캔버스 확장 기능을 단일 화면으로 통합한 새 웹 편집기를 공개했다. 사각형 및 올가미 도구 대신 정밀한 가상 브러시를 도입해 세부 수정 편의성을 높였다. 기존에 10장 이상 이미지를 생성한 사용자라면 누구나 웹에서 즉시 이용할 수 있다.
AI 캐릭터 영상 플랫폼 헤드라(Hedra)가 'Character-1.5' 모델과 'Stylize' 기능을 선보였다. 음성에 맞춘 립싱크와 머리 움직임, 표정 표현이 한층 자연스러워졌으며, Stylize 기능을 통해 캐릭터의 의상과 배경을 바꾸거나 애니메이션 및 레고 스타일로 손쉽게 변환할 수 있다.
런웨이가 Gen-3 알파 터보의 이미지 투 비디오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 기존 모델 대비 생성 속도가 7배 빨라졌고 비용은 절반 수준이지만 품질은 유지된다. 무료 체험 사용자를 포함한 모든 요금제에서 바로 써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