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상업적 안전성 앞세운 '파이어플라이 비디오 모델' 베타 출시
어도비가 '파이어플라이 비디오 모델' 베타 버전을 공개했습니다. 텍스트 및 이미지 기반 비디오 생성과 20개 이상 언어 오디오 번역 기능을 제공합니다. 라이선스가 확보된 데이터로만 훈련해 상업적 안전성을 보장하며 1080p 출력과 카메라 제어를 지원합니다.
Midjourney, Sora, Veo, Suno 등 AI 이미지·영상·음성·음악 생성의 새 모델과 새 기능.
어도비가 '파이어플라이 비디오 모델' 베타 버전을 공개했습니다. 텍스트 및 이미지 기반 비디오 생성과 20개 이상 언어 오디오 번역 기능을 제공합니다. 라이선스가 확보된 데이터로만 훈련해 상업적 안전성을 보장하며 1080p 출력과 카메라 제어를 지원합니다.
루마 AI가 드림 머신에 레이 2 기반 이미지 투 비디오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 역사적 유물이나 명화, 일상 사진과 밈 등 어떤 정지 이미지든 업로드하면 곧바로 자연스러운 영상으로 움직이게 만들 수 있다.
크리스티가 AI 제작 작품만을 다루는 첫 전용 경매를 연다고 발표했다. 실시간으로 그림을 그리는 로봇도 전시될 예정이지만, 무단 학습 문제를 비판하며 경매 취소를 요구하는 공개서한에 24시간도 안 돼 1,800명 넘게 서명했다.
Pika가 영상 속 특정 대상을 정밀하게 교체할 수 있는 새 기능 'Pikaswaps'를 선보였습니다. 영상 위를 브러시로 칠하고 프롬프트나 참조 이미지를 입력하면 의상, 표정, 배경 등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복잡한 합성 작업의 진입 장벽을 낮췄습니다.
영상 생성 AI 플랫폼 Pika가 기존 영상에 새로운 인물이나 사물을 자연스럽게 합성할 수 있는 'Pikadditions' 기능을 공개했다. 직접 촬영한 영상이나 기존 클립 모두 지원하며, 신규 가입자에게는 15회의 무료 생성 기회가 제공된다.
구글이 최신 이미지 생성 모델 Imagen 3을 Gemini API를 통해 공개했다. 장당 0.03달러에 다양한 화풍의 고화질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으며 SynthID 워터마크가 기본 탑재된다. 유료 사용자에게 먼저 제공되며 무료 티어에도 순차 지원된다.
3D 디자인 플랫폼 스플라인(Spline)이 단일 이미지에서 몇 분 만에 완전한 3D 장면을 생성하는 모델 '스펠(Spell)'을 발표했다. 생성된 데이터는 가우시안 스플래팅 등으로 렌더링할 수 있으며 다각도 일관성과 반사 등 물리적 특성을 시뮬레이션한다.
AI 비디오 기업 Runway가 텍스트-이미지 생성 모델 'Frames'를 정식 출시했습니다. Unlimited 및 Enterprise 플랜 구독자에게 우선 제공되며 19개 프리셋 스타일을 지원합니다. 생성된 정지 이미지를 클릭 한 번으로 Gen-3 등 영상 모델로 넘겨 애니메이션화할 수 있는 워크플로우가 핵심입니다.
블랙포레스트랩스가 FLUX Pro Finetuning API를 출시했다. 창작자는 1~5장의 참조 이미지만으로 FLUX.1 [pro] 모델을 미세조정해 고유한 인물이나 브랜드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으며, 최대 4메가픽셀 해상도 출력과 기존 FLUX 도구 연동을 지원한다.
루마 AI가 차세대 비디오 생성 모델 'Ray2'를 공개했다. 기존 Ray1 대비 연산량을 10배 늘려 물리 법칙에 맞는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구현하며, 1080p 해상도와 4K 업스케일, 최대 30초 연장을 지원한다. 유료 드림 머신 구독자에게 즉시 제공된다.
프리픽(Freepik)이 자사 AI 스위트에서 사운드가 포함된 AI 비디오 생성 기능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다양한 모드와 포맷을 지원해 별도 툴 없이 영상과 오디오를 한 번에 만들 수 있어 제작 워크플로가 한층 간소화된다.
스태빌리티 AI와 엔비디아가 CES에서 3D 생성 모델 'SPAR3D'를 공개했습니다. 단일 이미지에서 0.7초 만에 3D 메시를 생성하며, 포인트 클라우드 편집 내용을 0.3초 만에 반영합니다. RTX AI PC 구동에 최적화되었으며 허깅페이스와 깃허브에 가중치가 무료 공개되었습니다.
폴란드 파트리크 베가 감독의 1,500만 달러 규모 영어 전기 영화 《Putin》이 1월 10일 개봉한다. AI 기술을 활용해 푸틴의 실제 얼굴을 배우 얼굴에 정밀 합성한 것이 특징이다. 64개국에서 상영될 예정이지만, 딥페이크 윤리와 과장된 연출을 둘러싼 논란도 일고 있다.
미드저니가 핀터레스트 스타일의 '무드보드' 기능과 다중 개인화 프로필 지원을 시작했다. 이미지를 큐레이션해 업로드하거나 40회 이미지 평가만 거치면 맞춤형 스타일 모델을 생성할 수 있다. 프로젝트별로 다양한 스타일 프로필을 저장하고 손쉽게 전환 가능하다.
구글이 차세대 비디오 생성 모델 'Veo 2'를 공개했습니다. 최대 4K 해상도와 몇 분 길이의 영상 생성을 지원하며, 18mm 렌즈나 심도 표현 등 영화적 연출을 이해합니다. 함께 업그레이드된 Imagen 3는 글로벌 100여 개국에 배포되었으며, 이미지 리믹스 도구 Whisk도 선보였습니다. Veo 2는 현재 대기자 명단을 접수 중입니다.
런웨이는 뉴욕대 티시 예술대학원의 가상 제작 석사 과정에 자사 AI 비디오 툴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학생들은 2025년 봄 학기부터 마틴 스코세이지 가상 제작 센터에서 콘셉트 구상부터 졸업 작품까지 영상 제작 전반에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법을 배운다.
피카가 차세대 AI 비디오 생성 모델 '피카 2.0'을 정식 출시했다. 텍스트 일치율과 영상 화질을 개선했으며, 인물·장소·사물 이미지를 업로드해 영상의 시각적 일관성과 제어력을 높이는 '씬 인그리디언트(Scene Ingredients)' 기능을 새롭게 선보였다.
맨체스터 시티와 푸마가 팬들이 직접 AI로 유니폼을 제작하는 'Puma AI Creator'를 공개했다. 최종 선정된 디자인은 2026-2027 시즌 구단의 공식 써드 유니폼으로 채택되어 실제 경기에서 착용되고 팬들에게 판매된다. 계정당 15회 생성 크레딧이 주어지며 접수는 12월 20일 마감된다.
xAI는 X 플랫폼의 그록에 새로운 자기회귀 이미지 생성 모델 '오로라(Aurora)'를 적용했다고 발표했다. 수십억 개의 데이터를 학습해 실사 인물과 텍스트, 로고를 정밀하게 묘사하며 이미지 입력 및 편집도 지원한다. 현재 일부 국가에 선출시되었으며 1주일 내 전 세계 사용자에게 순차 적용된다.
Dec 09, 2024, AMD가 1단계로 이미지를 생성하는 ‘Nitro Diffusion’ 모델을 오픈소스로 발표했다. 스테이블 디퓨전 2.1 및 PixArt-Sigma 기반으로 개발돼 데이터센터와 AI PC에서 빠른 생성을 지원하며, 모델 가중치와 코드는 허깅페이스와 깃허브에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