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웹 정보 검색 및 정밀 편집 지원 이미지 모델 'MAI-Image-2.6' 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시간 웹 정보를 반영해 이미지를 생성하고 정밀 편집할 수 있는 'MAI-Image-2.6'을 공개했다. 구도와 스타일을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으며, 절반 이하 가격의 경량 버전인 Flash 모델도 함께 제공된다. 현재 플레이그라운드에서 바로 사용해 볼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시간 웹 정보를 반영해 이미지를 생성하고 정밀 편집할 수 있는 'MAI-Image-2.6'을 공개했다. 구도와 스타일을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으며, 절반 이하 가격의 경량 버전인 Flash 모델도 함께 제공된다. 현재 플레이그라운드에서 바로 사용해 볼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신규 이미지 생성 모델 'MAI-Image-2-Efficient'를 출시했다. 대규모 프로덕션 워크플로를 겨냥해 속도는 전작 대비 22% 빠르고 비용은 약 41% 낮췄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파운드리와 MAI 플레이그라운드에서 바로 쓸 수 있으며 코파일럿, 빙, 파워포인트에도 순차 적용된다.
라이트릭스가 130억 매개변수 규모의 오픈소스 동영상 생성 모델 'LTX 비디오-13B'를 공개했다. 다단계 렌더링을 적용해 동급 모델 대비 최대 30배 빠르게 고해상도 영상을 생성하며, 최적화를 거쳐 일반 소비자용 GPU에서도 로컬 구동된다. 연 매출 1000만 달러 미만 기업은 무료 상용화가 가능하다.
셔터스톡이 엔비디아 에디파이 기반의 '제너레이티브 3D' 상용 베타를 출시해 텍스트로 3D 에셋과 16K 360도 HDRi 배경을 생성할 수 있게 했다. 게티이미지도 이미지 생성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해 속도를 2배 높이고 미세조정과 스케치 제어 기능을 추가했다. 두 서비스 모두 라이선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일레븐랩스가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효과음, 짧은 연주곡, 환경음을 만드는 AI 오디오 모델을 모든 사용자에게 공개했다. 셔터스톡의 정식 라이선스 음원 데이터로 파인튜닝했다. 영상이나 게임 제작자가 스톡 사이트를 뒤지지 않고도 필요한 소리를 바로 뽑아낼 수 있다.
셔터스톡은 오픈AI 기술을 결합한 AI 이미지 편집 도구 베타를 공개했다. 이용자는 매직 브러시, 화면 확장, 배경 교체 등을 활용해 기존 스톡 이미지를 직접 수정할 수 있다. 편집된 이미지가 판매되면 원작자에게 수익이 지급되지만, AI 생성물은 플랫폼에 새로 출품할 수 없다.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로키' 시즌 2 포스터의 배경 시계 이미지가 생성형 AI 흔적을 보인다는 지적을 받으며 논란이 일었다. 해당 스톡 이미지를 공급한 셔터스톡은 자체 조사를 거쳐 AI가 아닌 일반 소프트웨어 효과로 제작된 작업물이라고 해명했다.
셔터스톡은 엔비디아 피카소를 활용해 3D 배경을 제작하는 생성형 AI 기능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텍스트나 이미지 프롬프트로 8K 해상도의 360도 환경 맵을 생성해 조명과 배경에 즉시 활용할 수 있으며, 정식 라이선스 데이터로만 학습됐다. 3D 아티스트가 배경 작업에 들이는 시간을 줄이고 핵심 에셋에 집중할 수 있게 돕는다.
셔터스톡은 오픈AI와 6년간의 파트너십 확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오픈AI는 모델 학습을 위해 셔터스톡의 이미지, 영상, 음악 및 메타데이터를 라이선스 형태로 확보한다. 셔터스톡은 최신 기술을 우선 공급받아 플랫폼 편집 기능과 GIPHY 서비스에 AI를 접목할 계획이다.
셔터스톡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플랫폼 내 생성형 AI 이미지 사용에 대한 전액 법적 면책 보상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요청 시 사람의 검수를 거쳐 저작권 침해 등의 법적 소송 위험을 방어해 준다. 어도비의 유사 정책에 이은 조치로, 기업의 AI 상업적 활용 장벽을 낮추기 위한 행보다.
구글이 이미지 진위 판별을 돕는 'About this image' 기능과 라벨링 계획을 공개했다. 이미지의 최초 색인 시점, 첫 게시 위치, 다른 사이트 활용 맥락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구글은 미드저니, 셔터스톡과 협력해 AI 생성 이미지 메타데이터 표기를 적용한다.
셔터스톡이 오는 첫 온라인 행사 'Gen AI Showcase'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Shutterstock Generate 등 자사 AI 도구 시연과 함께 AWS, 엔비디아 전문가들과 창작 분야에서의 AI 윤리와 활용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셔터스톡이 자사 Creative Flow 플랫폼에 오픈AI의 DALL-E 2 기반 텍스트-이미지 생성 기능을 출시했습니다. 생성된 이미지는 곧바로 상업적 라이선스를 획득할 수 있으며, 셔터스톡은 모델 훈련에 기여한 원작자들에게 보상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메타와 셔터스톡이 파트너십 확대를 발표하며 메타가 셔터스톡의 수백만 건에 달하는 이미지, 비디오, 음악 라이브러리를 자사 AI 모델 학습과 평가에 활용하기로 했다. 셔터스톡은 데이터 학습에 기여한 창작자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체계를 강조하며 저작권 리스크를 줄인 합법적 데이터 공급을 내세웠다.
리페이스(Reface) CEO는 포브스 기고를 통해 생성형 AI가 창작 생태계와 기업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드림스튜디오가 한 달 만에 100만 사용자를 모으는 등 확산세가 가파른 가운데, 그는 저작권 논란 속에서도 기업이 고객을 직접 창작자로 만드는 AI 도입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