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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577개

  1. AI 모델확산 지수 52

    오픈AI 차세대 모델 '오리온' 12월 출시설…알트만은 부인

    더 버지는 오픈AI가 12월 차세대 플래그십 AI 모델 '오리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챗GPT 전면 공개 대신 파트너사에 먼저 제공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샘 알트만 CEO는 가짜 뉴스라고 일축했고 대변인 역시 연내 출시 계획이 없다고 부인했다.

  2. AI 도구확산 지수 38

    MS, Copilot+ PC에 ‘클릭 투 두’ 추가… 보안 강화한 리콜도 재등판

    마이크로소프트가 Copilot+ PC와 윈도우 11을 위한 신규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발표했다. 화면 맥락을 파악해 작업을 제안하는 ‘클릭 투 두(Click to Do)’와 오프라인 자연어 파일 검색, 사진 8배 초해상도 기능을 지원한다. 논란이 됐던 ‘리콜’은 기본 비활성화와 윈도우 헬로 인증을 적용해 인사이더에 순차 배포된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40

    애플, OpenAI 65억 달러 투자 논의에서 최종 철수

    The Wall Street Journal에 따르면 애플이 다음 주 마감 예정인 OpenAI의 65억 달러 규모 투자 유치 참여 논의에서 막판에 발을 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1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하고 엔비디아도 참가를 검토 중인 반면 애플은 투자를 접었다. 다만 이번 결정과 무관하게 연내 iOS 18의 ChatGPT 연동은 그대로 진행된다.

  4. AI 도구확산 지수 39

    MS, '윈도 리콜' 보안 전면 개편…생체 인증 없인 열람 불가

    마이크로소프트는 논란을 빚었던 윈도 리콜의 보안 아키텍처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AI 화면 검색 기능은 기본적으로 꺼져 있으며 시스템에서 완전히 삭제할 수도 있다. 스냅샷 데이터는 보안 영역에 격리되며, 윈도 헬로 생체 인증을 거쳐야만 일시적으로 복호화된다.

  5. AI 도구확산 지수 36

    애저 AI, GPT-4o 파인튜닝 정식 출시 및 라마 3.2 지원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오픈AI 서비스에서 GPT-4o와 GPT-4o mini의 미세조정(파인튜닝) 기능을 전면 출시했습니다. 메타의 라마 3.2 비전 모델과 Phi-3.5 제품군을 추가하고 환각을 실시간으로 보정하는 안전 기능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6. 업계 동향확산 지수 44

    OpenAI, 비영리 꼬리표 뗀다: 이사회 통제 벗고 올트먼에 지분 수조원 부여 추진

    외신에 따르면 OpenAI가 비영리 이사회의 지배를 받는 구조를 폐기하고 완전한 영리 법인으로의 전환을 추진 중이다. 지분이 없던 샘 올트먼 CEO는 수십억 달러 상당의 지분을 쥐게 되며, 직전 미라 무라티 CTO 등 핵심 인력의 이탈도 이어졌다. 설립 초기 내세웠던 공익 및 안전 중심의 지배구조가 사실상 막을 내리게 됐다.

  7. AI 도구확산 지수 37

    MS, AI 오류 찾아 수정까지 해주는 '교정' 기능 공개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AI 스튜디오에 AI 환각을 감지하고 바로잡는 '교정' 미리보기 기능을 추가했다. 원본 문서를 대조해 사용자에게 노출되기 전 자동으로 재작성하지만, MS는 이 교정 모델 역시 완벽하지는 않다고 짚었다.

  8. AI 도구확산 지수 39

    깃허브 코파일럿, 추론 특화 '오픈AI o1' 프리뷰 지원

    깃허브는 깃허브 코파일럿과 깃허브 모델스에 오픈AI o1-preview 및 o1-mini 프리뷰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VS Code의 코파일럿 챗에서 기본 GPT-4o 대신 모델을 전환해 복잡한 알고리즘과 논리 버그를 깊이 있게 추론할 수 있다. 현재 신청자를 대상으로 순차 제공된다.

  9. AI 도구확산 지수 34

    MS, 교육용 코파일럿 Wave 2 발표: 데이터 보호 및 Pages 협업 도입

    마이크로소프트가 교육 현장을 위한 코파일럿 Wave 2 기능을 발표했다. 학교 계정 로그인 시 기업 데이터 보호가 적용된 GPT-4o를 무료로 쓸 수 있으며 입력 데이터는 모델 학습에 사용되지 않는다. 실시간 협업 캔버스인 코파일럿 Pages와 맞춤형 에이전트 빌더도 순차 도입된다.

  10. 업계 동향확산 지수 51

    애플, 오픈AI 투자 논의: 기업가치 1000억 달러 돌파 눈앞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애플이 오픈AI의 신규 펀딩 라운드 투자를 협상 중이다. 이번 라운드에서 오픈AI의 가치는 1000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되며, 트라이브 캐피털이 10억 달러 규모로 주도할 전망이다. iOS 18에 챗GPT를 탑재하기로 한 데 이어 직접 지분을 투자해 협력 관계를 굳히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11. 업계 동향확산 지수 50

    오픈AI·MS, 'AI 생성물 워터마크 의무화' 캘리포니아 법안 지지

    오픈AI, 어도비, 마이크로소프트가 AI 생성물에 워터마크 표기를 의무화하는 캘리포니아주 법안 'AB 3211'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메타데이터 워터마크 삽입과 함께 대형 플랫폼이 일반 이용자에게 AI 콘텐츠임을 명확히 알리도록 강제하는 법안으로, 수정 작업을 거치며 업계의 지지를 확보했다.

  12. AI 도구확산 지수 37

    MS, 논란의 윈도11 AI 기능 '리콜' 테스트 10월로 연기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11의 AI 검색 기능 '리콜'의 인사이더 프리뷰 배포를 10월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PC 활동을 캡처하는 이 기능은 데이터 미암호화 등 보안 논란으로 6월 출시가 취소됐다. MS가 기본 비활성화와 암호화 등 전면 개편을 진행 중이어서 연내 정식 출시는 어려울 전망이다.

  13. 오픈소스확산 지수 35

    마이크로소프트, 오픈소스 소형 AI 'Phi-3.5' 3종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MIT 라이선스 기반의 소형 AI 'Phi-3.5' 시리즈 3종을 공개했다. 38억 파라미터의 Mini, 419억 파라미터의 MoE, 41.5억 파라미터의 Vision 모델로 구성되며 전 모델이 128k 콘텍스트를 지원한다. 상용 이용이 자유로워 로컬 AI 개발 환경에 적합하다.

  14. 업계 동향확산 지수 39

    스테빌리티 AI, 헐리우드 베테랑 한노 바세를 신임 CTO로 영입

    스테빌리티 AI는 30년 이상의 엔터테인먼트 기술 경력을 지닌 한노 바세를 신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디지털 도메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20세기 폭스 등에서 CTO를 역임했으며, 스테빌리티 AI의 생성형 AI 기술을 영상 제작 현장 파이프라인에 본격 결합할 계획입니다.

  15. 업계 동향확산 지수 41

    OpenAI, 美 대선 여론 조작 시도한 이란 공작 계정 차단

    OpenAI가 미국 대선 등을 겨냥해 여론 조작을 시도한 이란 연계 공작 조직 ‘Storm-2035’의 ChatGPT 계정을 차단했습니다. AI로 허위 기사와 소셜 미디어 댓글을 생성했으나, 실제 이용자들의 반응이나 확산은 거의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