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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식 17개

  1. AI 도구확산 지수 50

    구글 포토, 사진첩 옷으로 코디해보는 AI '가상 옷장' 기능 발표

    구글은 구글 포토에 사진첩 속 옷으로 코디해볼 수 있는 AI '가상 옷장' 기능을 발표했다. 사진 속 입었던 옷을 분석해 상의와 하의, 신발을 자유롭게 믹스매치하고 가상으로 입어볼 수 있다. 올여름 말 안드로이드 기기에 먼저 적용된 뒤 iOS로 확대될 예정이다.

  2.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39

    구글 제미나이, 구글 포토 연동 이미지 생성 지원…가족 사진으로 맞춤형 작품 제작

    구글이 제미나이 앱에 나노 바나나 2와 구글 포토를 결합한 맞춤형 이미지 생성 기능을 발표했다. 별도로 사진을 업로드하거나 긴 프롬프트를 쓰지 않아도, 구글 포토에 라벨링된 가족과 반려동물을 인식해 수채화나 클레이메이션 스타일의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 현재 미국 유료 구독자를 대상으로 순차 출시 중이다.

  3. AI 도구확산 지수 46

    구글 포토, 대화형 사진 편집 기능 미국 안드로이드 사용자 전체로 확대

    구글이 픽셀 10에서 처음 선보였던 대화형 사진 편집 기능을 미국 내 지원 대상 안드로이드 사용자 전체로 순차 배포하기 시작했습니다. 제미나이 기반 기능으로, 편집기에서 'Help me edit'을 누른 뒤 음성이나 텍스트로 원하는 수정을 설명하기만 하면 복잡한 슬라이더 조절 없이 사진을 고칠 수 있습니다.

  4. AI 도구확산 지수 60

    구글 포토, Veo 3 탑재한 'Create' 탭 도입…정지 사진을 바로 영상으로

    구글이 구글 포토에 신규 창작 허브 'Create' 탭을 선보이며 최신 영상 생성 모델 Veo 3를 '사진을 동영상으로' 기능에 통합했다. 미국 사용자 대상이며, 사진을 고르면 자연스러운 모션 비디오로 만들어주거나 만화풍으로 재스타일링할 수 있다. 무료 생성 횟수는 제한되며 유료 구독자에게 추가 크레딧이 제공된다.

  5. AI 도구확산 지수 39

    구글 포토 대화형 편집 기능 추가: 말 한마디로 사진 수정 끝

    구글이 제미나이를 기반으로 한 구글 포토 대화형 편집 기능을 공개했다. 복잡한 툴이나 슬라이더 조절 없이 음성이나 텍스트로 "배경의 차를 지워줘"라고 말하면 원하는 대로 사진이 편집된다. 미국 내 픽셀 10 기기에 우선 적용되며, AI 편집 여부를 알리는 C2PA 인증도 함께 지원된다.

  6. AI 도구확산 지수 37

    구글 포토, 새 편집기 공개…픽셀 독점 AI 도구 전체 개방

    구글이 구글 포토 10주년을 맞아 새 편집기를 발표했다. 픽셀 기기 전용이던 배경 생성 도구 '리이매진(Reimagine)'과 AI 구도 보정 '오토 프레임'을 모든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다음 달 전 세계 안드로이드 기기에 배포되며, iOS는 올해 말 지원될 예정이다.

  7. AI 도구확산 지수 36

    구글 포토, 제미나이 품었다…자연어로 사진 검색하는 '애스크 포토' 공개

    구글이 제미나이 기반의 실험적 기능인 '애스크 포토(Ask Photos)'를 발표했다. 복잡한 키워드 대신 일상 대화로 사진을 찾고, 파티 테마 등 사진 속 세부 정보에 대한 질문에 답변을 얻거나 여행 하이라이트와 소셜 미디어용 캡션까지 작성할 수 있다. 향후 몇 달 내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8. AI 도구확산 지수 39

    구글 포토, '매직 에디터' 전원 무료 개방…월 10회 제한

    구글이 5월 15일부터 iOS와 안드로이드의 모든 구글 포토 사용자에게 매직 에디터와 매직 이레이저 등 편집 도구를 무료로 개방한다. 픽셀 기기 없이도 쓸 수 있게 됐지만, 무료 사용자는 월 10회까지만 저장할 수 있고 그 이상은 구글 원 구독이 필요하다.

  9. 업계 동향확산 지수 36

    구글, 크롬북 플러스 발표: 399달러부터 시작하는 OS 내장형 AI 노트북

    구글이 에이서, HP 등과 손잡고 새 하드웨어 규격인 크롬북 플러스를 선보였다. 399달러부터 시작하며, 모든 화상 통화 앱에서 작동하는 AI 배경 소음 제거와 조명 보정, 구글 포토 매직 이레이저를 OS 수준에서 기본 탑재했다. 고가 기기 전유물이던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보급형 노트북까지 빠르게 확장한 셈이다.

  10. AI 도구확산 지수 35

    구글 포토, 새 '추억' 탭 공개…생성형 AI로 제목까지 추천

    구글이 구글 포토에 스크랩북 형태의 새로운 '추억' 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AI가 사진과 영상을 자동으로 선별·정리해주며 지인과의 공동 편집도 지원한다. 생성형 AI가 맞춤형 제목을 추천하는 기능도 포함됐으며, 미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순차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