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노트북LM, 구글 드라이브 PDF 및 시트 파일 바로 가져오기 지원
구글은 노트북LM에서 구글 드라이브 내 PDF와 구글 시트 파일을 직접 가져오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드라이브 링크를 복사해 붙여넣는 방식도 지원하며, 워드 문서(DocX) 지원도 곧 출시될 예정이다. 클라우드 문서를 번거롭게 내려받지 않고도 즉시 AI 분석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구글은 노트북LM에서 구글 드라이브 내 PDF와 구글 시트 파일을 직접 가져오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드라이브 링크를 복사해 붙여넣는 방식도 지원하며, 워드 문서(DocX) 지원도 곧 출시될 예정이다. 클라우드 문서를 번거롭게 내려받지 않고도 즉시 AI 분석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외신에 따르면 챗GPT 사용자의 민감한 사적 프롬프트가 구글 서치 콘솔에 검색어로 노출되는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연구진은 오픈AI가 사용자 입력을 구글 검색 스크래핑에 직접 활용한 증거라고 지적했다. 오픈AI는 검색 라우팅 결함을 인정하고 수정했다고 밝혔다.
Google Research는 모델의 '치명적 망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 머신러닝 패러다임 '네스티드 러닝(Nested Learning)'을 발표했다. 모델 구조와 최적화 알고리즘을 다양한 업데이트 주기를 가진 다층 최적화 문제로 통합했으며, 이를 적용한 'Hope' 아키텍처는 기존 트랜스포머 대비 뛰어난 장문 맥락 기억 능력을 입증했다.
구글 랩스는 코딩 없이 AI 미니 앱을 만들 수 있는 도구 '오팔(Opal)'의 지원 국가를 기존 15개국에서 160여 개국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사용자는 코드 작성 없이 업무 자동화 워크플로나 콘텐츠 생성기를 구축할 수 있어, 개인과 창업자가 아이디어를 빠르게 실용 도구로 바꿀 수 있다.
구글이 제미나이 API에 완전관리형 RAG 도구인 'File Search'를 출시했다. 문서 분할, 임베딩, 검색 컨텍스트 주입 및 출처 인용까지 자동으로 처리한다. 스토리지와 쿼리 시점 임베딩은 무료로 제공되며, 최초 색인 시 100만 토큰당 0.15달러만 청구된다.
구글이 구글 파이낸스에 제미나이 기반 '딥 서치(Deep Search)'를 도입했다. 수백 건의 검색을 동시 실행해 출처가 명시된 리서치 리포트를 생성하며, 칼시(Kalshi)와 폴리마켓의 예측 시장 확률 데이터 및 어닝스 콜 실시간 녹취록도 제공한다. 미국과 인도 내 Labs 사용자부터 순차 배포된다.
구글이 제미나이 API의 구조화 출력 기능을 강화했다. JSON 스키마 지원을 확대해 파이단틱(Pydantic)과 조드(Zod)를 바로 쓸 수 있으며, 제미나이 2.5부터는 스키마 키 순서를 그대로 유지한다. 파싱 오류를 없애고 멀티 에이전트 간 데이터 전달 안정성을 크게 높였다.
GM이 2028년부터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에 고속도로 '아이즈오프' 자율주행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슈퍼크루즈와 크루즈 기술, 라이다 기반 센서 퓨전을 결합해 AI 성능을 35배 높인 새 플랫폼에서 구동된다. 내년부터는 차량 내에 구글 제미나이 기반 대화형 AI를 먼저 적용할 계획이다.
삼성전자가 구글의 안드로이드 XR을 탑재한 첫 공간 헤드셋 '갤럭시 XR'을 공개했다. 가격은 1799달러로, 제미나이 라이브를 내장해 시선·손짓·음성으로 앱을 제어하고 2D 사진을 3D로 변환할 수 있다. 현재 미국과 한국에서 정식 판매된다.
구글이 통신 서비스 '구글 파이'에 배경 소음을 줄이고 음성을 보정하는 AI 오디오 기능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상대방이 구형 기기나 유선전화를 쓰더라도 선명한 통화가 가능하며 다음 달 자동 적용된다. 앱 내 AI 청구서 요약 기능도 함께 추가된다.
구글이 AI 스튜디오의 전면 개편을 공개했다. 보안 키 저장을 지원하는 새로운 빌드 섹션과 미디어 편집·심층 추론 등의 모듈형 기능을 도입했으며, UI 특정 영역을 지정해 제미나이에 수정을 요청할 수 있다. 완성된 앱은 구글 클라우드 런으로 원클릭 배포해 즉시 공개 URL을 생성할 수 있다.
오페라가 구독형 AI 브라우저 '네온(Neon)'에 심층 조사 전문 에이전트 ODRA를 추가했다. 복잡한 질문을 여러 단계로 쪼갠 뒤 구글·OpenAI 등 복수 모델을 병렬 구동해 요약 보고서를 작성해 준다. 현재는 초대 기반 얼리 액세스로 운영 중이다.
구글이 딥마인드와 클라우드 등 분산되어 있던 교육 과정을 한데 모은 '구글 스킬(Google Skills)'을 출시했다. 약 3,000개의 강좌와 실습 랩을 제공하며, 개발자에게는 매월 35개의 실습 크레딧이 무료 지원된다. 150개 이상 파트너사와의 취업 연계도 제공한다.
Google이 Google AI Studio의 개발자 환경 개편을 발표했다. 새로운 단일 플레이그라운드에서 Gemini, Veo 3.1 비디오, 음성 모델을 탭 전환 없이 연속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자주 쓰는 시스템 프롬프트 템플릿 저장, Google 지도 그라운딩, 프로젝트별 API 키 관리 기능도 추가됐다.
구글 딥마인드가 핵융합 기업 CFS와 연구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딥마인드는 플라스마 시뮬레이터 'TORAX'와 강화학습을 활용해 토카막 장치 'SPARC' 가동 시뮬레이션을 수백만 번 수행하고 순에너지 도달 경로를 찾는다. 고열 분산을 위한 AI 실시간 자기장 제어도 추진하며 구글은 CFS에 투자도 단행했다.
구글이 영상 생성 AI 모델 ‘베오(Veo) 3.1’과 영상 제작 도구 ‘플로우(Flow)’의 신규 기능을 발표했다. 새 버전은 사실적인 질감 표현과 함께 프레임 전환, 영상 연장 등 주요 기능에 오디오 생성을 기본 지원한다. 빛과 그림자를 자동 보정해 사물을 추가하는 정밀 편집 기능도 도입됐으며 제미나이 API와 버텍스 AI에서도 제공된다.
구글이 검색과 디스커버에 두 가지 새로운 AI 기능을 발표했다. 디스커버에서는 트렌드 주제의 요약 미리보기와 웹 링크를 제공하며, 모바일 검색에는 선수나 팀 검색 시 최신 소식을 모아보는 'What's new' 피드가 추가된다. 디스커버 기능은 한국 등에서 바로 이용 가능하다.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기기 초기 설정 시 OS와 앱스토어에서 사용자 연령이나 생년월일 입력을 의무화하는 법안(AB 1043)을 통과시켰다. 2027년 1월 시행되며, 신분증 업로드는 요구하지 않는다. 구글과 메타는 법안을 지지했으나 애플은 아직 공식 지지하지 않았다.
구글 미트가 화상 회의용 AI 가상 메이크업 기능을 공개했다. 12가지 스타일을 제공하며, 컵으로 음료를 마셔도 필터가 컵으로 튀지 않고 얼굴에 안정적으로 고정된다. 기본값은 비활성화 상태이며 10월 8일부터 모바일과 웹에 순차 배포 중이다.
구글이 노트북LM의 영상 요약 기능에 제미나이의 이미지 생성 모델 '나노 바나나'를 접목했다. 이제 문서를 수채화, 애니메이션, 화이트보드 등 6가지 화풍의 설명 영상으로 변환할 수 있다. 핵심만 빠르게 짚어주는 짧은 '브리프' 형식과 프롬프트 맞춤 설정도 추가됐으며, 이번 주 프로 사용자부터 배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