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오그램, 신규 AI 이미지 모델 '2a' 출시…비용 50% 절감
아이디오그램이 최신 이미지 생성 모델 '아이디오그램 2a'를 출시했다. 이전 2.0 버전 대비 가격을 50% 낮췄으며, 텍스트가 포함된 사실적인 이미지를 수초 만에 생성한다. 웹 서비스와 API를 통해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로그인 없이 프롬프트를 탐색할 수 있는 공개 피드 기능도 함께 지원한다.
아이디오그램이 최신 이미지 생성 모델 '아이디오그램 2a'를 출시했다. 이전 2.0 버전 대비 가격을 50% 낮췄으며, 텍스트가 포함된 사실적인 이미지를 수초 만에 생성한다. 웹 서비스와 API를 통해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로그인 없이 프롬프트를 탐색할 수 있는 공개 피드 기능도 함께 지원한다.
미스틱이 이미지 생성 시 구도와 형태를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Structure Reference'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만화풍에서 실사풍까지 형태를 유지한 채 자유롭게 스타일을 바꿀 수 있어 영화, 3D, 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원더 다이내믹스가 마커리스 모션 캡처의 가림 현상을 보완하는 신규 AI 모델 '모션 예측'을 출시했다. 배우가 물체 뒤로 숨거나 화면 밖으로 벗어나도 자연스러운 동작을 추론해 주며, 원더 애니메이션에서 바로 쓸 수 있다.
어도비가 데스크톱 환경에 가까운 아이폰용 신규 '포토샵' 앱을 출시했다. 무료 버전에서도 레이어와 마스크, 파이어플라이 기반 생성형 채우기를 쓸 수 있다. 마술봉 등 고급 도구는 월 7.99달러 구독이 필요하며, 안드로이드 버전은 연내 출시될 예정이다.
X가 광고주를 위한 Grok 기반 신기능을 선보였다. 웹사이트 URL만 입력하면 광고 문구와 이미지를 즉시 생성하는 기능과 캠페인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화 전략을 제안하는 분석 기능을 광고주 대상 단계적으로 배포한다.
구글은 구글 애즈에 Imagen 3 기반 생성형 AI 기능을 추가해 광고주가 텍스트 프롬프트로 성인 인물이 포함된 라이프스타일 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생성 이미지에는 SynthID 워터마크가 적용되며 미성년자나 유명인 생성은 차단된다. 에셋 추천 및 테스트 기능도 함께 도입된다.
구글이 비전-언어 모델 '팔리젬마 2 믹스' 체크포인트를 공개했다. 다양한 작업 혼합 데이터로 튜닝되어 별도 미세조정 없이 OCR이나 이미지 캡셔닝을 즉시 수행한다. 기존 오리지널 팔리젬마 믹스 체크포인트를 쓰던 사용자는 코드 변경 없이 바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프리랜서 플랫폼 파이버(Fiverr)는 창작자가 자신의 작업물로 전용 AI 모델을 학습시켜 고객에게 유료로 제공할 수 있는 기능을 발표했다. 월 25달러에 제공되며, 고객 응대를 자동화하는 AI 어시스턴트도 함께 지원된다. 우선 검증된 수천 명의 프리랜서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된다.
연구진이 정적 3D 모델을 애니메이션 가능한 자산으로 자동 변환하는 프레임워크 'MagicArticulate'를 공개했다. 3만 3천 개 이상의 3D 모델을 담은 데이터셋을 구축하고, 트랜스포머 기반 골격 생성과 확산 모델 기반 스키닝 예측을 적용해 수작업 리깅 부담을 줄였다.
연구진이 확산 모델의 희귀 개념 생성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검색증강생성(RAG)을 접목한 'ImageRAG'를 발표했다. VLM이 초안에서 누락된 요소를 파악해 외부 참조 이미지를 검색한 뒤 생성을 유도하며, 별도 재학습이 필요 없다. SDXL과 옴니젠 실험에서 낯선 개념 묘사 정확도를 대폭 끌어올렸다.
Stable Diffusion 3.5 Large와 Stable Image Ultra 및 Core가 Microsoft Azure AI Foundry에 추가되었다. SD3.5 Large는 텍스트 투 이미지와 이미지 투 이미지를 모두 지원하며, 기업은 기존 클라우드 환경에서 프롬프트 준수 성능이 개선된 이미지 모델을 손쉽게 연동할 수 있다.
구글이 실험적 AI 이미지 리믹스 도구 '위스크(Whisk)'의 지원 국가를 100여 개국으로 확대했다. 텍스트 프롬프트 대신 최대 3장의 이미지를 올려 피사체·배경·화풍을 조합하며, 최신 Imagen 3 모델로 구동된다. 단, 영국, EU, 인도 등은 여전히 제외됐다.
연구진이 자연어 설명을 CAD 파라메트릭 시퀀스로 변환하는 프레임워크 CADFusion을 공개했다. 시퀀스 학습과 시각적 피드백을 번갈아 훈련해 논리적 일관성과 렌더링된 시각적 완성도를 동시에 끌어올렸다.
연구진이 영상 특수효과 생성 프레임워크인 VFX Creator와 Open-VFX 데이터셋을 공개했다. 정지 이미지와 텍스트 프롬프트에 마스크 및 타임스탬프를 결합해, 폭발이나 용해 등 15가지 효과가 영상의 어느 부위에서 몇 초에 시작되고 끝날지 시공간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다.
크리스티가 AI 제작 작품만을 다루는 첫 전용 경매를 연다고 발표했다. 실시간으로 그림을 그리는 로봇도 전시될 예정이지만, 무단 학습 문제를 비판하며 경매 취소를 요구하는 공개서한에 24시간도 안 돼 1,800명 넘게 서명했다.
Krea AI가 DeepSeek 기반의 대화형 생성 도구 'Krea Chat' 공개 베타를 시작했다. 채팅창에서 텍스트 프롬프트나 참조 이미지를 통해 이미지를 만들고, 이를 곧바로 영상으로 변환할 수 있다. 로그인한 사용자에게 무료 제공되지만 무료 사용량 한도가 있다.
구글이 최신 이미지 생성 모델 Imagen 3을 Gemini API를 통해 공개했다. 장당 0.03달러에 다양한 화풍의 고화질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으며 SynthID 워터마크가 기본 탑재된다. 유료 사용자에게 먼저 제공되며 무료 티어에도 순차 지원된다.
프리픽이 자사 AI 스위트에 구글의 최신 이미지 생성 모델 '이마젠 3'를 연동했습니다. 정교한 디테일과 조명 표현이 강점이며, 출시 후 첫 24시간 동안 사용자에게 2회의 무료 생성 기회가 제공됩니다.
KREA AI가 실시간 이미지 생성에 적용할 수 있는 커스텀 AI 모델 학습 기능을 출시했다. io.net의 분산형 GPU 인프라를 활용해 사진 3장 이상만 올리면 몇 분 만에 고유 스타일을 학습할 수 있다. 학습된 모델은 실시간 캔버스에서 즉시 사용 가능하며, 월 10달러 유료 플랜에서 지원된다.
3D 디자인 플랫폼 스플라인(Spline)이 단일 이미지에서 몇 분 만에 완전한 3D 장면을 생성하는 모델 '스펠(Spell)'을 발표했다. 생성된 데이터는 가우시안 스플래팅 등으로 렌더링할 수 있으며 다각도 일관성과 반사 등 물리적 특성을 시뮬레이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