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센트, 고해상도 3D 생성 모델 '혼원3D 2.0' 오픈소스 공개
텐센트가 고해상도 텍스처 3D 생성 시스템 '혼원3D 2.0(Hunyuan3D 2.0)'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형상 생성을 맡는 DiT와 텍스처를 합성하는 Paint 모델을 분리한 2단계 파이프라인으로 구성돼 단일 이미지 기반 생성과 수작업 메시 텍스처링을 모두 지원한다.
텐센트가 고해상도 텍스처 3D 생성 시스템 '혼원3D 2.0(Hunyuan3D 2.0)'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형상 생성을 맡는 DiT와 텍스처를 합성하는 Paint 모델을 분리한 2단계 파이프라인으로 구성돼 단일 이미지 기반 생성과 수작업 메시 텍스처링을 모두 지원한다.
AI 비디오 기업 Runway가 텍스트-이미지 생성 모델 'Frames'를 정식 출시했습니다. Unlimited 및 Enterprise 플랜 구독자에게 우선 제공되며 19개 프리셋 스타일을 지원합니다. 생성된 정지 이미지를 클릭 한 번으로 Gen-3 등 영상 모델로 넘겨 애니메이션화할 수 있는 워크플로우가 핵심입니다.
Krea AI가 2D 이미지를 3D 객체로 변환하는 기능을 출시했다. 실시간 생성 캔버스에 이미지를 올리고 우클릭으로 3D 변환하면 회전과 크기 조절이 즉시 장면에 반영된다. 캐릭터 일관성 유지에도 활용 가능하나 세부 기술은 공개되지 않았다.
블랙포레스트랩스가 FLUX Pro Finetuning API를 출시했다. 창작자는 1~5장의 참조 이미지만으로 FLUX.1 [pro] 모델을 미세조정해 고유한 인물이나 브랜드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으며, 최대 4메가픽셀 해상도 출력과 기존 FLUX 도구 연동을 지원한다.
디퓨전 모델의 추론 연산 스케일링을 다룬 연구가 arXiv에 공개되었습니다. 기존 노이즈 제거 단계를 늘리는 방식의 한계를 넘어 검증기와 탐색 알고리즘으로 최적의 노이즈를 찾아냄으로써, 추론 연산량 증가가 뚜렷한 생성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프리픽이 이미지 배경을 제거하고 교체할 수 있는 AI 도구를 선보였다. 단순 단색 배경 변경뿐 아니라 Relight 기술을 접목해 새로 생성된 AI 배경에 맞춰 피사체의 조명까지 자연스럽게 맞춰준다. 현재 프리픽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넷플릭스와 아이라인 연구팀이 비디오 확산 모델의 움직임을 정밀 제어하는 'Go with the Flow'를 발표했다. 모델 구조를 바꾸지 않고 광학 흐름 기반 노이즈 변형만으로 카메라 워크와 객체 움직임을 화질 저하 없이 제어할 수 있다.
어도비가 최대 1만 장의 이미지 배경을 한 번에 제거·교체하거나 크기를 조절하는 'Firefly Bulk Create'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개발자용 API를 묶어 비개발자도 쓰기 쉽게 만든 웹 도구로, 생성 크레딧 소모 방식으로 운영된다. PSD 내보내기는 추후 지원될 예정이다.
스태빌리티 AI와 엔비디아가 CES에서 3D 생성 모델 'SPAR3D'를 공개했습니다. 단일 이미지에서 0.7초 만에 3D 메시를 생성하며, 포인트 클라우드 편집 내용을 0.3초 만에 반영합니다. RTX AI PC 구동에 최적화되었으며 허깅페이스와 깃허브에 가중치가 무료 공개되었습니다.
엔비디아가 CES에서 지포스 RTX 50 시리즈를 공개했다. 새롭게 도입된 FP4 양자화 덕분에 VRAM 점유율은 절반으로 줄고 생성형 AI 처리 속도는 2배 빨라져 FLUX.1 모델을 10GB 미만 VRAM에서 5초 만에 구동한다. 플래그십 RTX 5090은 1월 30일 출시된다.
미드저니가 핀터레스트 스타일의 '무드보드' 기능과 다중 개인화 프로필 지원을 시작했다. 이미지를 큐레이션해 업로드하거나 40회 이미지 평가만 거치면 맞춤형 스타일 모델을 생성할 수 있다. 프로젝트별로 다양한 스타일 프로필을 저장하고 손쉽게 전환 가능하다.
구글이 차세대 비디오 생성 모델 'Veo 2'를 공개했습니다. 최대 4K 해상도와 몇 분 길이의 영상 생성을 지원하며, 18mm 렌즈나 심도 표현 등 영화적 연출을 이해합니다. 함께 업그레이드된 Imagen 3는 글로벌 100여 개국에 배포되었으며, 이미지 리믹스 도구 Whisk도 선보였습니다. Veo 2는 현재 대기자 명단을 접수 중입니다.
어도비가 유리창 너머 촬영 시 발생하는 반사광을 AI로 지워주는 ‘Reflection Removal’ 프리뷰를 카메라 로우(Camera Raw)에 공개했다. AI가 배경과 반사된 상을 분리해 슬라이더로 조절할 수 있게 돕는다. 현재 RAW 파일만 지원하며 향후 라이트룸에도 도입될 예정이다.
lmarena.ai가 이미지 생성 모델을 블라인드로 평가하는 'Image Arena'를 선보였다. 사용자가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FLUX, Stable Diffusion, DALL-E 등 익명의 두 모델이 이미지를 출력해 투표로 승자를 가리며, 순위표도 곧 공개된다.
𝕏 플랫폼의 '그록-2' 신버전이 전체 사용자에게 무료로 배포되기 시작했다. 속도가 기존 대비 3배 빨라졌으며 다국어 지원과 정확도가 개선됐다. 웹 검색, 출처 표기, 이미지 생성 모델 '오로라'가 통합됐으며 개발자용 API 모델 추가와 가격 인하도 함께 발표됐다.
미드저니가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독립형 신규 툴 '패치워크'를 시연했다. 무한 캔버스 기반으로 최대 100명이 실시간 협업하며 캐릭터와 사건, 배경을 시각화하고 스토리를 짤 수 있다. 디스코드 계정과 구글 계정을 연동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연구 프리뷰가 순차 제공된다.
애플이 iOS 18.2와 macOS Sequoia 15.2를 정식 출시하며 애플 인텔리전스를 대폭 확장했다. 맞춤형 이모티콘을 만드는 젠모지와 이미지 놀이터가 추가되었고, 시리와 쓰기 도구에 ChatGPT가 내장되었다. 현재 지원 지역의 영어 환경에서 우선 쓸 수 있다.
한국 스타트업 스페이드가 AI 기반 매핑 기술을 선보였다. 핵심 엔진인 CYLO를 통해 GIS 데이터와 위성 이미지를 신속하게 3D 지도로 구축하고 토지, 인구, 교통 데이터를 통합 분석한다. 국내 주요 통신사의 실증 시험과 아르메니아 정부의 국토 조사 사업에 이미 도입됐다.
영국 서리대학교 연구진이 타이핑과 동시에 실시간으로 이미지를 생성하는 AI 모델 'NitroFusion'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단일 소비자용 그래픽 카드에서 구동되며, 1~4단계 정제 과정을 거쳐 속도와 품질을 직접 제어할 수 있어 클라우드 구독 없이도 개인 창작 환경을 지원한다.
맨체스터 시티와 푸마가 팬들이 직접 AI로 유니폼을 제작하는 'Puma AI Creator'를 공개했다. 최종 선정된 디자인은 2026-2027 시즌 구단의 공식 써드 유니폼으로 채택되어 실제 경기에서 착용되고 팬들에게 판매된다. 계정당 15회 생성 크레딧이 주어지며 접수는 12월 20일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