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IFAI

AI 이미지

업계 태그소식 1036개

  1. AI 모델확산 지수 51

    오픈AI, 챗GPT 이미지 생성 규제 완화: 공인 묘사 허용

    오픈AI가 챗GPT의 이미지 생성 검열 기준을 완화했다. 민감한 프롬프트를 무조건 거부하던 정책을 바꿔 도널드 트럼프 등 공인 이미지와 중립적 맥락의 민감한 상징물 생성을 허용한다. 실제적 위험 방지에 집중하고 사용자 자율성을 넓히려는 조치지만, 아동 보호 규정은 유지된다.

  2. AI 도구확산 지수 47

    AI 크리에이터를 위한 레퍼런스 정리 툴 'VrefDeck' 출시: 프롬프트·설정값 완벽 로컬 저장

    Alie Jules가 AI 제작자와 디자이너를 위한 비주얼 레퍼런스 정리 앱 'VrefDeck'을 출시했다. 드래그 앤 드롭으로 이미지를 분류하고 프롬프트와 파라미터 등의 세부 정보를 카드 형태로 기록할 수 있다. 데이터가 기기 내에만 저장되는 완전 로컬 방식으로 29달러에 평생 소장할 수 있다.

  3. AI 모델확산 지수 48

    xAI, 이미지 생성 API 출시: 장당 0.07달러

    xAI가 개발자 API에 이미지 생성 기능을 추가하고 'grok-2-image-1212' 모델을 선보였다. 장당 0.07달러로 한 번에 최대 10장의 JPG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다만 아직 해상도나 스타일 커스텀은 지원하지 않으며, 입력한 프롬프트는 대화형 모델을 거쳐 자동 보정된다.

  4.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49

    프리픽, 구글 비오 2 연동해 이미지 기반 영상 생성 지원

    프리픽이 자체 AI 도구 모음에 구글의 동영상 생성 모델 '비오 2(Veo 2)'를 도입했다. 이용자는 플랫폼 내에서 이미지를 생성하거나 편집한 뒤 곧바로 자연스러운 모션 비디오로 변환할 수 있다. 번거로운 워크플로가 하나로 통합됐지만, 현재는 프리미엄 유료 구독자에게만 제공된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37

    글로벌 광고 거인 WPP, 스태빌리티 AI에 전략적 투자 단행

    스태빌리티 AI가 글로벌 광고 그룹 WPP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고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WPP는 스태빌리티 AI의 이미지, 영상, 3D 모델을 자체 플랫폼인 WPP Open에 직접 통합해 광고 기획과 제작에 활용할 계획이다. 새 경영진 체제 이후 본격화된 기업용 시장 공략의 핵심 행보다.

  6. AI 도구확산 지수 35

    구글 쇼핑, AI 기능 대폭 강화…상상 속 옷 그려주고 가상 풀메이크업까지

    구글이 구글 쇼핑에 여러 생성형 AI 쇼핑 기능을 선보였다. 텍스트로 원하는 옷을 묘사하면 AI가 이미지를 생성해 실제 유사 상품을 찾아주는 '비전 매치'가 미국 모바일 사용자에게 공개됐다. 제미나이 기반 AR 가상 풀메이크업과 바지·치마 가상 착용 기능도 추가됐다. 상상 속 스타일을 실제 쇼핑으로 바로 연결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7. 연구확산 지수 33

    메타, 셀카 4장으로 움직이는 초실사 아바타 만드는 'Avat3r' 공개

    메타와 뮌헨 공대 연구진이 스마트폰 셀카 4장만으로 몇 분 만에 표정을 움직일 수 있는 초실사 3D 아바타를 생성하는 시스템 'Avat3r'를 발표했다. 비전 트랜스포머로 3D 가우시안을 예측해 카메라 수백 대가 필요하던 진입 장벽을 대폭 낮췄다. 다만 현재 RTX 3090에서 8 FPS로 구동돼 실시간 렌더링 최적화는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