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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태그소식 1036개

  1. 오픈소스확산 지수 42

    스태빌리티 AI, AMD 라데온·라이젠 맞춤형 '스테이블 디퓨전' 공개…최대 3.8배 가속

    스태빌리티 AI는 AMD와 협력해 라데온 GPU 및 라이젠 AI APU에 최적화된 ONNX 버전 스테이블 디퓨전을 공개했다. SD 3.5와 SDXL 제품군 4종으로 구성되며 기존 파이토치 대비 최대 3.8배 빠른 추론 속도를 낸다. 모델은 허깅페이스에 등록되어 즉시 내려받거나 Amuse 3.0에서 구동할 수 있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58

    오픈AI, X 대항마 될 소셜 네트워크 개발 중… 챗GPT 이미지 생성 중심

    오픈AI가 X와 유사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의 사내 프로토타입을 개발 중이라고 전해졌습니다. 챗GPT의 이미지 생성 기능을 중심으로 한 소셜 피드 형태이며, 샘 올트먼 CEO가 외부 피드백을 구하고 있습니다. 성공할 경우 차세대 AI 모델 훈련에 필요한 방대한 실시간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3.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41

    콰이쇼우, '클링 AI 2.0' 공개…영상 내 요소 편집 지원 및 글로벌 이용자 2200만 돌파

    콰이쇼우가 베이징에서 '클링(KLING) 2.0' 영상 모델과 '컬러스(KOLORS) 2.0' 이미지 모델을 정식 발표했습니다. 기존 영상 속 요소를 텍스트나 이미지로 교체·추가·삭제할 수 있는 편집 도구를 새로 선보였으며, 전 세계 이용자 수가 22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4. AI 도구확산 지수 40

    캔바, 프롬프트 코딩부터 스프레드시트까지 지원하는 AI 도구 공개

    캔바는 AI 비서 '캔바 AI'와 데이터 분석을 지원하는 '캔바 시트', 프롬프트로 미니 앱을 만드는 '캔바 코드'를 발표했다. 앤트로픽과 협력한 캔바 코드를 통해 대화형 지도나 계산기를 직접 디자인에 구현할 수 있게 되면서, 정적 그래픽 도구를 넘어선 올인원 작업 환경으로 확장하고 있다.

  5. AI 도구확산 지수 33

    포토샵에 첫 AI 에이전트 도입된다: 이미지 분석해 맞춤 보정 제안

    어도비가 포토샵에 탑재될 첫 창작용 AI 에이전트 '액션 패널'을 공개했다. 이미지를 분석해 맞춤형 편집을 제안하고 일상 언어로 1,000개 이상의 작업을 원클릭 실행할 수 있다. 프리미어 프로의 가편집 에이전트와 아크로뱃의 맞춤형 문서 에이전트도 순차 도입될 예정이다.

  6. AI 도구확산 지수 32

    스냅챗, 브랜드용 생성형 AI 렌즈 출시: 사용자 셀카를 AI 장면에 합성

    스냅챗이 기업용 신규 광고 상품인 'Sponsored AI Lenses'를 선보였습니다. 복잡한 3D나 특수효과 작업 없이 스냅의 자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이용자의 셀카를 최대 10개의 맞춤형 AI 장면에 합성해 줍니다. 틴더와 우버가 이미 도입했으며, 기존 렌즈 광고보다 사용자 참여 시간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7.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54

    미드저니, 새 아키텍처 적용한 차세대 이미지 모델 'V7' 알파 테스트 개시

    미드저니가 약 1년 만의 신규 이미지 생성 모델 'V7'의 알파 테스트를 시작했다. 완전히 새로운 아키텍처를 적용해 프롬프트 이해도와 손·신체 묘사의 일관성을 크게 높였으며, 개인화 기능이 기본 활성화된다. 10배 빠른 '드래프트 모드'도 함께 지원하지만 업스케일링 등 일부 기능은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8. AI 도구확산 지수 50

    Krea Chat, 제미나이 기반 자연어 이미지 편집 기능 도입

    Krea는 Krea Chat 인터페이스에 구글 제미나이의 이미지 생성 및 편집 기능을 통합했다고 발표했다. 사용자는 대화창에 "하늘을 보라색으로 바꿔줘" 같은 자연어 명령어를 입력해 복잡한 그래픽 툴 없이도 여러 차례 대화를 이어가며 이미지를 미세 조정할 수 있다.

  9. AI 도구확산 지수 48

    크레아 AI, 3D 생성 기능 공식 출시 및 웹사이트 전면 개편

    AI 창작 플랫폼 크레아(Krea)가 3D 생성 기능을 추가하고 사이트를 전면 개편했다. 텍스트 프롬프트나 2D 이미지로 3D 모델을 생성해 Blender와 Unity로 내보낼 수 있다. 텐센트 훈위안 기술 연계 가능성도 거론되며 2D를 넘어 3D 워크플로 확장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