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그림판·메모장에 생성형 AI 기능 대거 추가
마이크로소프트는 Windows 11 참가자를 대상으로 그림판, 캡처 도구, 메모장 업데이트를 배포하기 시작했다. 그림판의 스티커 생성 및 지능형 객체 선택, 캡처 도구의 AI 맞춤 캡처, 메모장의 생성형 글쓰기(Ctrl+Q)가 도입되었다. 일부 기능은 Copilot+ PC 전용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Windows 11 참가자를 대상으로 그림판, 캡처 도구, 메모장 업데이트를 배포하기 시작했다. 그림판의 스티커 생성 및 지능형 객체 선택, 캡처 도구의 AI 맞춤 캡처, 메모장의 생성형 글쓰기(Ctrl+Q)가 도입되었다. 일부 기능은 Copilot+ PC 전용이다.
구글이 AI Mode 기반의 새로운 쇼핑 기능을 공개했다. 전신 사진을 올리면 맞춤형 패션 AI 모델이 옷의 주름과 핏을 살려 내 몸에 입혀주며, 목표 가격 도달 시 AI가 알아서 결제해 주는 대리 결제 기능도 지원한다. 가상 피팅은 미국 Search Labs에 우선 적용됐다.
구글이 I/O에서 제미나이 앱 개편안을 공개했습니다. 카메라와 화면 공유를 지원하는 제미나이 라이브가 모바일 전 사용자에게 무료로 풀렸고, 기본 모델은 2.5 Flash로 교체되었습니다. 이미지 생성 모델 Imagen 4와 음향까지 생성하는 영상 모델 Veo 3가 탑재되었으며, 월 249.99달러의 울트라 요금제도 신설되었습니다.
스태빌리티 AI가 단일 동영상에서 동적 4D 에셋과 새로운 시점을 합성하는 'Stable Video 4D 2.0'을 공개했다. 다각도 참조 이미지 없이 3D 어텐션으로 일관성을 높였으며, 허깅페이스와 깃허브에서 상업적 이용 가능한 라이선스로 배포된다.
런웨이가 참조 이미지 기능을 포함한 'Gen-4 Image' API를 정식 출시했다. 개발자는 자체 서비스에 멀티모달 이미지 생성 기능을 연동할 수 있으며 장당 비용은 0.08달러다. 가상 피팅과 게임 에셋 제작 등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
힉스필드 AI가 단일 컷 안에 다양한 시네마틱 VFX를 겹쳐서 적용할 수 있는 'Effects Mix' 기능을 출시했다. 폭발과 줌인 등 여러 효과를 레고처럼 조합해 독창적인 영상을 만들 수 있다. 무료 체험 계정을 포함한 전 사용자에게 열려 있으며 유료 플랜은 월 9달러부터다.
Figma가 프롬프트로 웹사이트를 제작해 바로 배포할 수 있는 Figma Sites와 웹 앱 프로토타입 생성 도구 Figma Make를 포함한 AI 신기능을 공개했습니다. 디자이너가 툴을 벗어나지 않고 배포까지 마칠 수 있게 되었으며, 마케팅용 일괄 에셋 생성 도구 Buzz와 월 8달러의 신규 시트 요금제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구글은 제미나이 2.0 플래시에서 이미지 생성과 편집 기능을 프리뷰로 선보였다. 개발자는 구글 AI 스튜디오와 버텍스 AI의 API를 통해 대화형 이미지 생성 기능을 앱에 연동할 수 있으며, 호출 한도도 상향됐다. 멀티모달 텍스트·이미지 출력을 구현하기가 한층 수월해졌다.
Microsoft가 Windows 11 및 Copilot+ PC용 신규 AI 기능을 공개했다. '설정' 앱에 온디바이스 AI 에이전트가 탑재되어 자연어로 PC 설정을 변경하거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사진 조명 조절 및 파일 탐색기 AI 액션 등이 윈도우 인사이더에 순차 배포된다.
미드저니가 새로운 기능 '옴니 레퍼런스(Omni-Reference)'를 정식 출시했다. 사용자가 지정한 캐릭터, 사물, 차량 등의 요소를 새 이미지에 정확히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미지 생성 시 특정 피사체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작업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
아이디오그램이 Ideogram 3.0 주요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사실적 묘사와 프롬프트 준수 성능이 크게 개선되었으며, Ideogram Canvas에서 Magic Fill과 Extend 기능으로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게 됐다. 동시에 3.0 모델의 공식 API도 함께 열렸다.
크레아 AI가 시각적 프롬프트 기능인 'GPT 페인트'를 발표했다. 크레아 이미지 내에서 편집 표시, 기본 도형, 메모, 참고 이미지를 그려 챗GPT에 직관적으로 지시할 수 있다. 텍스트 설명에 의존하지 않고 시각적 구도를 정밀하게 전달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미드저니가 V7 모델을 업데이트해 화질과 프롬프트 정확도, 손과 신체 일관성을 전반적으로 개선했다. 웹 생성 피드 내 라이트박스 편집기에 스마트 분할 기능을 추가하고, 0부터 100까지 이미지의 디테일과 톤 매핑을 조절할 수 있는 실험적 파라미터 '--exp'도 새롭게 도입했다.
Runway가 유료 구독자를 대상으로 'Gen-4 References' 기능을 공개했다. 사진, 생성 이미지, 3D 모델 등을 참조용으로 업로드하면 여러 장면에서 일관된 캐릭터와 배경을 손쉽게 생성할 수 있다. 컷마다 얼굴이나 소품이 바뀌던 문제를 덜어냈다.
핀터레스트가 AI로 생성되거나 수정된 이미지에 'AI modified' 라벨을 표시하는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 제작자의 자진 신고 대신 메타데이터와 자체 분류 모델로 자동 감지한다. AI 저질 콘텐츠 범람에 대응해 뷰티와 예술 카테고리부터 해당 핀을 '덜 보기' 할 수 있는 옵션도 추가된다.
KREA AI가 질감 표현과 선명도를 개선한 최신 Enhancer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Topaz Labs 연동이 추가되어 이미지를 최대 22K 해상도까지 업스케일링할 수 있습니다. 고해상도 출력이 필요한 창작자에게 유용한 옵션입니다.
구글이 제미나이 앱에서 생성된 이미지나 업로드한 개인 사진을 바로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을 발표했습니다. 텍스트 프롬프트로 배경 변경, 물체 추가, 세부 묘사 수정 등이 가능합니다. 편집된 이미지에는 SynthID 디지털 워터마크가 적용되며 순차 배포 중입니다.
엔비디아가 블렌더와 FLUX.1을 연동한 이미지 생성 워크플로우를 공개했다. 프롬프트만 씨름하는 대신 블렌더에서 대략적인 3D 배치와 시점을 잡아 정밀하게 2D 이미지를 제어할 수 있다. 다만 로컬 구동에는 지포스 RTX 4080 이상의 고성능 GPU가 필수적이다.
프리픽이 Fal.ai와 협력해 100억 파라미터 규모의 오픈 이미지 생성 모델 'F Lite'를 공개했다. 8000만 장의 상업용 라이선스 이미지로만 학습해 저작권 소송 위험을 없앤 것이 특징이다. 표준형과 텍스처 특화형 두 가지로 나뉘며, 로컬 실행에는 최소 24GB VRAM이 필요하다.
힉스필드 AI가 셀카 한 장으로 유명 영화 장면에 본인을 합성하는 'Iconic Scenes' 기능을 선보였다. 이용자는 <매트릭스>, <인터스텔라>, <대부> 등 20개 이상의 템플릿을 선택할 수 있으며, 80여 종의 카메라 무빙과 다양한 스타일 프리셋을 적용해 맞춤형 숏폼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