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픽, 구글 이마젠 3 도입…첫 24시간 2회 무료 생성 제공
프리픽이 자사 AI 스위트에 구글의 최신 이미지 생성 모델 '이마젠 3'를 연동했습니다. 정교한 디테일과 조명 표현이 강점이며, 출시 후 첫 24시간 동안 사용자에게 2회의 무료 생성 기회가 제공됩니다.

구글의 최신 이미지 생성 모델을 써볼 수 있는 새로운 창구가 생겼습니다.
디자인 리소스 플랫폼 프리픽(Freepik)은 자사의 AI Suite에 구글의 '이마젠 3(Imagen 3)'를 공식 연동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출시를 기념해 서비스 시작 후 첫 24시간 동안 사용자에게 2회의 무료 생성 기회를 제공합니다.
극적인 디테일과 조명 표현이 강점
프리픽에 인수된 AI 화질 개선 도구 매그니피크(Magnific) 역시 이번 연동 소식을 전하며, 이마젠 3가 보여주는 정교한 디테일과 뛰어난 조명 연출력을 강점으로 꼽았습니다.
창작자들은 별도의 플랫폼으로 이동할 필요 없이 프리픽의 기존 제작 환경 안에서 구글의 생성 모델을 곧바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왜 중요한가
디자이너와 콘텐츠 제작자 입장에서는 복잡한 API 연동이나 별도 구독 없이도 익숙한 작업 도구 안에서 구글 최신 모델의 성능을 가볍게 점검해볼 기회입니다. 24시간 동안 주어지는 2회의 무료 생성은 많지 않지만, 실제 작업물 품질을 체감하기에는 충분합니다.
업계 측면에서 보면 프리픽의 이번 행보는 플랫폼 경쟁력을 높이는 빠른 선택입니다. 단독 도구에 머물지 않고 가장 강력한 AI 기반 모델들을 자사 생태계로 빠르게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다만 무료 체험 이후 책정될 생성 비용이 작업자들에게 충분히 합리적일지가 장기적인 활용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1)
- @freepik(새 탭에서 열림)원문twit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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