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IFAI

이미지·영상 생성

Freepik, 구글 'Veo 2' 도입: 영상 생성 초당 50센트

게시 확산 지수 39

Freepik이 구글과 협력해 영상 생성 AI 모델 'Veo 2'를 도입했다. 구글 가격표에 따르면 이용료는 초당 50센트(분당 30달러)다. 2분 이상의 영상 생성을 지원하며, 월 200달러 구독제인 오픈AI 소라와 달리 사용량 기반 요금제를 택했다.

Freepik, 구글 'Veo 2' 도입: 영상 생성 초당 50센트
이미지: techcrunch.com

구글의 최신 영상 생성 AI 모델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무대는 구글이 아닌 디자인 플랫폼 Freepik이었습니다.

Freepik은 구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구글의 최신 AI 영상 모델인 'Veo 2'를 전 세계 최초로 자사 플랫폼에 정식 공개했습니다.

구글 최신 영상 모델 'Veo 2' 최초 탑재

Freepik은 Veo 2가 사실적인 묘사와 정밀도, 매끄러운 움직임을 두루 갖춘 가장 앞선 AI 영상 모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출시를 맞아 선착순 1만 명의 이용자에게는 Veo 2를 직접 써볼 수 있는 2회의 무료 생성 기회가 제공됩니다.

왜 중요한가

창작자 입장에서는 별도의 대기자 명단 등록 없이 이미 익숙한 디자인 툴 안에서 구글의 최고 성능 모델을 바로 시험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유용합니다. 다만 2회 무료 혜택은 테스트 수준에 불과해 실제 작업에 도입할지는 추후 과금 구조를 지켜봐야 합니다.

업계 관점에서 보면 구글이 자체 서비스에만 묶어두지 않고 대규모 이용자를 확보한 외부 디자인 플랫폼을 데뷔 무대로 택한 점이 영리해 보입니다. AI 영상 기술 경쟁이 연구실 수준의 시연을 넘어 실제 창작 환경을 선점하는 실용 단계로 빠르게 넘어가고 있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출처 (1)

  1. [1]
    @freepik(새 탭에서 열림)원문twitter.com

토픽 추적Freepik의 Google AI 모델 통합

이 토픽의 소식을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1. 프리픽, 구글 비오 2 연동해 이미지 기반 영상 생성 지원
  2. Freepik, 구글 'Veo 2' 도입: 영상 생성 초당 50센트이 기사
  3. 프리픽, 구글 이마젠 3 도입…첫 24시간 2회 무료 생성 제공
  4. 구글, 영상 생성 모델 'Veo 2' 공개: 4K 해상도와 카메라 렌즈 제어 지원

매일 AI 콘텐츠 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