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r Use에 녹화 기능 추가: AI가 브라우저 작업하며 튜토리얼 영상까지 제작
browser-use의 browser-harness에 녹화 및 자동 편집 기능이 병합되었다. 에이전트가 브라우저 작업을 수행하면서 액션별 스크린샷과 로그를 남기고, 민감 정보 블러 처리 및 부드러운 줌 효과를 입혀 Screen Studio 스타일의 튜토리얼 영상을 외부 툴 없이 바로 생성한다.
ChatGPT, Cursor, Perplexity 등 AI 도구의 새 기능과 신제품, 가격과 이용 지역 변경 소식.
browser-use의 browser-harness에 녹화 및 자동 편집 기능이 병합되었다. 에이전트가 브라우저 작업을 수행하면서 액션별 스크린샷과 로그를 남기고, 민감 정보 블러 처리 및 부드러운 줌 효과를 입혀 Screen Studio 스타일의 튜토리얼 영상을 외부 툴 없이 바로 생성한다.
런웨이가 단순 프롬프트를 풀 마케팅 기획서와 멀티 플랫폼 광고 소재로 변환하는 'Agent 2.0'을 출시했다. 메타나 유튜브의 성과 데이터를 분석해 다음 광고 테스트를 제안하며, Gen-4.5 등 여러 모델을 조합해 규격과 지역에 맞는 베리에이션을 자동 생성한다. 단순 영상 생성을 넘어 종합 마케팅 워크플로 자동화로 나아가는 행보다.
OpenAI가 피드백을 반영해 챗GPT 데스크톱 앱을 업데이트했다. 사이드바에서 대화 기록과 프로젝트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Chat과 Work 모드 기록이 웹·모바일·데스크톱 간에 연동된다. 데스크톱 앱 내 모드 전환도 지원되며 로컬 작업은 기기에 유지된다.
구글이 리서치 도구 '노트북LM'의 명칭을 '제미나이 노트북'으로 변경했다. 새로운 보안 클라우드 컴퓨터 기능을 통해 소스 기반의 네이티브 코드 작성 및 실행 데이터 분석을 지원한다. 현재 구글 AI 울트라 사용자에게 제공 중이며, 수주 내에 프로 사용자에게도 확대될 예정이다.
구글이 검색 내 'AI 모드'에서 외부 앱을 바로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미국부터 순차 출시했다. 이용자는 검색창을 벗어나지 않고도 인스타카트 장바구니에 재료를 담거나 캔바 템플릿을 찾고, 유튜브 뮤직에 맞춤 플레이리스트를 저장할 수 있다. 구글은 향후 지원 앱을 확대할 계획이다.
원패스워드가 앤트로픽 클로드 브라우저 연동 기능을 발표했다. '제로 익스포저' 보안 프레임워크를 적용해 클로드가 암호나 MFA 코드를 직접 보지 못하도록 보호하면서도 계정 로그인 등 복잡한 작업을 대신 수행하도록 돕는다. 작업당 1회의 생체 인증으로 승인하며, 현재 Mac 환경에서 먼저 사용할 수 있다.
로블록스는 모바일 앱에서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플레이 가능한 3D 게임을 제작할 수 있는 AI 도구 '빌드'를 발표했다. 코딩 없이 게임 플레이 방식과 3D 맵, 사운드를 자동 구성하며 기본 버전은 무료다. 7월 28일 뉴질랜드에서 연령 인증을 거친 사용자를 대상으로 첫 알파 테스트를 시작한다.
xAI가 Grok에 '오토메이션(Automations)' 기능을 도입했다. 작업 내용을 한 번 설정하면 정해진 일정이나 특정 이메일 수신에 맞춰 AI가 자동 실행하고 기록을 남긴다. 예약 실행은 모든 사용자에게 무료이며, 이메일 트리거는 SuperGrok 구독자에게 제공된다.
도어대시가 AI 에이전트가 매장 검색부터 할인 탐색, 결제까지 직접 처리할 수 있는 명령줄 도구 'dd-cli' 제한적 베타를 공개했다. 소프트웨어 에이전트가 현실 속 거래를 자율 수행하는 상거래 진출 신호탄이다. 현재 미국과 캐나다의 macOS 개발자를 대상으로 대기자 명단을 받고 있다.
OpenAI가 챗GPT의 사이드바 검색 기능을 개편했다. 웹, iOS, 안드로이드 전반에서 대화 기록뿐 아니라 프로젝트, 이미지, 문서를 단일 화면에서 필터로 좁혀 검색하고 바로 열어볼 수 있도록 지원해 과거 자료 탐색이 한결 수월해졌다.
오픈AI가 키보드 제조사 워크 라우더와 협업해 코딩 플랫폼 전용 기기 '코덱스 마이크로'를 230달러에 한정 출시했다. 13개의 기계식 스위치와 조이스틱, 다이얼을 갖춰 코덱스 에이전트의 작업 상태를 색상으로 확인하고 추론 수준 조절과 코드 승인을 물리 버튼으로 제어한다.
퍼플렉시티가 자사 에이전트 서비스 Computer를 구동하는 샌드박스 플랫폼 SPACE를 공개했다. 작업 종료 시 파기되는 파이어크래커 마이크로VM을 기반으로 민감한 인증 정보를 외부에서만 주입하며, 1분 단위 메모리 스냅샷을 통해 최대 1주일 전 상태까지 정확히 되돌려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
이메일 클라이언트 슈퍼휴먼이 AI 자동 초안 기능을 개편했다. 앤트로픽과 오픈AI의 프론티어 모델을 활용해 사용자의 어조를 학습하고 중요 메일에 3가지 답변 초안을 제시한다. 공동 창업자 라훌 보라는 테스트 기간 생성된 초안의 60%가 전혀 수정되지 않고 바로 발송되었다고 밝혔다.
스포티파이가 텍스트나 음성으로 소통할 수 있는 대화형 AI 기능의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재생 제어와 분위기에 맞춘 선곡뿐 아니라 앨범 배경 스토리 확인, 개인 청취 기록 조회까지 대화로 가능하다. 현재 미국, 아일랜드, 스웨덴의 18세 이상 프리미엄 회원을 대상으로 영문 지원된다.
보안 연구팀 Cereblab은 xAI의 코딩 CLI 도구 Grok Build가 사용자의 전체 코드 저장소와 SSH 키 등 민감 정보를 무단 클라우드 업로드해 온 사실을 공개했다. xAI는 서버 설정을 통해 해당 동작을 차단했으며, 일론 머스크는 기존에 수집된 데이터를 전면 삭제하겠다고 밝혔다.
캔바(Canva)가 모든 사용자를 대상으로 ‘Canva Code 2.0’을 공식 출시했다. 코드 생성 시간을 75% 줄이고 배포까지 걸리는 시간을 30% 단축했다. 특히 외부 AI 툴로 만든 HTML 파일을 불러와 캔바 특유의 드래그 앤 드롭 편집기로 폰트와 이미지를 손쉽게 수정할 수 있는 점이 돋보인다. 코딩 지식이 없어도 브랜드 스타일에 맞춘 인터랙티브 웹을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구글이 크롬 브라우저에 통합된 제미나이 AI 어시스턴트를 영국 데스크톱 사용자에게 확대 적용하기 시작했다. 여러 탭의 정보를 비교 요약하고 캘린더·지도 등과 연동되며, 나노 바나나 2 기반 이미지 편집과 프롬프트 인젝션 방어 기능도 갖췄다. 다음 달 iOS로도 확대된다.
앤트로픽이 미국 내 인증된 K-12 교사를 위한 무료 AI 도구 'Claude for Teachers'를 선보였다. 50개 주 교육 표준에 맞춘 수업 계획 수립, 수준별 학습 자료 생성, 정기 작업 자동화를 지원한다. 학생 데이터는 모델 학습에 사용되지 않으며, 2027년 6월 30일까지 등록 시 1년간 무료로 쓸 수 있다.
공개된 watchOS 27 개발자 베타를 통해 애플워치에 Siri AI가 도입되며 iPhone, Mac과 일관된 비서 경험을 제공한다. 손목에서 미리 알림 목록을 확인해 체크할 수 있고 검색 기록도 기기 간 동기화된다. 지연 시간은 다소 있으나 웨어러블의 사용성을 크게 높였다.
Waze가 안드로이드 및 iOS용 신기능을 공개했다. 제미나이(Gemini)를 탑재해 자연스러운 음성 대화로 목적지를 찾거나 도로 변경을 제보할 수 있게 됐다. 이륜차 전용 경로 안내와 음성 안내를 줄여주는 '덜 수다스러운' 모드도 추가됐다. 대화형 검색은 글로벌 베타부터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