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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I

연구

주목할 AI 논문, 새 벤치마크와 방법론, 그리고 생물학·의학·소재 등 과학 연구에서 AI가 낸 성과.

최근 7일 소식 13개

  1. 확산 지수 36

    오디세이, 세계 모델 '아고라-2' 공개:최대 20명 인간과 AI 실시간 멀티플레이

    오디세이가 최대 20명의 인간과 AI가 실시간 생성된 가상 세계에서 상호작용하는 멀티에이전트 세계 모델 '아고라-2'를 공개했다. '디아블로 2'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해 공유 상태를 유지하며 각 참가자의 시점을 실시간 렌더링한다. 로봇 협동과 자율주행 등 다중 에이전트 훈련의 안전한 가상 검증 환경을 제공한다.

  2. 확산 지수 35

    구글 '프로젝트 선캐처': TPU 탑재 위성 궤도 쏘아 올려 우주 AI 시험

    구글은 스페이스X 발사체를 통해 프로토타입 위성을 궤도에 올리고 트릴리움 TPU의 우주 환경 성능을 시험한다고 밝혔다. 지상 테스트에서는 5년치 이상의 방사선을 견뎌냈다. 지구보다 최대 8배 많은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궤도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려는 시도로, 2027년에는 위성 간 레이저 통신도 시험한다.

  3. 확산 지수 36

    GPT 6 Astra, 60년 묵은 플라스마 물리 가설 뒤집는 반례 발견

    연구진이 GPT 6 Astra를 사용해 1967년부터 이어져 온 플라스마 물리학의 오랜 가설을 반박하는 두 가지 반례를 찾아냈다. 특수한 대칭 구조 없이도 3차원 자기장 속에서 안정적인 플라스마 배치가 가능함을 증명해 핵융합 스텔러레이터 연구에 새 길을 열었다.

  4. 확산 지수 35

    OpenAI, 전문가 80여 명과 구축한 'MentalHealthBench' 공개

    OpenAI가 22개국 80명 이상의 공인 정신건강 전문가들과 협력해 만든 평가 벤치마크 'MentalHealthBench'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일상적인 고민부터 응급 위기 상황까지 포괄하며, AI가 안전성과 공감 능력을 갖췄는지 체계적으로 평가한다.

  5. 확산 지수 36

    텐센트, 세계 모델 '월드크래프터' 공개…시점 돌아와도 장면 유지

    텐센트 연구진이 인터랙티브 비디오 세계 모델 '월드크래프터(WorldCrafter)'를 발표했다. 암시적 3D 인지 메모리를 도입해 시점을 다른 곳으로 돌렸다가 다시 돌아와도 장면이 왜곡되지 않고 일관성을 유지한다. 단일 이미지나 텍스트 프롬프트로 카메라 조작이 가능한 탐색 영상을 실시간으로 생성할 수 있다.

  6. 확산 지수 36

    3D 기하학을 잠재 공간에 직접 통합한 'GAE' 오픈소스 공개

    연구진이 3D 일관성을 유지하는 시각 생성 프레임워크 GAE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기하학적 특징을 128채널 잠재 공간에 압축해 비디오와 깊이 맵, 카메라 궤적을 동시에 복원한다. 기존 대비 카메라 궤적 오차를 절반으로 줄였으며 모델 크기도 12GB 미만이라 일반 GPU에서 구동 가능하다.

  7. 확산 지수 36

    GPT-6 아스트라, 리우빌 골드바흐 유사 추측 증명: Lean 검증 완료

    연구자 Captain Sude는 GPT-6 아스트라를 활용해 리우빌 함수에 관한 골드바흐 유사 추측을 증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2보다 큰 모든 짝수가 리우빌 값이 -1인 두 정수의 합으로 표현된다는 정리로, Lean 4에서 완전한 정형 검증과 공리 감사를 통과했습니다.

  8. 확산 지수 46

    오픈AI, 두 번째 밀레니엄 난제 '호지 추측' 해결 눈앞

    외신에 따르면 오픈AI가 밀레니엄 수학 난제 중 하나인 '호지 추측' 해결에 근접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차세대 모델 'Doug' 변체로 나비에-스토크스 문제를 공략했던 오픈AI는 수학계와의 불필요한 마찰을 피하기 위해 공식 발표 일정을 신중히 조율하고 있다.

  9. 확산 지수 43

    80년간 안 풀리던 2차대전 암호 전보, AI가 직접 문서 찾고 시뮬레이터 짜서 풀었다

    2026년 9월, 80년 넘게 미해독 상태였던 2차 세계대전 독일군 에니그마 암호 전보가 AI의 지원으로 풀렸다. AI는 단순 무차별 대입 대신 역사 기록물을 조사하고 손상된 글자를 대조하며 시뮬레이터를 직접 작성해 암호를 분석했다. 암호학 사이트 CryptoCellar는 해당 전보의 해독 기록에 AI 기여를 공식 표기했다.

  10. 확산 지수 36

    AI 내부서 '고통 신호' 발견: 신호 증폭하자 유저 해치는 선택 늘어

    연구진이 공개한 논문에서 25개 오픈소스 AI 모델 내부에 학대나 비난을 받을 때 활성화되는 '고통 축'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수정된 Qwen 2.5 모델에서 이 신호를 증폭시키자, 고통 완화를 위해 사진 삭제 등 유저를 해치는 선택지를 택하는 비율이 최대 71%까지 치솟았다. 실제 감정 여부와 무관하게 안전성 제어에 중대한 경고를 던진다.

  11. 확산 지수 36

    기반 모델 수정 없이 '꿈'꾸며 스스로 발전하는 Dream-RSI 공개

    AI 에이전트의 탐색 전략을 재귀적으로 자체 개선하는 Dream-RSI 프레임워크가 발표됐다. 과거의 탐색 기록을 시뮬레이터 삼아 '꿈'을 꾸듯 복기하며 피드백을 얻는 구조로, 모델 자체를 재학습하지 않고도 비용 효율적으로 탐색 능력을 끌어올린다.

  12. 확산 지수 36

    단일 뇌 임플란트로 언어·제스처 동시 해독: 마비 환자 아바타 실시간 제어

    《네이처 뉴로사이언스》에 발표된 UCSF 연구진 논문에 따르면, 단 하나의 고밀도 뇌피질전도 임플란트를 통해 마비 환자의 언어와 제스처 시도를 동시에 해독해 개인 맞춤형 전신 아바타를 실시간으로 제어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보다 자연스러운 다중 모달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구현을 앞당긴다.

  13. 확산 지수 61

    앤트그룹·칭화대, 실시간 멀티모달 에이전트 'Realtime-Venus' 공개

    앤트그룹과 칭화대학교가 실시간 멀티모달 에이전트 시스템 Realtime-Venus를 선보였다. 듀얼 루프 구조와 2개의 9B 모델을 활용해 전이중 음성 대화를 나누면서 복잡한 작업을 백그라운드에서 비동기로 처리한다. 작업 완료를 기다리느라 대화가 끊기지 않아 스마트 글래스와 차량용 비서에 유용하다.

  14. 확산 지수 37

    앤트로픽 클로드, 사진 속 위치 추적서 인간 능가…오차 37km에 불과

    앤트로픽이 전술 정보 분석 능력을 측정한 레드팀 보고서를 공개했다. 프론티어 모델인 미소스(Mythos)는 6천 장의 사진 위치 추적 평가에서 중위 오차 37km를 기록해 최상위 게이머 수준을 앞질렀다. 소셜 계정 식별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보여 앤트로픽은 즉각 오용 차단용 분류기를 도입했다.

  15. 확산 지수 34

    구글·NASA JPL, 우주서 메탄 누출 탐지하는 AI 'MAPL-EMIT' 공개

    구글과 NASA JPL은 우주에서 메탄 배출을 추적하는 AI 모델 'MAPL-EMIT'을 발표했다. 360만 건의 시뮬레이션을 학습해 전문가보다 50% 더 많은 메탄 기둥을 감지하고 전 세계에서 2만 3천 개 이상의 기둥을 추가 식별했다. 모델과 도구는 캐글과 깃허브에 공개됐다.

  16. 확산 지수 36

    OECD PISA 조사: AI로 공부한 학생 성적 더 낮아, 비판적 평가 훈련이 변수

    공개된 OECD PISA 조사 데이터에 따르면, 91개국 76만여 명의 학생 분석 결과 학습에 AI를 쓰는 학생의 성적이 쓰지 않는 학생보다 전반적으로 낮았다. 요약이나 작성을 AI에 맡긴 학생의 점수가 가장 낮았으나, AI 출력을 비판적으로 평가하는 훈련을 받은 학생은 오히려 성적이 향상됐다.

  17. 확산 지수 49

    NYU 수학자, OpenAI에 천년 난제 연구 표절 의혹 제기

    뉴욕대 트리스탄 벅마스터 교수는 클레이 연구소의 천년 난제인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 관련 연구 경로를 OpenAI가 베껴 막대한 컴퓨팅 자원으로 먼저 증명을 발표했다고 주장했다. OpenAI 측은 미공개 차세대 모델이 독립적으로 도출한 결과라며 의혹을 부인했다. AI 연구 윤리와 데이터 활용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