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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I

업계 동향

AI 기업의 투자 유치, 인수, 제휴, 경영진 교체와 각국의 AI 규제, 저작권 소송, 대규모 컴퓨팅 계약.

최근 7일 소식 17개

  1. 확산 지수 43

    애플, M5 Pro·Max 맥북 프로 공개: GPU 코어마다 AI 가속기 탑재

    애플이 M5 Pro 및 M5 Max 칩을 장착한 14·16인치 맥북 프로를 공개했다. GPU 전 코어에 뉴럴 액셀러레이터를 탑재해 LLM 처리 성능을 전작 대비 최대 4배 높였으며, SSD 속도도 최대 14.5GB/s로 2배 빨라졌다. 기본 스토리지는 1TB부터 시작하며 3월 11일 출시된다.

  2. 확산 지수 45

    샘 올트먼 "국방부의 AI 활용 방식에 관여할 권한 없다"

    오픈AI의 샘 올트먼 CEO는 사내 전원 회의에서 국방부가 자사 AI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회사가 관여할 권한이 없다고 밝혔다. 군은 기술적 조언을 구할 뿐 개별 군사 작전의 적절성을 따지는 일은 허용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올트먼은 이러한 결정에 개입하려던 태도가 앤트로픽과 국방부 간 갈등의 원인이었을 것이라 언급했다.

  3. 확산 지수 44

    美 국방부 제휴에 뿔난 여론…ChatGPT 삭제 295% 폭증, 클로드가 1위 등극

    OpenAI가 미국 국방부와 손을 잡자 2월 28일 미국 내 ChatGPT 앱 삭제 건수가 전날 대비 295% 급증하고 1점 평점도 775% 폭증했다. 반면 감시 및 무기화 우려로 제휴를 거절한 앤트로픽의 클로드는 다운로드가 급증하며 사상 처음으로 ChatGPT를 제치고 미국 앱스토어 1위에 올랐다.

  4. 확산 지수 55

    미국 재무부, 트럼프 명령 따라 앤트로픽 및 '클로드' 사용 전면 중단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클로드 플랫폼을 포함한 앤트로픽의 모든 AI 제품 사용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민간 기업이 국가 안보 조건을 좌우할 수 없다는 이유로, 미 연방 부처의 주요 상용 AI 도입 정책에 큰 파장이 예상된다.

  5. 확산 지수 48

    미 대법원, AI 생성물 저작권 소송 심리 기각…'인간 저작자' 유지

    미국 대법원은 컴퓨터 과학자 스티븐 세일러가 AI 시스템 DABUS가 만든 그림에 저작권을 인정해달라며 낸 소송의 심리를 기각했다. 저작권은 인간 창작자에게만 주어진다는 저작권청과 하급심 판단이 유지되면서 순수 AI 생성물은 보호받기 어렵게 됐다.

  6. 확산 지수 36

    애플, iPhone 17e 발표: A19 탑재로 AI 지원·256GB에 599달러부터

    애플이 iPhone 17e를 발표했다. 3나노 공정의 A19 칩과 16코어 뉴럴 엔진을 탑재해 보급형 라인업에서도 애플 인텔리전스를 온디바이스로 완벽하게 구동한다. 기본 스토리지가 256GB로 두 배 늘어났으며 시작 가격은 599달러다. 자체 C1X 모뎀과 맥세이프도 지원한다.

  7. 확산 지수 39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발표: AI 핀·펜던트 겨냥해 20억 매개변수 온디바이스 구동

    퀄컴이 AI 핀과 펜던트, 디스플레이 없는 스마트 안경을 겨냥한 3nm 칩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를 공개했다. 헥사곤 NPU를 탑재해 기기 내부에서 20억 매개변수 모델을 초당 최대 10개 토큰으로 처리하며, GPS 전력 소모를 40% 줄이고 리눅스를 지원해 스타트업의 기기 개발을 돕는다.

  8. 확산 지수 37

    일리야 수츠케버, OpenAI와 앤트로픽의 안전 입장 견지 호평

    OpenAI 공동 창립자인 일리야 수츠케버가 X를 통해 앤트로픽과 OpenAI가 AI 안전에 대한 확고한 입장에서 물러서지 않은 점을 칭찬했습니다. 그는 앞으로 더 큰 도전이 닥칠 것이라며, 치열한 경쟁사들이 중요한 순간에 이견을 내려놓는 모습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9. 확산 지수 54

    MS와 OpenAI 공동 성명: 아마존 손잡아도 핵심 동맹은 그대로

    마이크로소프트와 OpenAI는 공동 성명을 내고 최근 OpenAI의 신규 투자 유치와 아마존 제휴에도 양사 계약 조건은 변함없다고 밝혔다. MS의 독점 IP 라이선스와 무상태 API에 대한 Azure의 독점 제공 지위, 수익 배분 구조는 그대로 유지된다.

  10. 확산 지수 36

    미 연방기관의 안전성 경고에도 펜타곤, xAI '그록' 기밀 사용 승인

    외신에 따르면 미 연방총무청(GSA) 등은 보고서에서 Grok-4가 연방 안전 및 정렬 기준에 미달한다고 경고했으나, 미 국방부는 이번 주 그록의 기밀 업무 도입을 승인했습니다. 보고서는 엄격한 감독 체계 없이는 관리하기 어려운 심각한 안전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11. 확산 지수 46

    Anthropic, 자율무기·민간사찰 거부하자 美 정부 '공급망 위험' 지정 위협

    Anthropic은 Claude를 자율무기와 국내 대규모 민간 사찰에 쓰지 못하도록 제한하자 미국 전쟁부(국방부)로부터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지정하겠다는 압박을 받았다고 밝혔다. 회사는 전례 없는 불법적 조치에 법적으로 맞설 것을 예고하며, 일반 상업 고객과 API 이용에는 영향이 없다고 못 박았다.

  12. 확산 지수 42

    오픈AI, 챗GPT에 '비상 연락망' 도입…정신건강 관련 소송 병합도 언급

    오픈AI가 챗GPT에 정서적 위기 징후 감지 시 지정인에게 알림을 보내는 ‘신뢰할 수 있는 연락처’ 기능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장기 대화 시뮬레이션으로 위험 감지 능력도 강화한다. 이번 안전 조치 발표와 함께 캘리포니아 법원이 챗GPT 관련 정신건강 소송들을 단일 절차로 병합 심리 중인 사실도 전해졌다.

  13. 확산 지수 57

    오픈AI, 미 국방부와 기밀 네트워크 AI 도입 합의…안전 장치 마련

    금요일 밤, 오픈AI는 미 국방부의 기밀 네트워크에 자사 AI 모델을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협약에는 대규모 국내 감시 금지와 자율무기 사용 시 인간 개입 보장이 포함되며 오픈AI가 기술적 안전 장치를 구축한다. 앤트로픽이 유사한 안전 기준을 요구하다 정부 제재를 받는 가운데 성사된 계약이다.

  14. 확산 지수 48

    OpenAI, 1100억 달러 투자 유치…기업가치 7300억 달러 돌파

    OpenAI가 기업가치 7300억 달러 기준으로 11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아마존이 500억 달러, 소프트뱅크와 엔비디아가 각각 300억 달러를 출자했다. 아울러 챗GPT 주간 활성 사용자 수는 9억 명을 돌파했다.

  15. 확산 지수 47

    아마존, OpenAI에 500억 달러 투자…AWS 독점 유통 및 2GW 칩 계약 체결

    OpenAI와 아마존이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아마존은 OpenAI에 500억 달러를 투자하며, AWS는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플랫폼 'OpenAI Frontier'의 독점 서드파티 클라우드 유통사가 된다. 또한 OpenAI는 AWS의 트레이니엄 칩 2기가와트 용량을 도입하기로 했다.

  16. 확산 지수 58

    잭 도시의 블록, 직원 절반인 4000명 감원…"AI 전면 전환 때문"

    핀테크 기업 블록이 전체 인력의 절반에 달하는 4000명 이상을 감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잭 도시는 실적 악화 때문이 아니라 AI 도구 도입으로 인한 조직 재편이 유일한 이유라며, 단계적 감축 대신 한 번에 슬림한 AI 네이티브 기업으로 탈바꿈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