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X 스튜디오, LTXV 및 터보 모델에 카메라 무빙 제어 추가
LTX Studio가 LTXV 및 LTXV Turbo 영상 생성 모델에 카메라 모션 제어 기능을 추가했다. 사전 설정된 카메라 무빙을 직접 골라 영상을 생성할 수 있어, 프롬프트에만 의존하지 않고도 일관되고 정밀한 카메라 연출이 가능하다.
Midjourney, Sora, Veo, Suno 등 AI 이미지·영상·음성·음악 생성의 새 모델과 새 기능.
LTX Studio가 LTXV 및 LTXV Turbo 영상 생성 모델에 카메라 모션 제어 기능을 추가했다. 사전 설정된 카메라 무빙을 직접 골라 영상을 생성할 수 있어, 프롬프트에만 의존하지 않고도 일관되고 정밀한 카메라 연출이 가능하다.
Runway가 Act-Two에 Voices 기능을 도입했다. 이제 캐릭터의 움직임뿐 아니라 음성 톤과 연기 스타일까지 손쉽게 수정해 생성된 캐릭터에 딱 맞는 사운드를 입힐 수 있다.
Qwen이 20B 기반 이미지 편집 모델 'Qwen-Image-Edit'을 발표했다. 원래 폰트와 스타일을 유지한 채 이미지 속 중·영문 텍스트를 직접 수정할 수 있으며, 180도 시점 회전과 정밀한 국소 부위 편집을 지원한다. 현재 Qwen Chat 내 이미지 편집 기능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일레븐랩스가 개발자를 위한 '일레븐 뮤직 API'를 공개했다. 정식 라이선스를 취득한 데이터로 학습되어 폭넓은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점이 핵심이다. 일레븐랩스는 서비스 출시 이후 창작자들이 이미 75만 곡 이상의 음악을 생성했다고 덧붙였다.
일레븐랩스는 '일레븐랩스 스튜디오'에 비디오 기반 음악 생성 기능을 추가했다. 일레븐 뮤직 모델을 통해 영상 내용에 어울리는 맞춤형 사운드트랙을 클릭 한 번으로 생성하며, 스튜디오 내에서 보이스오버와 효과음까지 바로 덧입힐 수 있다.
일론 머스크는 xAI의 이미지 및 비디오 생성 도구 '그록 이매진(Grok Imagine)'을 전 세계 사용자에게 한시적으로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지원되며, 소리가 포함된 15초 영상을 생성해 오픈AI 소라와 경쟁한다. 최근 그록 4 무료화와 함께 사용자 유입을 노린 행보다.
미드저니가 스탠다드 요금제 이용자에게 HD 비디오 생성 기능을 개방했습니다. 비용을 최대 4배 절감할 수 있는 1~2개 소규모 배치 생성 옵션(--bs 1 등)을 추가했으며, 무드보드를 사이드 메뉴의 독립 페이지로 분리하고 검수 차단율을 개선했습니다.
Higgsfield AI가 손으로 그린 스케치를 곧바로 영상으로 변환하는 'Draw-to-Video'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텍스트 프롬프트에만 의존하지 않고 MiniMax, Veo 3, Seedance Pro 등의 모델을 활용해 원하는 구도를 직접 그릴 수 있습니다.
AI 기반 스토리텔링 플랫폼 '히든 도어'가 사전 체험을 시작했다. 사용자의 말대로 무조건 이야기를 풀어주는 챗봇과 달리, 세계관에 맞는 제한과 주사위 판정 시스템을 적용해 즉각적인 치트 승리를 막는다. 생성 대기 시간이 길고 전개가 다소 매끄럽지 않은 단점이 있지만, 제약이 주는 서사의 재미를 살렸다.
퍼플렉시티가 웹, iOS, 안드로이드 전반에 비디오 생성 기능을 공개했다. Pro 구독자는 월 5개, Max 구독자는 강화된 화질로 월 15개의 영상을 생성할 수 있다. 검색 어시스턴트가 텍스트 답변을 넘어 멀티미디어 창작 도구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수노(Suno)는 멀티트랙 제작과 MIDI 파일 내보내기를 지원하는 신규 서비스 '수노 스튜디오'를 예고하고 대기자 등록을 시작했다. 단순 일괄 완곡 생성을 넘어 트랙별 편집과 세부 조작을 지원해 전문 음악 작업 연동을 겨냥한다.
Pika Labs가 음성 기반의 새로운 퍼포먼스 모델을 공개했다. 거의 실시간에 가까운 초실사 표정을 구현하며, 어떤 스타일과 길이의 HD 영상도 6초 이내에 생성할 수 있다. 기존보다 속도와 비용을 20배 개선했으며, Pika 소셜 앱에 곧 출시될 예정이다.
일레븐랩스가 실제 악기 연주 녹음과 일레븐 뮤직으로 생성한 AI 트랙을 결합하는 하이브리드 음원 제작 방식을 공개했다. 원샷 프롬프트를 통해 라이브 피아노 연주에 AI 바이올린 및 보컬을 매끄럽게 합성하는 단일 테이크 데모를 선보였다.
미드저니가 Pro 및 Mega 구독자를 대상으로 'HD 비디오 모드'를 출시했다. 기존 기본 SD 비디오 출력보다 픽셀 수가 약 4배 늘어나며, 생성 비용은 약 3.2배 비싸다. 최고 품질의 영상 결과물이 필요한 전문 창작자를 겨냥한 기능이다.
구글이 제미나이 앱에서 맞춤형 삽화와 음성 낭독이 포함된 그림책을 만들어 주는 기능을 선보였다. 이야기 내용을 설명하거나 자녀의 그림·가족사진을 올리면 10페이지 분량의 그림책이 완성된다. 점토 애니메이션과 픽셀 아트 등 다양한 화풍과 45개 이상 언어를 지원하며 전 세계에 출시됐다.
일레븐랩스가 음악 생성 모델 '일레븐 뮤직'을 발표했다. 저작권 소송에 휘말린 기존 업체들과 달리, 멀린 네트워크 및 코발트와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아티스트가 자발적으로 동의한 음원만 학습에 활용해 상업적 이용이 가능하도록 정리했다.
스태빌리티 AI는 기업 맞춤형 생성 AI 플랫폼 '스태빌리티 AI 솔루션'을 발표했다. 마케팅과 디자인 분야를 겨냥해 단일 제품 사진 합성, 브랜드 스타일 유지, 스케치 기반 콘셉트 도출, IP 디지털 트윈 생성 등을 지원한다. 온프레미스와 API 배포를 제공하며 글로벌 광고 대행사 WPP 플랫폼에도 도입된다.
xAI가 SuperGrok 및 X Premium+ 구독자를 대상으로 이미지·비디오 생성기 'Grok Imagine'을 출시했다. 프롬프트나 이미지를 오디오가 포함된 15초 길이 영상으로 변환할 수 있으며, 일부 성인용 콘텐츠 생성을 허용하는 '스파이시 모드'를 제공한다. 단, 과도한 노출과 유명인 합성에는 검열이 적용된다.
Higgsfield AI가 미니맥스(MiniMax)의 하이뤄(Hailuo) 영상 모델을 도입하고 무제한 무료 생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총상금 2만 달러 규모의 인스타그램 영상 챌린지도 8월 17일까지 함께 진행한다. 고품질 AI 비디오를 비용 부담 없이 다뤄볼 수 있는 기회다.
아마존 알렉사 펀드의 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 페이블이 AI 애니메이션 제작 플랫폼 쇼러너(Showrunner)를 공개 출시했다. 프롬프트 입력만으로 애니메이션 에피소드를 생성하고 자신을 캐릭터로 넣을 수 있으며, 현재 디스코드를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