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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ner Music Group

기업소식 10개

  1.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55

    수노, 음반사 라이선스 데이터로 학습한 '수노 v6' 공개...구형 모델 대체

    AI 음악 생성 스타트업 수노가 워너뮤직, BMG 등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정식 음원 데이터로만 학습한 '수노 v6' 모델군을 발표했다. 저작권 소송에 대응해 구형 모델을 퇴출하고, 프롬프트 기반 부분 수정과 악기 분리 기능을 도입했다. 유료 사용자를 위한 v6와 v6-wild, 무료 사용자용 v6-mini로 나뉜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40

    3대 음반사, 차트서 '인간 창작 아닌' AI 음악 퇴출 제안

    유니버설 뮤직·소니 뮤직·워너 뮤직이 '실질적으로 인간이 제작'하지 않은 AI 음원을 공식 차트에서 제외하는 규칙을 제안했다. 사용된 AI 도구의 정식 라이선스와 학습 데이터 권리 확보도 필수 조건으로 내걸었다. IFPI는 지지를 표했으나 차트 집계 기관의 채택 여부는 미정이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31

    美 음악가 노조, 유니버설·워너 고소…"AI 학습 무단 라이선스 및 수익 미배분"

    미국음악가연맹(AFM)이 유니버설뮤직과 워너뮤직을 상대로 뉴욕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대형 음반사들이 AI 음악 플랫폼인 수노(Suno)와 우디오(Udio)에 음원을 라이선스하고 합의금을 챙기면서, 실제 연주한 세션 음악인들에게는 크레딧이나 수익을 전혀 나누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노조는 협약 위반을 들어 손해배상과 학습 데이터 공개를 요구했다.

  4.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34

    워너뮤직, 스태빌리티 AI와 맞손…저작권 해결된 음악 생성 AI 개발

    워너뮤직그룹(WMG)과 스태빌리티 AI가 합법적 라이선스 데이터 기반의 차세대 음악 제작 AI 도구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양사는 아티스트 및 프로듀서와 협력해 창작 과정에 생성형 오디오를 접목하며, 저작권을 보호하고 새로운 수익 경로를 열어줄 전문 툴을 마련할 계획이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36

    라디오헤드 톰 요크, 생성형 AI 맹비난: "창작자 약탈하는 테크 브로의 악몽"

    라디오헤드의 프런트맨 톰 요크가 인터뷰를 통해 생성형 AI가 창작자들의 작업을 훔쳐 생기 없는 모조품을 만들고 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AI에 진정한 독창적 사고 능력이 없으며, 인간의 노동을 인정하지 않는 현재의 경제 구조는 도덕적으로 잘못되었다고 지적했다.

  6. 업계 동향확산 지수 49

    3대 음반사, AI 음악 생성 기업 Suno와 Udio 제소: 저작권 침해 학습 혐의로 수십억 달러 손해배상 청구

    유니버설 뮤직, 워너 뮤직, 소니 뮤직 등 대형 음반사들이 Suno와 Udio를 상대로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허가 없이 저작권이 있는 음원을 AI 학습에 무단 사용했다는 혐의로, 작품당 최대 15만 달러씩 총 수십억 달러 규모의 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텍스트와 이미지에 이어 음악 AI 분야에서도 저작권 분쟁이 본격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