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 차세대 AI 비디오 실험실 '런웨이 랩스' 출범
런웨이는 생성형 비디오와 범용 세계 모델 기반의 차세대 응용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한 사내 인큐베이터 '런웨이 랩스'를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공동 창업자 알레한드로 마타말라 오르티스가 이끌며, 영화와 의료, 게임 등 다양한 산업군을 위한 신규 프로토타입 제작에 나선다.
런웨이는 생성형 비디오와 범용 세계 모델 기반의 차세대 응용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한 사내 인큐베이터 '런웨이 랩스'를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공동 창업자 알레한드로 마타말라 오르티스가 이끌며, 영화와 의료, 게임 등 다양한 산업군을 위한 신규 프로토타입 제작에 나선다.
런웨이가 단일 이미지를 기반으로 영화나 광고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스토리 패널' 추천 워크플로를 공개했다. 몇 단계만으로 일관된 캐릭터, 배경, 스타일을 유지하는 샷 목록을 만들 수 있어, 컷마다 인물이 달라지던 AI 영상 제작의 고질적 문제를 덜어준다.
런웨이(Runway)가 Gen-4.5에 이미지 기반 비디오 생성 기능을 추가했다. 자체 실험 결과 생성된 영상의 진위를 구분해낸 참가자는 10%에 불과했다. 아티피셜 애널리시스 1위에 오른 가운데, 런웨이는 AI 미디어가 사회적 임계점에 도달했다고 경고했다.
런웨이(Runway)는 어도비와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도구에 자사 AI 모델 및 기술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어도비 애플리케이션 전용 전문 워크플로 AI 기능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영상 제작자가 별도 툴 없이 기존 작업 환경에서 바로 생성형 AI를 쓰게 된다.
어도비가 파이어플라이의 프롬프트 기반 영상 편집기를 모든 사용자에게 정식 출시했다. 영상 전체를 다시 생성하지 않고도 텍스트 명령어로 특정 요소나 색상, 카메라 앵글을 수정할 수 있다. 블랙 포레스트 랩스의 FLUX.2와 토파즈 아스트라 업스케일링 모델도 함께 지원된다.
런웨이가 Gen-4.5 기반의 범용 세계 모델군 GWM-1을 발표했다. 실시간 프레임 단위 생성과 카메라 및 로봇 액션 제어를 지원하며 탐색 환경, 대화형 아바타, 로봇 조작 3가지 모델로 나뉜다. 하드웨어 없이 시뮬레이션 내에서 로봇 정책을 테스트하고 합성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는 점이 핵심이다.
Runway는 차세대 AI 영상 모델 Gen-4.5를 공개했다. Artificial Analysis 텍스트-비디오 벤치마크에서 1,247 Elo 점수로 1위를 차지했으며, 물리적 사실감과 프롬프트 반영력이 크게 향상됐다. 속도는 유지하면서 모든 유료 구독자에게 바로 제공된다.
어도비가 파이어플라이 보드에 런웨이의 Aleph와 문밸리의 Marey 비디오 모델을 추가했다. 작업 공간 내에서 타사 동영상 생성 모델을 바로 불러와 활용할 수 있으며, 어도비는 요청에 따라 지원 모델을 계속 늘려갈 계획이다.
런웨이가 실시간 가상 세계 탐색을 지원하는 '게임 월드 베타'를 공개했다. 사용자가 임의의 캐릭터와 스토리, 시뮬레이션 세계를 실시간으로 탐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런웨이는 단순 화면 생성을 넘어 사용자의 선택이 세계 변화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Runway가 Act-Two에 Voices 기능을 도입했다. 이제 캐릭터의 움직임뿐 아니라 음성 톤과 연기 스타일까지 손쉽게 수정해 생성된 캐릭터에 딱 맞는 사운드를 입힐 수 있다.
Runway가 멀티태스크 인컨텍스트 비디오 모델 'Runway Aleph'를 공개했습니다. 기존 영상에 객체를 추가·제거하고 카메라 시점을 바꾸거나 조명과 스타일을 손쉽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현재 모든 유료 구독자에게 제공됩니다.
런웨이가 생성 품질을 대폭 개선하고 머리·얼굴·신체는 물론 손동작 추적까지 지원하는 차세대 모션 캡처 모델 'Act-Two'를 공개했다. 레퍼런스 캐릭터와 연기 영상 하나면 충분하지만, 현재는 기업 고객과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에게만 제공된다.
런웨이가 단일 대화형 인터페이스에서 이미지와 비디오를 모두 만들 수 있는 '챗 모드(Chat Mode)'를 선보였다. 아이디어 구상부터 반복 수정까지 채팅창 하나로 작업할 수 있어, 개별 툴을 오가며 작업하던 번거로움을 줄였다.
AI 영상 스타트업 런웨이가 ‘워킹 데드’와 ‘브레이킹 배드’로 유명한 AMC 네트웍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AMC는 런웨이의 AI 모델을 도입해 시리즈 기획 단계의 프리비주얼화, 시각효과 아이디어 구상, 홍보 마케팅 워크플로를 가속화할 방침이다.
런웨이가 참조 이미지 기능을 포함한 'Gen-4 Image' API를 정식 출시했다. 개발자는 자체 서비스에 멀티모달 이미지 생성 기능을 연동할 수 있으며 장당 비용은 0.08달러다. 가상 피팅과 게임 에셋 제작 등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
Runway가 유료 구독자를 대상으로 'Gen-4 References' 기능을 공개했다. 사진, 생성 이미지, 3D 모델 등을 참조용으로 업로드하면 여러 장면에서 일관된 캐릭터와 배경을 손쉽게 생성할 수 있다. 컷마다 얼굴이나 소품이 바뀌던 문제를 덜어냈다.
런웨이가 새로운 영상 생성 모델 '젠-4 터보(Gen-4 Turbo)'를 공개했다. 10초 분량의 영상을 단 30초 만에 생성해 빠른 창작과 반복 작업을 지원한다. 현재 모든 플랜 사용자를 대상으로 순차 적용 중이다.
AI 비디오 생성 스타트업 런웨이가 3억 8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D 투자를 유치했다. 제너럴 애틀랜틱이 주도하고 엔비디아, 소프트뱅크 등이 참여했다. 런웨이는 이번 자금을 연구 개발과 스튜디오 확장에 투입하며, 최근 공개한 Gen-4를 앞세워 올해 연환산 매출 3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
런웨이가 미디어 생성 및 일관성을 강화한 차세대 모델 'Gen-4'를 발표했다. 디테일과 역동적인 모션, 제어력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Gen-4의 이미지-투-비디오 기능은 당일부터 모든 유료 플랜 및 엔터프라이즈 이용자에게 제공된다.
AI 비디오 기업 Runway가 텍스트-이미지 생성 모델 'Frames'를 정식 출시했습니다. Unlimited 및 Enterprise 플랜 구독자에게 우선 제공되며 19개 프리셋 스타일을 지원합니다. 생성된 정지 이미지를 클릭 한 번으로 Gen-3 등 영상 모델로 넘겨 애니메이션화할 수 있는 워크플로우가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