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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영상 생성

런웨이, '챗 모드' 공개: 대화창 하나로 이미지·비디오 동시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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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웨이가 단일 대화형 인터페이스에서 이미지와 비디오를 모두 만들 수 있는 '챗 모드(Chat Mode)'를 선보였다. 아이디어 구상부터 반복 수정까지 채팅창 하나로 작업할 수 있어, 개별 툴을 오가며 작업하던 번거로움을 줄였다.

런웨이, '챗 모드' 공개: 대화창 하나로 이미지·비디오 동시 생성
이미지: x.com

지금까지 AI 영상을 만들려면 이미지 생성 툴에서 원하는 컷을 먼저 뽑아낸 뒤, 이를 영상 생성 도구로 옮겨 모션을 주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했습니다.

Runway가 이러한 과정을 하나의 창으로 모았습니다. Runway는 공식 X를 통해 단일 대화형 인터페이스에서 이미지와 영상을 모두 만들 수 있는 Chat Mode를 선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대화형 인터페이스 하나로 이미지·영상 생성

Runway에 따르면 초기 아이디어 구상부터 수정과 반복 작업까지 모두 하나의 채팅창 안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대화를 통해 이미지를 생성하고 같은 흐름 속에서 바로 영상으로 발전시킬 수 있어, 기능별 페이지를 오가며 파일을 다운로드하고 다시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Runway는 공식 교육 프로그램인 Runway Academy를 통해 사용법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왜 중요한가

창작자 입장에서는 이미지 생성과 영상 제작 사이의 단절이 사라져 작업 속도를 크게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빠른 콘셉트 검증이나 시안 작업에 유용합니다.

업계 차원에서도 이미지와 영상 생성의 경계가 무너지며, 복잡한 파라미터 조절 창 대신 챗봇 형태의 통합 인터페이스가 표준으로 자리 잡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다만 대화형 방식은 진입 장벽을 낮추는 대신 미세한 카메라 워크나 디테일 제어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Chat Mode가 단순한 아이디어 스케치용을 넘어 실제 제작 파이프라인에 안착할 수 있을지는 대화 속 일관성 유지 능력에 달려 있습니다.

출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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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com(새 탭에서 열림)원문x.com

매일 AI 콘텐츠 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