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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영상 생성

런웨이, '시댄스 2.0' 연동…멀티숏 영상과 사운드 동시 생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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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웨이(Runway)는 플랫폼에 시댄스 2.0(Seedance 2.0)을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텍스트, 이미지, 영상, 오디오를 입력해 효과음과 대사가 포함된 멀티숏 비디오 시퀀스를 생성할 수 있다. 현재 미국 외 지역의 언리미티드 및 엔터프라이즈 플랜 사용자에게 제공된다.

이미지: youtube.com

런웨이가 자사 플랫폼에 Seedance 2.0을 통합하고 멀티숏 영상 생성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멀티숏 연출과 음성 디자인을 한 번에

사용자는 텍스트와 이미지뿐만 아니라 기존 비디오나 오디오를 입력값으로 활용해 여러 컷으로 이어지는 영상 시퀀스를 한 번에 생성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장면만 이어붙이는 것이 아니라 사운드 디자인과 대사 생성까지 지원해 영상과 소리가 맞물린 완성형 결과물을 단일 작업 흐름에서 뽑아냅니다.

다만 접근성은 상당히 제한적입니다. 현재는 런웨이 Unlimited 요금제 및 엔터프라이즈 계정 구독자만 쓸 수 있으며, 미국 외 지역 사용자에게만 제공됩니다.

왜 중요한가

AI 영상 툴이 몇 초짜리 단편 클립을 뽑아내는 단계를 넘어 장면 연출과 시퀀스 제작의 영역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컷 전환과 대사, 효과음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어 숏폼 제작자나 콘티 작업자의 후반 편집 수고를 크게 줄여줍니다.

우리는 런웨이가 화질 경쟁을 넘어 실질적인 연출 워크플로 통합에 집중한 점을 긍정적으로 봅니다. 하지만 높은 구독료 장벽과 함께 미국 사용자를 제외한 조치는 컴퓨팅 비용 부담이나 권리 관계 문제가 여전히 만만치 않음을 보여줍니다.

출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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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com(새 탭에서 열림)원문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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