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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기업소식 577개

  1. 업계 동향확산 지수 60

    MS, 오피스 앱서 오픈AI·앤트로픽 빼고 자체 AI 도입해 비용 절감

    외신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용 절감을 위해 엑셀과 아웃룩 등 오피스 앱에서 오픈AI와 앤트로픽 모델 대신 자체 'MAI' 모델을 쓰기 시작했다. 무스타파 술레이만 MS AI CEO는 앤트로픽에 들어가는 비용을 완전히 없애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주당 수만 건 수준의 프롬프트가 전환된 상태다.

  2. AI 모델확산 지수 48

    Anthropic 클로드, 마이크로소프트 파운드리서 정식 출시

    Anthropic은 마이크로소프트 파운드리(애저)에서 클로드 모델을 정식 출시했다. 기업은 기존 애저 인증 및 거버넌스 환경 그대로 클로드 오퍼스 4.8과 하이쿠 4.5를 호출할 수 있다. 엔비디아 GB300 GPU 기반으로 구동되며 비용은 애저 엔터프라이즈 약정에서 차감된다.

  3. AI 도구확산 지수 39

    엑셀 속 코파일럿, 금융 전문 기능 강화: DCF 모델링·외부 금융 데이터 연동 지원

    마이크로소프트가 엑셀용 코파일럿에 금융 실무용 워크플로 '스킬', 데이터 커넥터, 변경 이력 추적 기능을 도입했다. 원드라이브의 SKILL.md 파일로 DCF 모델링 등 반복 업무를 정형화하고 S&P Global, PitchBook 등 전문 데이터를 직접 불러와 수정 과정을 투명하게 검증할 수 있다.

  4. AI 도구확산 지수 40

    MS '코파일럿 코워크' 정식 출시: 장기 복합 업무를 끝까지 완수

    Microsoft가 'Copilot Cowork'를 전 세계에 정식 출시했다. 여러 도구를 오가는 복잡하고 긴 작업을 끝까지 실행해 최종 결과물을 제공하며, Anthropic의 Opus 4.8 및 Sonnet 4.6 모델을 지원한다. 사용하려면 Microsoft 365 Copilot 라이선스가 필요하며 사용량 기반 크레딧으로 과금된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42

    사티아 나델라 MS CEO "기업, 소수 AI 모델에 종속 안 되려면 '학습 루프' 소유해야"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소수의 프론티어 AI 모델이 모든 경제적 가치를 독식하고 산업을 공동화하는 위험을 경고했다. 그는 '토큰 자본' 개념을 제시하며, 기업이 내부 데이터와 비공개 강화학습을 통해 자체 '학습 루프'를 구축하고 전문 지식을 에이전트 시스템에 축적해야만 지속 가능한 생존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6. 업계 동향확산 지수 42

    나델라 MS CEO, 'AI 에이전트 중독' 메모 작성 임원 강력 질타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가 신규 AI 에이전트 '스카우트'에 사용자를 중독시켜야 한다고 주장한 부사장의 사내 메모를 강하게 비판했다. 나델라는 최고 AI 엔지니어 약 50명 앞에서 중독은 "절대 목표가 아니다"라고 못박으며, 그런 생각을 가졌다면 다른 곳에서 일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7. 업계 동향확산 지수 37

    MS·메이요 클리닉, 의료 특화 최첨단 AI 모델 공동 개발 착수

    메이요 클리닉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의료 특화 첨단 AI 모델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메이요의 비식별 임상 데이터와 MS의 AI 역량을 결합해 조기 진단과 맞춤 치료 결정을 지원하며, 모델 소유권은 메이요가 갖고 향후 애저 파운드리 API를 통해 제공된다.

  8. AI 도구확산 지수 35

    MS, 기업 맞춤형 AI 서비스 'Frontier Tuning' 비공개 프리뷰 공개

    Microsoft는 빌드 행사에서 기업 규정 준수 경계 내에서 강화학습으로 AI를 튜닝하는 'Frontier Tuning' 비공개 프리뷰를 공개했습니다. 외부 데이터 유출 없이 내부 워크플로를 학습하며, MS 자체 인사 업무 테스트에서 완료율이 13%에서 87%로 대폭 개선됐습니다. 향후 Copilot Studio와 Foundry에도 도입될 예정입니다.

  9. AI 도구확산 지수 43

    깃허브, AI 에이전트 동시 제어 데스크톱 '코파일럿 앱' 출시

    깃허브가 복수의 AI 에이전트를 병렬로 지휘할 수 있는 데스크톱 환경 '코파일럿 앱'의 기술 프리뷰를 공개했다. 각 에이전트가 격리된 git worktree에서 독립 실행되며, 캔버스 화면을 통해 개발자와 양방향 협업이 가능하다. 코파일럿 유료 구독자 대상으로 제공된다.

  10. AI 도구확산 지수 41

    MS, AI 에이전트 전용 'Work IQ API' 발표…6월 16일 정식 출시

    Microsoft는 AI 에이전트가 Microsoft 365의 업무 맥락을 직접 다룰 수 있도록 돕는 'Work IQ API'를 2026년 6월 16일 정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MCP를 통해 10개의 범용 도구로 작업을 압축해 효율성을 높였으며, 현재 GitHub 공개 프리뷰로 사용해 볼 수 있다.

  11. AI 도구확산 지수 39

    MS, AI 에이전트 전용 검색 API '웹 IQ' 공개…지연시간 165ms 이하

    MS가 AI 에이전트를 위한 웹 그라운딩 API '웹 IQ(Web IQ)'를 발표했다. 빙의 검색 인덱스를 기반으로 재설계되어 전체 웹페이지 대신 문단 단위 증거를 반환해 토큰 효율을 높였다. p95 지연시간을 165ms 이하로 낮춰 다단계 추론 에이전트의 실시간 웹 검색 속도를 대폭 개선했다.

  12. AI 도구확산 지수 47

    마이크로소프트, Build 2026서 윈도우를 AI 에이전트 개발 플랫폼으로 대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Build 2026을 통해 윈도우 11의 AI 에이전트 개발 도구를 대거 공개했다.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격리 실행하는 MXC 컨테이너 SDK, WSL 네이티브 컨테이너, 지능형 터미널 및 온디바이스 SLM 'Aion 1.0'을 선보였다. 로컬 PC에서 안전하게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