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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577개

  1. AI 도구확산 지수 38

    엔비디아, DLSS 4.5 레이 재구성 공개: 2세대 트랜스포머 탑재

    엔비디아가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을 도입한 DLSS 4.5 레이 재구성을 발표했다. 노이즈 제거와 초해상도를 단일 모델로 통합해 광선 추적 화질을 개선하고 잔상을 줄였으며, 현재 엔비디아 앱을 통해 30개 타이틀에 우선 적용됐다. 이용하려면 580.88 이상 버전의 드라이버가 필요하다.

  2. AI 도구확산 지수 43

    앤트로픽, '컴퓨터 유즈' 정식 출시…웹 구조 분석·멀티 액션 지원

    앤트로픽이 클로드 플랫폼에서 '컴퓨터 유즈(Computer use)', '스킬스 API', '파일스 API'를 정식 출시했다. 컴퓨터 유즈에는 웹 페이지 구조를 직접 파악해 요소를 정확히 제어하는 '브라우저 유즈'가 추가됐으며, 한 번에 여러 동작을 연속 수행해 작업 시간을 대폭 단축했다. 또한 1TB 저장공간과 스킬 샌드박스를 제공해 실제 업무에 투입 가능한 프로덕션용 에이전트 구축을 지원한다.

  3. AI 모델확산 지수 50

    MS, MAI-Code-1.1-Flash 공개…깃허브 코파일럿 비용 75% 절감

    마이크로소프트는 깃허브 코파일럿에 탑재된 'MAI-Code-1.1-Flash' 모델을 공개했다. 기존 1.0 대비 추론 비용을 75% 줄이고 토큰 속도를 25% 높였으며, CLI 및 .NET 작업 성능을 대폭 개선했다. 256K 문맥을 유지한 채 로컬 구동 가능한 3비트 양자화 버전도 지원한다.

  4. 연구확산 지수 32

    결정 속 누락된 원자 복원하는 오픈소스 AI '엑스탈페인트'…성공률 97%

    스위스 폴 셰러 연구소 연구진이 이미지 인페인팅 기법을 적용해 결정 구조 내 누락된 원자 위치를 97% 성공률로 복원하는 오픈소스 AI '엑스탈페인트(XtalPaint)'를 개발했다. 미지의 위치에만 확산 노이즈를 주입하고 기존 원자 배열을 가이드로 활용한다. X선 회절로 관측하기 어려웠던 수소 원자 좌표를 채워 배터리와 수소 저장 신소재 시뮬레이션을 크게 앞당길 수 있다.

  5. AI 모델확산 지수 50

    MS, 자체 특화 모델 'MAI' 제품군 공개…GPU 비용 최대 89% 절감

    마이크로소프트가 제품별 특화 모델 체계인 'MAI' 제품군을 공개했다. 코딩·음성·이미지 등 10여 개 모델을 깃허브 코파일럿과 파워포인트 등에 적용해 GPU 비용을 50~89% 절감했다. 특히 보안 특화 모델은 절반 비용으로 CyberGym 벤치마크 1위에 올랐다. 모든 작업에 거대 모델을 쓰는 대신 특화 모델로 효율을 극대화하는 전략이다.

  6. 업계 동향확산 지수 55

    엔비디아와 빅테크 연합,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 발족: 오픈소스로 사이버 방어 구축

    엔비디아가 마이크로소프트, 허깅페이스 등 다수의 파트너와 함께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를 출범했습니다. AI 에이전트 시대를 맞아 오픈소스 보안 도구와 프레임워크를 공유해 방어 능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이며, 엔비디아는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NOOA를 깃허브에 공개했습니다.

  7. 연구확산 지수 31

    MS, 美 에너지부 AI 과학 연구에 6000만 달러 투입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 에너지부의 '제네시스 미션'에 6000만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10년 안에 미국 연구 생산성을 두 배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이며, 애저 컴퓨팅 크레딧과 엔지니어링 지원, 17개 국립연구소를 잇는 SPARK 허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