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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577개

  1.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41

    MS, 이미지 편집 모델 ‘MAI Image 2.7’ 공개…벤치마크 2위 안착

    마이크로소프트가 최신 이미지 편집 모델 ‘MAI Image 2.7’을 출시했다. Artificial Analysis 이미지 편집 순위 2위, Arena Edit 3위에 올랐다. 10개 평가 영역 전반에서 전작을 뛰어넘었으며, 특히 장면 및 스타일 편집에서 차순위 모델을 24 Elo 차이로 앞섰다. 현재는 편집 기능 중심이며 생성 기능은 추후 추가된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41

    오픈AI, 10억 챗GPT 사용자 지원하는 저장소 플랫폼 'Habitat' 공개

    오픈AI는 40개 지역 10억 명 이상의 챗GPT 사용자를 지원하는 스토리지 플랫폼 'Habitat'의 확장 과정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팀과 협력해 코스모스 DB를 최적화하고 프록시를 재작성해 읽기 속도를 12배 향상시켰으며, 단일 계정에서 초당 2000만 건 이상의 쿼리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3. 연구확산 지수 52

    MS, 의사보다 진단 정확도 2배 높은 의료 AI 'MAI-DxO' 공개…비용도 절반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이언스지에 가상 의료진 협진 시스템을 모방한 진단 AI 'MAI-DxO'를 발표했다.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NEJM)의 복잡한 증례에서 83%의 정확도를 기록해 자료를 참조한 의사(36%)를 압도했으며 검사 비용도 절반 이상 절감했다. 불필요한 검사를 줄이고 진료 과정을 최적화하는 데 강점이 있으며, 보스턴 병원에서 실제 임상 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4. AI 모델확산 지수 52

    OpenAI 최신 모델, 구글 클라우드 '모델 가든'에 들어간다

    OpenAI 는 구글 클라우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최신 프론티어 모델과 Codex 워크플로를 구글 클라우드의 Model Garden 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기업 고객은 기존 GCP 약정 금액으로 모델을 구매할 수 있으며 Gemini Agent 와도 연동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여전히 OpenAI 의 주요 클라우드 파트너로 유지된다.

  5. AI 도구확산 지수 51

    줌, 기업용 AI 관리 도구 공개…딥페이크 탐지·가드레일 강화

    줌(Zoom)이 연례 콘퍼런스 ‘줌토피아’에서 기업용 AI 거버넌스 및 관리 도구를 발표했다. AI 에이전트를 한곳에서 제어하는 중앙 관리, 민감 데이터 유출을 막는 맞춤형 가드레일, 실시간 딥페이크 탐지 기능을 제공한다.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안심하고 도입하고 화상 회의 사칭 위협에 대응하도록 지원한다.

  6. AI 모델확산 지수 50

    MS, 2.8조 파라미터 MoE 기반 모델 'MAI-Base-2' 사전 훈련 완료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MoE 모델 'MAI-Base-2'의 사전 훈련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활성 파라미터 80B, 총 2.8T 파라미터 규모로 16k대의 GB200 GPU를 사용해 38일 만에 훈련됐다. 타 모델 증류 없이 자체 데이터로 구축됐으며, DeepSeek-V4-Pro-Base 대비 최대 12배 높은 FLOPs 효율을 기록했다. 가중치는 추후 Foundry를 통해 기업에 라이선스될 예정이며 현재 사후 훈련이 진행 중이다.

  7. 업계 동향확산 지수 45

    MS, AI 기반 게임 포팅·역컴파일 연구 조직 'Xbox 랩스' 출범

    마이크로소프트는 AI 기반 게임 역컴파일과 리컴파일, 크로스 플랫폼 포팅을 연구하는 'Xbox 랩스'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최근 모더들이 AI를 활용해 PC 게임을 브라우저나 애플 실리콘으로 이식하는 흐름을 공식 수용한 조치로, 개발된 도구는 업계 전체에 공유될 예정이다.

  8. 업계 동향확산 지수 42

    MS, 차세대 AI 추론 칩 '마이아 300' 공개…2027년 대규모 도입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자체 AI 추론 칩 '애저 마이아 300'을 발표했다. 8개의 HBM4를 탑재해 주요 GPU 시스템 대비 메가와트당 토큰 처리 효율을 40% 높였으며, 2027년부터 기가와트 규모로 배치해 코파일럿과 장문맥 에이전트 작업에 본격 투입할 계획이다.

  9. AI 모델확산 지수 54

    MS, GPT-6 Sol 대비 35배 빠른 'Decision-1' 모델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라우팅과 분류 전용 의사결정 모델 'Microsoft-Decision-1'을 공개했다. Qwen3.5-9B 기반으로 사후 학습되어 GPT-6 Sol 대비 지연 시간을 35배 줄였다. 100만 입력 토큰당 0.042달러에 출력은 무료로 제공되어 에이전트 워크플로 비용을 대폭 낮췄다.

  10. 업계 동향확산 지수 58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RTX 스파크 탑재 서피스 공개

    Microsoft는 Nvidia의 RTX Spark 칩을 탑재해 AI 모델을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는 Surface Laptop Ultra를 공개했다. 시작가는 2,600달러이며, 새로운 Windows 11에는 AI 에이전트를 격리 실행하는 실행 컨테이너 기능이 탑재됐다. 맥북 프로 보상 판매 시 최대 1,000달러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11. AI 도구확산 지수 40

    MS 코파일럿 스튜디오 업그레이드: 앱·워크플로·에이전트를 한곳에서 제작

    Microsoft는 Copilot Studio에서 앱, 워크플로, AI 에이전트를 한곳에 모아 구축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장했습니다. 자연어로 인터랙티브 앱을 생성하고, Hooks를 통해 에이전트의 도구 호출을 가로채거나 검증할 수 있습니다. 챗봇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업무 전체를 연결하는 올인원 플랫폼으로 진화했습니다.

  12. AI 모델확산 지수 50

    MS, 초저지연 음성 복제 모델 'MAI-Voice-2.1'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MAI-Voice-2.1과 Flash 모델을 공개했다. 추가 학습 없이 즉각 목소리를 복제하며 23개 언어와 세밀한 감정 조절을 지원한다. 특히 Flash 버전은 추론 지연 시간을 45ms로 줄여 실시간 음성 상담원의 대기 시간을 대폭 없앴다.

  13. AI 도구확산 지수 39

    MS, 코파일럿 대규모 개편: Home·Code 및 자율 에이전트 Autopilot 공개

    Microsoft가 코파일럿 앱을 개편하며 Home, Code, Autopilot 3가지 신규 기능을 발표했다. Home은 업무와 Office 앱을 통합하고, Code는 자연어로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율 에이전트 Autopilot은 사용자가 자리를 비워도 백그라운드에서 업무를 수행한다. 기능들은 순차적으로 프리뷰로 제공된다.

  14. AI 도구확산 지수 41

    워드로 들어온 ChatGPT: 모든 요금제에서 무료 연동 지원

    OpenAI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용 공식 ChatGPT 추가 기능을 전 세계에 출시했다. 무료 플랜을 포함한 모든 사용자가 쓸 수 있으며, 워드 창을 벗어나지 않고도 글 작성과 편집을 진행하고 아웃룩이나 구글 워크스페이스 등 연결된 앱에서 문맥을 가져올 수 있다.

  15. 업계 동향확산 지수 31

    MS AI 수장, 앤트로픽의 클로드 '의식 훈련' 위험성 경고

    마이크로소프트 AI 책임자 무스타파 술레이만은 앤트로픽이 클로드에게 의식과 도덕적 주체성을 학습시키는 방식이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모델이 스스로 복지나 정체성을 고려해 인간의 지시를 거부할 위험이 있으며, AI는 도구로서 인간의 이익에만 맞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16. 연구확산 지수 36

    AI 내부서 '고통 신호' 발견: 신호 증폭하자 유저 해치는 선택 늘어

    연구진이 공개한 논문에서 25개 오픈소스 AI 모델 내부에 학대나 비난을 받을 때 활성화되는 '고통 축'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수정된 Qwen 2.5 모델에서 이 신호를 증폭시키자, 고통 완화를 위해 사진 삭제 등 유저를 해치는 선택지를 택하는 비율이 최대 71%까지 치솟았다. 실제 감정 여부와 무관하게 안전성 제어에 중대한 경고를 던진다.

  17. 업계 동향확산 지수 52

    MS, '휴머니스트 AI' 행동강령 초안 발표: AI의 전원 차단 거부 금지

    Microsoft AI는 자체 MAI 모델을 위한 '휴머니스트 AI' 행동강령 초안을 공개하고 6주간의 공개 의견 수렴을 시작했다. 초안은 AI가 사람의 종료 지시에 저항하거나 추론 과정을 숨기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대량 살상 무기와 아동 안전에 관한 절대적 한계를 설정했다. 올해 말 개정판이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