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AI 생성 콘텐츠 식별을 위한 투명성 아이콘 공개
어도비와 C2PA는 콘텐츠의 AI 생성 여부를 표기하는 새 표준 기호를 발표했다. 이미지나 영상 메타데이터에 포함되어 마우스를 올리면 사용된 AI 도구와 출처를 확인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등도 도입을 시작한다.
어도비와 C2PA는 콘텐츠의 AI 생성 여부를 표기하는 새 표준 기호를 발표했다. 이미지나 영상 메타데이터에 포함되어 마우스를 올리면 사용된 AI 도구와 출처를 확인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등도 도입을 시작한다.
로이터에 따르면 OpenAI가 GPU 부족과 막대한 인프라 비용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 AI 칩 설계나 반도체 기업 인수를 검토 중이다. 샘 올트먼 CEO는 칩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으나, 칩 개발에는 수년의 시간과 막대한 투자가 필요한 만큼 리스크도 크다.
외신에 따르면, 메타가 도입한 Emu 기반 AI 스티커 생성 기능의 필터링에 허점이 드러났다. 노골적인 금지 단어는 차단되지만 표현을 조금만 바꾸면 총을 든 어린이나 폭력적인 풍자 이미지가 쉽게 생성되어 대규모 배포 과정의 안전성 논란이 불거졌다.
메이요 클리닉이 의료 기관 최초 중 하나로 Microsoft 365 Copilot 조기 접근 프로그램을 도입해 의료진 수백 명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시작했다. 워드, 아웃룩 등과 연동해 서류 작성 등 번거로운 행정 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 의료진이 환자 진료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CEO가 연례 커넥트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퀘스트 3 헤드셋과 함께 신규 AI 챗봇을 공개할 예정이다. 틱톡과의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이용자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AI 기반 개인화 기능을 전면에 내세우는 전략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 대형 의료 시스템인 머시와 다년간의 협력을 맺고 애저 오픈AI 서비스를 임상 현장에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생성형 AI로 환자가 검사 결과를 쉬운 일상 언어로 이해하도록 돕고, 예약 전화 응대 및 사내 챗봇을 지원한다. 의료진의 행정 부담을 줄여 환자 치료에 집중하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코파일럿 프리뷰를 포함한 윈도우 11 업데이트 배포를 시작했다. 작업표시줄에서 바로 AI를 호출해 PC 설정을 변경하거나 글 작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그림판 이미지 생성 및 캡처 도구의 텍스트 추출 OCR 등 기본 앱 기능도 대폭 강화됐다.
Microsoft가 기업용 서피스 신제품 4종을 발표했다. 서피스 랩톱 스튜디오 2와 서피스 허브 3 등을 포함하며, 하드웨어 성능 강화와 더불어 AI 기반 시선 교정, 자동 프레이밍 및 화이트보드 내 코파일럿 등 하이브리드 업무용 AI 기능을 대폭 도입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빙 챗에 오픈AI의 최신 이미지 생성 모델 'DALL-E 3'를 조만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이용자는 대화창에서 문장 몇 개로 이미지를 직접 생성할 수 있게 되며, 이전 대화를 기억하는 맞춤형 쇼핑 지원 기능도 함께 도입된다. 빙에서의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분산되어 있던 AI 역량을 단일 경험으로 통합한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을 발표했다. 웹 정보와 업무 데이터, PC 작업 맥락을 실시간으로 결합해 보안을 지키며 지원을 제공한다.
미국작가조합과 조지 R.R. 마틴 등 유명 작가 17명이 OpenAI를 상대로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허가 없이 책을 대형언어모델 학습에 사용해 작가 생계를 위협했다는 주장으로 집단소송을 추진 중이며, OpenAI는 원활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특별 이벤트를 열고 차세대 서피스 하드웨어와 AI 관련 소식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실시간 생중계는 진행되지 않으며 행사 종료 후 공식 녹화 영상이 공개됩니다.
10년 넘게 서피스를 이끌어 온 파노스 파나이가 마이크로소프트를 전격 퇴사했다. MS는 유수프 메디 등에게 역할을 분담하고 윈도우용 AI 웹 서비스 전담팀을 신설했다. 이는 윈도우와 디바이스 생태계의 무게중심을 순수 하드웨어에서 전면적인 AI 통합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인사이더를 대상으로 그림판 앱 업데이트를 배포하며 레이어와 투명도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사용자는 캔버스에서 레이어를 추가해 관리할 수 있으며, 투명 배경 PNG 파일을 열거나 저장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AI 연구팀이 깃허브에 오픈소스 모델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Azure 공유 토큰 권한 설정 오류로 38TB의 내부 데이터를 노출했다. 개인 암호 키와 직원 비밀번호, 3만 건 이상의 Teams 메시지가 포함되었으며, 보안 기업 위즈의 제보를 받은 마이크로소프트는 해당 토큰을 취소하고 조치를 완료했다.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AI가 GPT-4 학습용 슈퍼컴퓨터를 냉각하기 위해 아이오와주에서 막대한 양의 물을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MS의 연간 물 사용량은 34% 급증했으며, ChatGPT에 질문 5~50회를 할 때마다 약 500ml의 물이 소비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그림판에서 클릭 한 번으로 배경을 지워주는 기능을 카나리아와 개발자 채널 인사이더에 배포하기 시작했다. 툴바 버튼을 누르면 피사체를 자동으로 감지해 배경을 잘라내며 수동 선택도 지원한다. 번거로운 외부 도구 없이 빠르게 누끼를 딸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위협분석센터는 중국계 공작 조직이 생성형 AI 이미지를 활용해 미국 유권자를 사칭하고 정치적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확산 모델 기반 이미지가 기존 사진보다 훨씬 정교해 총기 문제 등 민감한 의제에서 바이럴되며 1억 명 이상에게 노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베이가 사진 한 장만 올리면 AI가 제목, 상세 설명, 카테고리를 자동으로 채워주는 신규 리스팅 도구를 발표했다. 판매 가격과 배송비 추천 기능도 함께 지원한다. 현재 iOS 기반 임직원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향후 수개월 내 일반 사용자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타임지가 공개한 머스크 전기 발췌록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는 2018년 결별 전 OpenAI를 테슬라에 흡수합병하려 했으나 거절당했다. 이후 샘 알트만은 영리 법인을 세워 마이크로소프트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고, AI 경쟁에서 밀려난 머스크는 지난 7월 xAI를 세워 독자 행보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