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I "메타 라마 2는 오픈소스가 아니다" 비판
오픈소스 이니셔티브(OSI)는 메타가 '오픈소스'라는 용어를 오용하고 있다며 라마 2는 오픈소스 정의(OSD)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상업적 이용 규모와 특정 활용 분야를 제한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OSI는 10월 17일 '오픈소스 AI'의 공식 정의 초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오픈소스 이니셔티브(OSI)는 메타가 '오픈소스'라는 용어를 오용하고 있다며 라마 2는 오픈소스 정의(OSD)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상업적 이용 규모와 특정 활용 분야를 제한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OSI는 10월 17일 '오픈소스 AI'의 공식 정의 초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메타는 인도 전자정보기술부 산하 '인디아 AI'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메타의 라마 등 오픈소스 AI 모델을 현지 연구진과 스타트업에 제공하고, 인도 내 다양한 소수 언어 데이터셋 구축 및 AI 창업 생태계 지원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8500여 명의 작가들이 OpenAI와 Meta 등 주요 AI 기업을 상대로 저작물을 허락 없이 모델 학습에 사용하지 말 것을 촉구하는 공개 서한을 발표했다. 이들은 저작물 사용 허가와 공정한 보상을 요구하며, 무단 수집이 창작자들의 생계를 위협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퀄컴과 메타가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2024년부터 퀄컴 칩셋이 탑재된 스마트폰과 PC에서 오픈소스 대형언어모델 '라마 2'를 온디바이스로 직접 구동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규모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의존도를 낮춰 운영 비용을 대폭 줄이고, 기기 내에서 더 빠른 AI 가상 비서를 구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메타의 오픈소스 대형 언어 모델 'Llama 2'의 상용화 우선 파트너로서 Azure와 Windows 지원을 발표했다. Azure 고객은 7B, 13B, 70B 모델을 손쉽게 미세조정 및 배포할 수 있으며, ONNX Runtime 최적화를 통해 Windows PC 로컬 환경에서도 구동할 수 있다.
메타가 텍스트 투 이미지와 이미지 투 텍스트 생성을 모두 지원하는 멀티모달 모델 CM3leon을 공개했다. 텍스트 언어 모델의 학습 방식을 접목해 기존 트랜스포머 기반 모델 대비 5분의 1 수준의 연산량만으로 MS-COCO 벤치마크에서 최고 성능을 달성했다.
미국 코미디언이자 작가인 세라 실버먼 등 3명이 OpenAI와 메타를 상대로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ChatGPT와 LLaMA가 해적판 사이트에서 유출된 서적 데이터를 무단으로 학습에 활용했다며 법정 손해배상 등을 요구하고 나섰다.
영국의 금융 전문가 마틴 루이스는 자신의 외모와 음성을 모방한 AI 딥페이크 투자 사기 광고가 페이스북에서 유포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루이스가 확인한 본인 관련 첫 딥페이크 사기 영상이다. 메타는 삭제 조치에 나섰다고 밝혔으나 그는 빅테크 규제 강화를 촉구했다.
메타는 Facebook과 Instagram의 AI 추천 알고리즘 작동 방식을 설명하는 22개의 '시스템 카드'를 공개했습니다. 피드와 릴스 추천에 쓰이는 신호와 예측 모델을 상세히 소개하며, 사용자가 추천 이유를 확인하고 선호도를 직접 제어할 수 있는 도구도 함께 확대합니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메타의 오픈소스 거대언어모델 라마(LLaMA)가 안전 가드레일 없는 성인용 챗봇 제작에 악용되고 있다. 폭력적인 시나리오까지 무제한 생성되면서, 프론티어 AI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는 것이 과연 안전한가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붙었다.
메타가 음성 생성 AI 모델 '보이스박스'를 공개했다. 2초짜리 오디오 샘플만으로 음색을 모사해 텍스트를 읽어주며, 6개 언어 지원과 함께 잡음이 섞인 음성 구간을 지우개처럼 잘라내 다시 채워 넣는 편집 기능도 제공한다.
메타가 비전 모델 'I-JEPA'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픽셀 단위 예측 대신 인간처럼 추상적 의미 표현을 바탕으로 가려진 이미지를 유추하는 구조다. A100 GPU 16대로 72시간 만에 학습을 마칠 만큼 효율적이며, 세계 모델 구축의 핵심 단계로 평가받는다.
설립 4주 차인 프랑스 스타트업 미스트랄 AI가 2억 6000만 달러의 기업 가치로 1억 1300만 달러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딥마인드와 메타 출신 연구진이 설립했으며, 공개 데이터를 활용한 오픈소스 모델을 2024년 선보일 계획이다. 폐쇄형 AI 독점에 맞서 오픈소스 기반 기업용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구상이다.
메타가 텍스트 프롬프트나 멜로디 입력을 바탕으로 음악을 생성하는 AI 모델 '뮤직젠(MusicGen)'을 공개했다. 2만 시간 분량의 음악과 악기 샘플로 훈련되어 콧노래만으로도 트랙을 만들어낼 수 있다. 누구나 음악을 만들 수 있는 길이 열렸지만, 음반 업계와의 저작권 분쟁도 예상된다.
목요일 메타는 전사 회의에서 메신저와 왓츠앱에 도입할 페르소나 챗봇, 텍스트 명령으로 인스타그램 사진을 수정하는 기능 등 개발 중인 생성형 AI 도구를 시연했다. 저커버그 CEO는 자사 모든 제품에 AI 기술을 통합할 준비가 되었다고 밝혔다.
외신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이 30가지 인격 중 선택해 대화할 수 있는 인앱 AI 챗봇을 테스트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출된 화면에 따르면 질문 답변과 조언, 메시지 작성 지원 기능을 제공한다. 메타가 추진하는 AI 페르소나 전략의 일환으로 보이나 아직 공식 발표는 없다.
메타가 차세대 VR 헤드셋 퀘스트 3를 공식 발표했다. 128GB 모델 기준 499.99달러로 올가을 출시되며, 신형 스냅드래곤 칩을 탑재해 그래픽 성능을 2배 높이고 광학 프로파일 두께를 40% 줄였다.
메타가 대규모 다국어 음성 AI 모델 ‘MMS’와 코드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음성 인식 및 합성 지원 언어를 기존 100여 개에서 1100개 이상으로 늘리고, 4000개 이상의 구어 식별도 지원한다. 성경 등 다국어 종교 녹음 데이터를 학습에 활용해 데이터 부족을 해결했으며, 소멸 위기 언어 보존을 돕는다.
메타가 깃허브 코파일럿과 유사한 자체 AI 코딩 도구 '코드컴포즈'를 공개했다. 최대 67억 개 매개변수 규모로 자사 코드베이스에 맞춰 미세조정됐으며, 수천 명의 직원이 사용 중으로 제안 수락률은 20%를 넘는다. 현재는 사내 개발자 전용으로 운영된다.
목요일, 메타가 딥러닝 추천 모델 처리에 특화된 첫 자체 개발 AI 칩 'MTIA'를 공개했다. 파이토치와 유기적으로 맞물려 작동하며 와트당 연산 효율은 GPU 대비 최대 3배에 이른다. 복잡한 신경망 작업에서는 아직 GPU에 밀리지만, 자체 인프라 비중을 높이려는 핵심 행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