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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438개

  1. 오픈소스확산 지수 51

    OSI "메타 라마 2는 오픈소스가 아니다" 비판

    오픈소스 이니셔티브(OSI)는 메타가 '오픈소스'라는 용어를 오용하고 있다며 라마 2는 오픈소스 정의(OSD)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상업적 이용 규모와 특정 활용 분야를 제한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OSI는 10월 17일 '오픈소스 AI'의 공식 정의 초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39

    메타와 퀄컴 맞손, 2024년부터 스마트폰·PC서 '라마 2' 직접 구동

    퀄컴과 메타가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2024년부터 퀄컴 칩셋이 탑재된 스마트폰과 PC에서 오픈소스 대형언어모델 '라마 2'를 온디바이스로 직접 구동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규모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의존도를 낮춰 운영 비용을 대폭 줄이고, 기기 내에서 더 빠른 AI 가상 비서를 구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3. AI 모델확산 지수 51

    MS·메타 파트너십 확대: Llama 2 모델 Azure 및 Windows에 도입

    마이크로소프트는 메타의 오픈소스 대형 언어 모델 'Llama 2'의 상용화 우선 파트너로서 Azure와 Windows 지원을 발표했다. Azure 고객은 7B, 13B, 70B 모델을 손쉽게 미세조정 및 배포할 수 있으며, ONNX Runtime 최적화를 통해 Windows PC 로컬 환경에서도 구동할 수 있다.

  4. 업계 동향확산 지수 42

    설립 4주 된 미스트랄 AI, 1억 1300만 달러 시드 투자 유치

    설립 4주 차인 프랑스 스타트업 미스트랄 AI가 2억 6000만 달러의 기업 가치로 1억 1300만 달러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딥마인드와 메타 출신 연구진이 설립했으며, 공개 데이터를 활용한 오픈소스 모델을 2024년 선보일 계획이다. 폐쇄형 AI 독점에 맞서 오픈소스 기반 기업용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구상이다.

  5.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39

    메타, 텍스트와 멜로디로 음악 만드는 '뮤직젠' 공개

    메타가 텍스트 프롬프트나 멜로디 입력을 바탕으로 음악을 생성하는 AI 모델 '뮤직젠(MusicGen)'을 공개했다. 2만 시간 분량의 음악과 악기 샘플로 훈련되어 콧노래만으로도 트랙을 만들어낼 수 있다. 누구나 음악을 만들 수 있는 길이 열렸지만, 음반 업계와의 저작권 분쟁도 예상된다.

  6. AI 도구확산 지수 31

    인스타그램, 30가지 성격 선택 가능한 AI 챗봇 테스트 정황 포착

    외신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이 30가지 인격 중 선택해 대화할 수 있는 인앱 AI 챗봇을 테스트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출된 화면에 따르면 질문 답변과 조언, 메시지 작성 지원 기능을 제공한다. 메타가 추진하는 AI 페르소나 전략의 일환으로 보이나 아직 공식 발표는 없다.

  7. 오픈소스확산 지수 47

    메타, 1100개 이상 언어 지원하는 음성 AI 모델 ‘MMS’ 오픈소스 공개

    메타가 대규모 다국어 음성 AI 모델 ‘MMS’와 코드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음성 인식 및 합성 지원 언어를 기존 100여 개에서 1100개 이상으로 늘리고, 4000개 이상의 구어 식별도 지원한다. 성경 등 다국어 종교 녹음 데이터를 학습에 활용해 데이터 부족을 해결했으며, 소멸 위기 언어 보존을 돕는다.

  8. AI 도구확산 지수 32

    메타, 코파일럿 대항마 '코드컴포즈' 사내 도입

    메타가 깃허브 코파일럿과 유사한 자체 AI 코딩 도구 '코드컴포즈'를 공개했다. 최대 67억 개 매개변수 규모로 자사 코드베이스에 맞춰 미세조정됐으며, 수천 명의 직원이 사용 중으로 제안 수락률은 20%를 넘는다. 현재는 사내 개발자 전용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