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IFAI

Llama

제품소식 43개

  1. AI 모델확산 지수 57

    메타, 美 국방·안보 기관에 라마 모델 사용 허용 예외 적용

    메타는 기존 군사적 이용 금지 정책에 예외를 두고, 미 국방 및 국가안보 기관과 관련 계약업체에 라마 AI 모델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록히드 마틴, 오라클 등과 협력해 전력화하며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기관에도 동일한 예외가 적용된다.

  2. 오픈소스확산 지수 49

    OSI, 오픈소스 AI 공식 정의 발표…메타 라마는 기준 미달

    오픈소스 이니셔티브(OSI)가 오픈소스 AI 정의(OSAID) 1.0 버전을 공식 발표했다. 완전한 학습 코드 제공과 훈련 데이터 출처 공개, 무제한 수정 및 사용 권리를 요구해, 사용자 수에 따라 라이선스 제한을 두는 메타의 라마 등은 공식 오픈소스 기준에서 제외된다.

  3. 오픈소스확산 지수 45

    메타, 구글 팟캐스트 생성 기능 복제한 '노트북라마' 오픈소스로 공개

    메타가 구글 노트북LM의 팟캐스트 생성 기능을 재현한 오픈소스 프로젝트 '노트북라마'를 공개했다. 자체 라마 모델로 문서를 대화형 대본으로 가공한 뒤 오픈소스 텍스트 음성 변환 모델을 거쳐 생성한다. 아직 기계음과 환각 문제가 두드러지지만 누구나 수정할 수 있는 오픈 대안을 제공한다.

  4. 업계 동향확산 지수 63

    메타, 로이터와 다년 AI 라이선스 계약 체결: 메타 AI에 실시간 뉴스 인용 및 링크 연동

    메타가 로이터 통신과 다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소비자용 챗봇 메타 AI가 로이터 기사를 인용해 시사 뉴스를 안내하며 원문 링크도 함께 제공합니다. 해당 기능은 미국에서 즉시 적용되었으며, 구체적 계약 금액과 라마 모델 학습 활용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5. 오픈소스확산 지수 34

    메타, 지역 문제 해결하는 제1회 라마 혁신상 수상 프로젝트 발표

    메타가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 태평양 등에서 라마(Llama)를 활용해 교육과 의료 등 현지 문제를 해결하는 단체를 지원하는 혁신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선정된 조직에는 최대 3만 5,000달러의 지원금과 광고 크레딧이 지급되며, 2개 국어 의료 상담과 백신 챗봇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포함됐다.

  6. 오픈소스확산 지수 54

    메타, 라마 생태계 성적표 공개: 누적 다운로드 3.5억 건 육박, 클라우드 사용량 두 달 만에 2배

    메타는 라마 3.1 출시 이후의 성장 지표를 공개했습니다. 허깅페이스 누적 다운로드 수는 전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한 3억 5,000만 건에 육박하며, 주요 클라우드 파트너의 토큰 사용량도 5월부터 7월 사이 2배 이상 늘었습니다. 8월에는 가장 큰 405B 모델 이용자 수가 가장 많아 오픈소스 모델의 기업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7. 업계 동향확산 지수 38

    저커버그와 스포티파이 CEO의 경고: 유럽 규제가 오픈소스 AI 가로막아

    메타 CEO 마크 저커버그와 스포티파이 CEO 다니엘 에크가 공동 기고문을 통해 유럽의 파편화된 규제가 오픈소스 AI 혁신을 가로막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메타는 규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차기 멀티모달 Llama 모델의 유럽 출시를 보류한다고 밝혔습니다. 양사 CEO는 규칙을 단순화하지 않으면 유럽이 AI 주도권을 완전히 잃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8. 업계 동향확산 지수 38

    AI 벤치마크 점수의 함정: MMLU 만점 경쟁이 무의미한 이유

    더 마크업의 조사 보도에 따르면 구글과 메타 등이 내세우는 MMLU 등 주요 AI 벤치마크가 실질적인 모델 성능을 대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년 전 데이터나 저품질 크라우드소싱 문제로 구성되어 실제 추론 능력이나 환각 방지를 검증하기 어렵다는 지적입니다.

  9. 업계 동향확산 지수 38

    메타 AI 수장 얀 르쿤 "대형언어모델로는 인간 수준 지능 불가능"

    메타의 수석 AI 과학자 얀 르쿤은 대형언어모델(LLM)이 인간 수준의 지능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텍스트에만 의존하는 현 LLM은 추론, 계획, 물리 세계 이해 능력이 결여된 막다른 길이라며, 센서와 영상으로 학습하는 '세계 모델'로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10. 업계 동향확산 지수 42

    미 법원, 메타 AI 상대 저작권 소송서 작가 측 핵심 주장 대거 기각

    월요일, 미 연방지방법원은 코미디언 사라 실버먼 등이 메타를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침해 소송에서 대부분의 주장을 기각했다. 판사는 LLaMA 모델 자체가 2차적 저작물 침해라는 주장은 성립하기 어려우며 유사한 출력물을 입증해야 한다고 판시했다. 다만 학습을 위한 무단 복제 자체에 대한 핵심 혐의는 여전히 심리가 진행 중이다.

  11. AI 도구확산 지수 31

    메타, 링컨 말투 흉내 내는 ‘AI 페르소나’ 챗봇 다음 달 선보인다

    외신에 따르면 메타가 이르면 다음 달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에 다양한 개성을 지닌 ‘AI 페르소나’ 챗봇을 도입할 예정이다. 자체 LLaMA 모델을 기반으로 링컨 스타일의 말투나 서퍼 느낌의 여행 추천 등을 제공한다. 틱톡과의 경쟁 속에서 사용자 체류 시간을 늘리고 광고 타깃팅 데이터를 확보하려는 복안이다.

  12. AI 모델확산 지수 58

    Stability AI, 오픈소스 1위 달성한 'Stable Beluga' 모델 공개

    Stability AI와 산하 연구소 CarperAI가 LLaMA 및 LLaMA 2 기반의 지시 미세조정 언어 모델 'Stable Beluga 1·2'를 공개했습니다. MS Orca 방식을 참고해 원본의 10% 수준인 60만 건의 합성 데이터만으로 훈련했음에도 Hugging Face 오픈 LLM 리더보드 1위에 올랐습니다. 비상업적 연구 라이선스로 가중치가 공개되었습니다.

  13. 오픈소스확산 지수 62

    구글 내부 유출 문서 파장: "우리도, 오픈AI도 해자는 없다"

    구글 연구원이 작성한 내부 문건이 공개되며 구글과 오픈AI 모두 AI 군비 경쟁에서 안전한 '해자'가 없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습니다. 메타의 LLaMA 유출 이후 오픈소스 생태계가 LoRA 등 저비용 기술로 폐쇄형 모델을 턱밑까지 추격한 만큼, 폐쇄적 고비용 모델에서 벗어나 오픈소스와 협력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