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 에이전트, 피그마·드롭박스·노션 연동 지원…모든 유료 플랜 적용
런웨이는 자사 '에이전트' 기능에 피그마, 드롭박스, 노션 연동 커넥터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사용자들은 외부 플랫폼에 흩어진 디자인 시안과 문서, 파일들을 런웨이 작업 공간으로 직접 불러와 작업할 수 있다. 이번 연동은 모든 유료 구독 플랜에 바로 적용된다.
런웨이는 자사 '에이전트' 기능에 피그마, 드롭박스, 노션 연동 커넥터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사용자들은 외부 플랫폼에 흩어진 디자인 시안과 문서, 파일들을 런웨이 작업 공간으로 직접 불러와 작업할 수 있다. 이번 연동은 모든 유료 구독 플랜에 바로 적용된다.
피그마가 연례 컨퍼런스에서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맞춤형 플러그인과 WebGPU 셰이더를 캔버스에서 즉시 제작하는 디자인 에이전트를 발표했다. 개발 환경이나 코딩 지식 없이도 필요한 기능을 설명하면 AI가 재사용 가능한 도구로 생성해 팀 전체와 공유할 수 있다.
피그마(Figma)는 실시간 웹페이지를 편집 가능한 디자인 레이어로 직접 변환해 주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디자이너가 사이트 레이아웃을 다시 그릴 필요 없이 프로젝트로 바로 가져올 수 있다. 현재 베타 상태이며 유료 플랜 사용자에게만 제공된다.
피그마가 '피그마 메이크'에 로컬 코드베이스 직접 연동 기능을 도입했다. 캔버스에서 UI 요소를 시각적으로 편집하거나 주석을 달면 AI 에이전트가 실제 프로덕션 코드를 찾아 수정하고 브랜치 생성 및 PR 제출까지 처리한다. 현재 맥용 베타 데스크톱 앱에서 한정 테스트 중이다.
피그마(Figma)가 협업 캔버스 내에서 직접 작동하는 네이티브 AI 에이전트를 선보였다. 디자인 작업에 맞춤 미세조정된 모델을 기반으로 자연어 프롬프트를 통해 새 디자인 생성과 수정, 반복 시안 제작을 지원하며, 여러 에이전트를 동시에 실행할 수도 있다. 파일을 벗어나지 않고도 번거로운 수정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게 됐다.
클로드 모바일 앱에 업무용 도구 연동 기능이 추가됐다. 이제 스마트폰에서 피그마 디자인을 확인하고, 캔바 슬라이드를 생성하며, 앰플리튜드 대시보드를 바로 조회할 수 있어 이동 중에도 주요 업무 도구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피그마가 Figma MCP 서버 베타 버전을 공개하고 AI 에이전트에 디자인 캔버스를 개방했다. 클로드 코드와 코덱스 같은 도구가 기존 컴포넌트와 변수를 직접 활용해 캔버스에서 디자인을 제작·수정할 수 있다. 마크다운 기반 스킬로 브랜드 가이드라인도 유지하며, 베타 기간 동안 무료로 제공된다.
오픈AI와 피그마가 피그마 MCP 서버 기반의 신규 연동 기능을 공개했다. 피그마 디자인을 코드로 구현하는 것은 물론, 코드를 다시 편집 가능한 피그마 디자인으로 역생성하는 양방향 워크플로를 제공한다. 개발자와 디자이너 사이의 작업 경계를 크게 허물어 제품 출시 속도를 끌어올린다.
피그마가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드로 생성한 실제 UI를 편집 가능한 피그마 프레임으로 바로 변환하는 기능을 공개했다. 개발 환경이나 브라우저에서 실행 중인 화면을 캡처해 디자인 캔버스에서 수정 및 비교할 수 있으며, 피그마 MCP 서버와 연계해 코드 생성까지 이어지는 양방향 워크플로를 지원한다.
커서가 외부 도구 연동을 지원하는 플러그인 마켓플레이스를 출시했다. MCP 서버, 스킬, 서브 에이전트 등을 번들로 제공해 Figma 디자인 변환부터 Stripe 결제, AWS 배포까지 개발 전 과정을 에디터에서 처리한다. 직접 플러그인을 제작·공유할 수 있으며 기업용 비공개 마켓도 도입될 예정이다.
GitHub는 MCP 서버를 한곳에서 찾을 수 있는 'GitHub MCP Registry'를 공개했다. GitHub 스타 수와 커뮤니티 활동을 기준으로 정렬되며, VS Code에서 클릭 한 번으로 설치할 수 있다. GitHub Copilot 등 MCP 지원 도구와 호환되어 에이전트 도구 탐색을 대폭 간소화한다.
피그마가 자연어 설명만으로 작동하는 앱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주는 ‘피그마 메이크’를 정식 출시했다. 디자인 시안이나 이미지를 참고 자료로 함께 입력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무료 사용자는 개인 초안에서만 테스트할 수 있으며, 배포에는 풀 시트 구독이 필요하다.
Figma가 AI 코딩 도구를 위한 Dev Mode MCP 서버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Cursor, Claude Code 등이 스크린샷 대신 피그마의 컴포넌트와 변수, 디자인 토큰을 직접 읽어와 기존 코드베이스 규격에 맞는 프론트엔드 코드를 작성할 수 있다.
Figma가 프롬프트로 웹사이트를 제작해 바로 배포할 수 있는 Figma Sites와 웹 앱 프로토타입 생성 도구 Figma Make를 포함한 AI 신기능을 공개했습니다. 디자이너가 툴을 벗어나지 않고 배포까지 마칠 수 있게 되었으며, 마케팅용 일괄 에셋 생성 도구 Buzz와 월 8달러의 신규 시트 요금제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피그마가 AI 코딩 스타트업 러버블에 등록 상표인 'Dev Mode' 사용 중단을 요청하는 경고장을 발송했다. 업계 흔한 용어라는 반발 속에 러버블 대표는 명칭을 바꿀 의사가 없다고 밝히며 양사 간 신경전이 거세지고 있다.
피그마가 애플 날씨 앱 표절 논란으로 내렸던 AI 앱 디자인 기능을 'First Draft'로 개편해 재출시했다. GPT-4와 아마존 타이탄 같은 상용 모델을 기반으로 4가지 라이브러리를 제공해 와이어프레임부터 고화질 시안까지 맞춤 조립할 수 있게 했다. 현재 제한적 베타로 제공된다.
피그마는 생성형 AI 기능 'Make Designs'가 애플 날씨 앱과 판박이 디자인을 생성해 논란이 된 이유를 밝혔습니다. 자체 학습 탓이 아니라, Config 행사 직전 모델 컨텍스트에 추가한 컴포넌트와 샘플 화면을 충분히 검수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해당 기능은 비활성화 상태입니다.
피그마(Figma)가 텍스트로 UI를 만드는 신기능 'Make Design'을 일시 중단했다. 해당 도구가 애플의 순정 날씨 앱과 거의 똑같은 결과물을 잇달아 생성한다는 지적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딜런 필드 CEO는 데이터 무단 학습 의혹을 부인하며, 시스템의 다양성 부족과 촉박한 출시 일정으로 인한 QA 미흡이 원인이라고 밝혔다.
피그마가 인터페이스 개편과 함께 텍스트 프롬프트로 모바일 앱 시안을 자동 생성하는 '피그마 AI'를 발표했습니다. 자체 프레젠테이션 기능인 '피그마 슬라이드'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AI 기능은 대기자 등록을 통한 한정 베타로 연말까지 무료 제공되며, 사용자 데이터 학습 기본 설정을 둘러싼 논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피그마가 협업용 화이트보드 서비스 피그잼에 생성형 AI 기능인 '피그잼 AI'를 도입하고 공개 베타를 시작했다. 텍스트 프롬프트로 플로우차트와 브레인스토밍 템플릿을 즉시 만들 수 있으며, 가상 메모지를 주제별로 자동 분류하고 요약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현재 모든 티어의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