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그림판, AI 화풍 변환 '리스타일' 기능 프리뷰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 11 인사이더를 대상으로 그림판의 새 AI 기능 '리스타일(Restyle)'을 선보였다. 코파일럿 메뉴에서 프리셋 화풍을 골라 캔버스 이미지를 손쉽게 다른 스타일로 바꿀 수 있다. 다만 스냅드래곤 기반 코파일럿+ PC에서만 지원되며 MS 계정 로그인이 필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 11 인사이더를 대상으로 그림판의 새 AI 기능 '리스타일(Restyle)'을 선보였다. 코파일럿 메뉴에서 프리셋 화풍을 골라 캔버스 이미지를 손쉽게 다른 스타일로 바꿀 수 있다. 다만 스냅드래곤 기반 코파일럿+ PC에서만 지원되며 MS 계정 로그인이 필요하다.
Microsoft는 Windows 11 사진 앱에 AI 기반 자동 분류 기능을 Insider 채널을 통해 배포하기 시작했다. Copilot+ PC 전용으로, 언어에 관계없이 시각 정보를 인식해 스크린샷, 영수증, 신분증, 메모 4가지 카테고리로 정리해 준다. 다만 현재는 이 4개 카테고리에 한해 지원된다.
Microsoft가 Copilot+ PC용 '사진' 앱에 AI 기반 조명 조절(Relight)과 자연어 사진 검색 기능을 선보였다. 사용자는 최대 3개의 가상 광원을 배치해 사진의 빛과 분위기를 보정할 수 있으며, 일상적인 문장으로 로컬 사진을 검색할 수 있다. Relight 기능은 우선 스냅드래곤 탑재 기기에 먼저 적용된다.
Microsoft는 12인치 서피스 프로와 13인치 서피스 랩탑을 공개했다. 스냅드래곤 X 플러스 칩셋과 45 TOPS NPU를 탑재해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제공하며, 시작 가격은 각각 799달러와 899달러다.
Microsoft가 Windows 11 및 Copilot+ PC용 신규 AI 기능을 공개했다. '설정' 앱에 온디바이스 AI 에이전트가 탑재되어 자연어로 PC 설정을 변경하거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사진 조명 조절 및 파일 탐색기 AI 액션 등이 윈도우 인사이더에 순차 배포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코파일럿+ PC를 대상으로 미리보기 형태의 '리콜(Recall)'과 '클릭 투 두(Click to Do)', 자연어 윈도 검색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 리콜은 온디바이스 NPU로 과거 활동을 안전하게 검색해주며, 화면 속 텍스트와 이미지를 즉시 편집하는 편의 기능도 더해졌다. 4월 비보안 미리보기 업데이트를 통해 순차 배포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스토어 내 'AI Hub'를 전면 개편했다. 새롭게 단장한 허브는 Copilot+ PC 사용자를 위해 NPU를 활용하는 온디바이스 AI 기능과 서드파티 앱을 집중 소개하며, 일반 윈도우 11 기기 호환 앱도 맞춤 추천한다. 현재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의 Copilot+ PC에서 우선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Copilot+ PC와 윈도우 11을 위한 신규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발표했다. 화면 맥락을 파악해 작업을 제안하는 ‘클릭 투 두(Click to Do)’와 오프라인 자연어 파일 검색, 사진 8배 초해상도 기능을 지원한다. 논란이 됐던 ‘리콜’은 기본 비활성화와 윈도우 헬로 인증을 적용해 인사이더에 순차 배포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논란을 빚었던 윈도 리콜의 보안 아키텍처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AI 화면 검색 기능은 기본적으로 꺼져 있으며 시스템에서 완전히 삭제할 수도 있다. 스냅샷 데이터는 보안 영역에 격리되며, 윈도 헬로 생체 인증을 거쳐야만 일시적으로 복호화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11의 AI 검색 기능 '리콜'의 인사이더 프리뷰 배포를 10월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PC 활동을 캡처하는 이 기능은 데이터 미암호화 등 보안 논란으로 6월 출시가 취소됐다. MS가 기본 비활성화와 암호화 등 전면 개편을 진행 중이어서 연내 정식 출시는 어려울 전망이다.
Microsoft가 스냅드래곤 X 시리즈를 탑재한 신형 서피스 랩탑과 서피스 프로 코파일럿+ PC를 공식 출시했다. 시작가는 999달러다. 전용 NPU를 통해 그림판 코크리에이터 실시간 이미지 생성 및 실시간 자막 등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로컬에서 지원한다.
영국 정보위원회(ICO)가 화면을 몇 초마다 자동 캡처해 저장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신기능 '리콜'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 MS는 암호화된 스냅샷이 기기 로컬에만 저장된다고 설명했으나, 비밀번호와 금융 정보까지 여과 없이 기록될 수 있어 보안 전문가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Build 2024에서 코파일럿+ PC용 새 기능 '리콜(Recall)'을 발표했다. 40개 이상의 온디바이스 멀티모달 소형 모델을 활용해 과거 열람한 웹페이지, 문서, 회의 내용 등을 모호한 단서로도 찾아낼 수 있다. 모든 데이터 처리는 오프라인 로컬 환경에서 이루어지며 6월 18일 업데이트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