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IFAI

Azure

제품소식 18개

  1. 연구확산 지수 31

    MS, 美 에너지부 AI 과학 연구에 6000만 달러 투입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 에너지부의 '제네시스 미션'에 6000만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10년 안에 미국 연구 생산성을 두 배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이며, 애저 컴퓨팅 크레딧과 엔지니어링 지원, 17개 국립연구소를 잇는 SPARK 허브를 제공한다.

  2. AI 도구확산 지수 41

    MS, AutoGen과 Semantic Kernel 통합한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토젠(AutoGen)과 시맨틱 커널(Semantic Kernel)을 하나로 통합한 오픈소스 '마이크로소프트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공개 프리뷰를 발표했습니다. MCP 프로토콜과 다중 에이전트 워크플로를 지원해, 파편화된 기업용 AI 에이전트 구축 및 관리를 대폭 간소화합니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72

    OpenAI, 구글 클라우드 도입: ChatGPT용 GPU 확보 나섰다

    로이터 등에 따르면 OpenAI가 ChatGPT와 대형 언어 모델 구동에 필요한 GPU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해 구글 클라우드를 공식 공급업체로 추가했다. 이전까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 전적으로 의존했으나, 심각한 연산 자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파트너 다변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4. 업계 동향확산 지수 39

    MS, 안두릴과 손잡고 미 육군 IVAS 고글 개발·생산 넘긴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방산 테크 기업 안두릴이 미 육군의 통합 시각 증강 시스템(IVAS) 사업 확대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안두릴이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개발과 생산을 넘겨받고, MS 애저는 관련 AI 인프라를 전담 지원한다. 부진했던 군용 AR 헤드셋 사업을 방산 스타트업과 협력해 돌파하려는 행보다.

  5. AI 도구확산 지수 31

    MS 코파일럿 스튜디오 이용 기업 10만 돌파: 1800개 외부 모델 연동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파일럿 스튜디오를 통해 AI 에이전트를 제작·편집하는 조직이 10만 곳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 분기 만에 2배 성장한 수치다. 이그나이트 행사에서 애저 카탈로그 내 1,800개 외부 LLM 연동을 허용하고, 복잡한 업무를 스스로 처리하는 자율 에이전트 기능도 공개했다.

  6. 업계 동향확산 지수 43

    마이크로소프트 AI 연구팀, 설정 실수로 사내 기밀 데이터 38TB 노출

    마이크로소프트 AI 연구팀이 깃허브에 오픈소스 모델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Azure 공유 토큰 권한 설정 오류로 38TB의 내부 데이터를 노출했다. 개인 암호 키와 직원 비밀번호, 3만 건 이상의 Teams 메시지가 포함되었으며, 보안 기업 위즈의 제보를 받은 마이크로소프트는 해당 토큰을 취소하고 조치를 완료했다.

  7. AI 도구확산 지수 31

    마이크로소프트·액센츄어, Azure AI 기반 메탄 누출 탐지 협력

    마이크로소프트와 액센츄어가 에너지 업계의 메탄 배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Azure 기반 이상 탐지 모델과 센서 네트워크를 결합해 가스 누출 위치를 준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보수 작업을 자동 연계한다. 막대한 비용이 들던 사후 점검 방식을 선제적인 감시 체계로 전환하는 시도다.

  8. AI 모델확산 지수 51

    MS·메타 파트너십 확대: Llama 2 모델 Azure 및 Windows에 도입

    마이크로소프트는 메타의 오픈소스 대형 언어 모델 'Llama 2'의 상용화 우선 파트너로서 Azure와 Windows 지원을 발표했다. Azure 고객은 7B, 13B, 70B 모델을 손쉽게 미세조정 및 배포할 수 있으며, ONNX Runtime 최적화를 통해 Windows PC 로컬 환경에서도 구동할 수 있다.

  9. 업계 동향확산 지수 39

    마이크로소프트, AMD와 손잡고 엔비디아 AI 칩 독점 견제 나서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AMD의 GPU가 AI 작업을 더 원활히 처리할 수 있도록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투입해 협력 중이다. 엔비디아가 장악한 하드웨어 시장에 경쟁을 유도해 천문학적인 서버 비용을 낮추려는 전략이다. 다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개발 칩인 아테나 프로젝트에 AMD가 참여했다는 보도는 전면 부인했다.

  10. 업계 동향확산 지수 56

    오픈AI·MS, 파트너십 연장 발표…수십억 달러 추가 투자 유치

    오픈AI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다년간 파트너십 연장을 발표했다. 이번 수십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통해 애저는 오픈AI의 연구, API, 제품 전반을 지원하는 독점 클라우드 지위를 유지한다. 양사는 슈퍼컴퓨팅 인프라 투자를 늘리고 애저 오픈AI 서비스 등을 통한 기업용 AI 보급을 본격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