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IFAI

Apple

기업소식 262개

  1. AI 도구확산 지수 43

    애플 인텔리전스 공식 출시: iOS 18.1과 함께 글쓰기 도구·새 시리 탑재

    애플이 iOS 18.1, iPadOS 18.1, macOS Sequoia 15.1 업데이트를 배포하며 첫 번째 애플 인텔리전스 기능을 공식 출시했다. 시스템 전반의 텍스트 재작성 및 요약 도구, 텍스트 입력을 지원하는 새로운 시리, 사진 속 불필요한 대상을 지우는 클린업 기능이 포함됐다. 현재는 기기 및 시리 언어를 미국 영어로 설정해야 사용할 수 있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44

    CNET 설문: 스마트폰 구매자들, AI보다 배터리 수명 더 원해

    CNET 설문조사에 따르면 스마트폰 사용자의 18%만이 AI 기능을 기기 교체의 주된 이유로 꼽았으며, 61%는 더 긴 배터리 수명을 원한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절반 가까이는 모바일 AI 기능에 추가 비용을 지불할 의사가 없다고 밝혀, 구독 피로 속에 기본 하드웨어에 대한 선호가 두드러졌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40

    애플, OpenAI 65억 달러 투자 논의에서 최종 철수

    The Wall Street Journal에 따르면 애플이 다음 주 마감 예정인 OpenAI의 65억 달러 규모 투자 유치 참여 논의에서 막판에 발을 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1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하고 엔비디아도 참가를 검토 중인 반면 애플은 투자를 접었다. 다만 이번 결정과 무관하게 연내 iOS 18의 ChatGPT 연동은 그대로 진행된다.

  4. AI 도구확산 지수 34

    시리의 완전체 AI 업그레이드, 내년 1월 iOS 18.3까지 미뤄질 전망

    블룸버그에 따르면 화면 인식과 개인 맥락 파악을 지원하는 시리의 핵심 애플 인텔리전스 기능이 이르면 2025년 1월 iOS 18.3에 적용될 전망이다. 다음 달 iOS 18.1과 12월 18.2의 챗GPT 연동을 거쳐 순차 공개되지만, 아이폰 16 구매자는 완전한 AI 경험을 위해 몇 달 더 기다려야 한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35

    애플 iOS 18 정식 배포: 핵심인 애플 인텔리전스는 빠졌다

    애플이 iOS 18 정식 버전을 배포했으나, 최대 기대작이었던 '애플 인텔리전스'는 이번 초기 릴리스에서 제외되었으며 일부 기능은 2025년으로 미뤄졌다. 대신 대대적으로 개편된 제어 센터, 홈 화면 아이콘 자유 배치, RCS 메시지 지원, 음성 메모 실시간 텍스트 변환 등이 우선 탑재되어 커스터마이징 자유도를 크게 높였다.

  6. 업계 동향확산 지수 51

    애플, 오픈AI 투자 논의: 기업가치 1000억 달러 돌파 눈앞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애플이 오픈AI의 신규 펀딩 라운드 투자를 협상 중이다. 이번 라운드에서 오픈AI의 가치는 1000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되며, 트라이브 캐피털이 10억 달러 규모로 주도할 전망이다. iOS 18에 챗GPT를 탑재하기로 한 데 이어 직접 지분을 투자해 협력 관계를 굳히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7. AI 도구확산 지수 51

    애플, AI로 사진 속 원치 않는 물체 지우는 '클린업' 기능 공개

    애플이 iOS 18.1 등 최신 개발자 베타에 AI 기반 사진 편집 도구인 '클린업(Clean Up)'을 추가했습니다. 탭 한 번이나 브러시 조작으로 불필요한 물체는 물론 그림자와 반사까지 감지해 지우고 배경을 자연스럽게 채워줍니다. 현재 언어와 지역을 미국 영어로 설정해야 작동합니다.

  8. 업계 동향확산 지수 43

    허깅페이스, 쳇허브 인수…Git LFS 대체해 대형 모델 협업 개선

    허깅페이스가 대용량 데이터 및 모델 버전 관리 스타트업 쳇허브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쳇허브의 청크 분할 및 중복 제거 기술을 도입해 기존 Git LFS 백엔드를 대체할 계획이다. 향후 대형 모델의 메타데이터를 수정할 때 전체 파일 대신 수 킬로바이트만 전송하면 된다.

  9. 로봇확산 지수 35

    엔비디아, 애플 비전 프로로 휴머노이드 로봇 제어하는 개발 도구 공개

    엔비디아가 인간형 로봇 개발을 지원하는 시뮬레이션 및 마이크로서비스 도구 모음을 발표했다. 개발자는 애플 비전 프로를 착용해 로봇의 손과 팔 동작을 직접 원격 제어할 수 있으며, MimicGen 마이크로서비스를 통해 소수의 시연으로 대량의 합성 데이터를 생성해 Project Groot 등 모델의 훈련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