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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기업소식 753개

  1. 업계 동향확산 지수 51

    앤트로픽 '미소스' 활용해 M5 맥 보안 체계 5일 만에 뚫었다

    보안 연구팀 Calif는 앤트로픽의 '미소스 프리뷰' 모델 지원을 받아 M5 칩 탑재 macOS에서 작동하는 커널 권한 상승 익스플로잇을 단 5일 만에 완성했다고 밝혔다. 애플이 수년간 개발한 하드웨어 메모리 보호 기술(MIE)을 우회한 것으로, 상세 보고서는 애플의 패치 배포 후 공개될 예정이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55

    엔트로픽, 기업 도입률서 오픈AI 첫 추월…점유율 34.4% 기록

    핀테크 기업 램프(Ramp) 데이터에 따르면 엔트로픽의 기업 유료 도입률이 34.4%를 기록하며 오픈AI(32.3%)를 제치고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기술 고객층을 공략하며 1년 만에 점유율을 4배 가까이 불렸다. 다만 인프라 비용 상승과 안정성 확보는 여전한 숙제다.

  3. AI 도구확산 지수 50

    앤트로픽, 중소기업용 클로드 출시: 퀵북스·페이팔 연동과 15개 업무 자동화 워크플로 제공

    앤트로픽이 중소기업을 위한 패키지 '클로드 포 스몰 비즈니스'를 공개했다. 클로드 코워크 내에서 퀵북스, 페이팔 등 주요 도구와 연동되며 급여 정산, 월말 결산, 인보이스 독촉 등 15가지 에이전트 워크플로를 제공한다. 송금이나 전송 전 반드시 사람의 승인을 거치도록 설계됐다.

  4. 업계 동향확산 지수 41

    구글·스페이스X, 우주 궤도 AI 데이터센터 발사 협력 논의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구글과 스페이스X가 AI 데이터센터를 우주 궤도에 배치하는 협력을 논의 중이다. 머스크는 우주 연산이 운영비 측면에서 저렴하다고 주장하지만, 위성 제작과 발사 비용을 고려하면 현재는 지상 데이터센터가 훨씬 경제적이라는 지적이다.

  5. AI 모델확산 지수 57

    앤트로픽, 'AWS용 클로드 플랫폼' 공식 출시…통합 청구 및 최신 API 당일 지원

    앤트로픽이 'AWS용 클로드 플랫폼'을 정식 출시했다. AWS 고객은 기존 IAM 권한과 통합 청구를 유지하면서 관리형 에이전트와 코드 실행 등 클로드 네이티브 API의 모든 기능을 첫날부터 쓸 수 있다. 데이터가 AWS 내부에서만 처리되는 아마존 베드록과 달리 앤트로픽이 직접 서비스를 운영한다.

  6. 오픈소스확산 지수 46

    앤트로픽, AI 정렬 평가 도구 '페트리' 비영리단체 이관...Petri 3.0 공개

    앤트로픽은 오픈소스 AI 정렬 평가 도구인 '페트리(Petri)'를 비영리 평가 기관 메리디안 랩스에 기증하고 Petri 3.0을 공개했다. 이번 버전은 감사 모델과 대상 모델을 분리하고 실제 배포 환경을 시뮬레이션하는 'Dish'를 추가했으며 Bloom과 연동된다. 특정 연구소에 종속되지 않고 평가의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7. AI 모델확산 지수 64

    앤트로픽, 스페이스X와 맞손…클로드 코드 사용 한도 2배 확대

    앤트로픽이 스페이스X와 계약을 맺고 콜로서스 1 데이터센터의 전력과 22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PU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클로드 코드의 5시간 사용 한도가 즉시 2배로 늘어나고 유료 회원의 피크 시간 제한이 폐지되며, 클로드 오퍼스 API 한도도 대폭 상향됐다.

  8. 업계 동향확산 지수 65

    앤트로픽, 구글 클라우드에 5년간 2천억 달러 투입 약정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향후 5년간 구글 클라우드에 약 2천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약정했다. 내년부터 적용되는 이번 계약으로 앤트로픽은 5기가와트 규모의 서버 용량과 구글 TPU 칩을 공급받는다. 이 단일 계약은 구글의 클라우드 수주 잔고 중 40% 이상을 차지할 만큼 막대한 비중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