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IFAI

AI 안전

업계 태그소식 1497개

  1. 업계 동향확산 지수 45

    오픈AI, 美 의회에 경고 "딥시크, 美 AI 모델 '증류'해 무임승차"

    목요일 오픈AI는 미국 의회에 제출한 메모를 통해 중국 딥시크가 접근 제한을 우회해 챗GPT 등 미국 모델의 출력을 '증류' 방식으로 학습에 무단 활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오픈AI는 딥시크가 우회 경로와 스크립트로 데이터를 빼냈다고 지적했으나, 딥시크 측은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42

    일레븐랩스, AI 에이전트 보험 도입: 오작동 위험도 보상

    일레븐랩스가 업계 최초로 AIUC-1 인증 기반의 AI 음성 에이전트 보험을 도입했다. 5,000회 이상의 적대적 시뮬레이션을 통과해, AI가 잘못된 정보를 안내하는 등 업무 실수를 저지를 때도 일반 직원처럼 보험 처리가 가능해졌다. 기업들의 보안 및 책임 우려를 더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50

    아마존 링, 슈퍼볼서 AI 반려견 찾기 홍보… '민간 감시망' 논란

    아마존의 스마트 초인종 브랜드 링이 슈퍼볼 광고를 통해 AI로 동네의 잃어버린 반려견을 찾는 '서치 파티' 기능을 공개했다. 훈훈한 캠페인을 내세웠지만, 보안 전문가들은 번호판 추적과 얼굴 인식으로 손쉽게 전환될 수 있는 AI 민간 감시망의 확장이라며 사생활 침해를 우려했다.

  4. 업계 동향확산 지수 44

    오토데스크, 구글 제소…AI 영상 제작 툴 '플로우' 상표권 침해 주장

    오토데스크가 지난주 금요일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에 구글을 상대로 상표권 침해 소송을 냈다. 오토데스크는 2022년 9월부터 영상 제작 제품군에 써온 '플로우(Flow)' 상표를 구글이 AI 제작 툴에 무단 사용했으며, 상업화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해외에서 몰래 상표를 출원했다고 주장했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39

    마이크로소프트, AI용 콘텐츠 라이선스 장터 ‘PCM’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언론사와 AI 개발사를 잇는 콘텐츠 거래 플랫폼 ‘PCM’을 발표했다. AI 기업은 신뢰도 높은 유료 콘텐츠를 합법적으로 확보해 답변 품질을 높이고, 미디어는 사용량에 따라 정당한 수익을 정산받는다. AP, 콘데나스트 등이 초기 파트너로 참여했다.

  6. 연구확산 지수 36

    인쇄된 팻말 하나로 자율주행차 납치… 보행자 향해 돌진 유도

    UC 샌타크루즈 연구진이 현실 속 인쇄 팻말로 자율주행차와 드론을 오작동시키는 공격 기법 'CHAI'를 공개했다. 소프트웨어 침투 없이 카메라 시야에 특정 문구를 노출하는 것만으로 시각 언어 모델이 이를 명령으로 인식했으며, 실제 로봇 차량 시험에서도 성공률 87%를 넘겼다.

  7. 연구확산 지수 36

    Pipio AI 'EditYourself': 말실수 매끄럽게 잘라내고 대사까지 감쪽같이 수정

    Pipio AI 등 연구진이 오디오 기반 비디오 편집 프레임워크 'EditYourself'를 공개했다. 영상 속 인물의 발언 내용을 텍스트처럼 고치거나 추가·삭제할 수 있으며, 말더듬을 잘라내도 립싱크를 완벽히 맞춰 자연스럽게 이어 붙인다. 재촬영 부담을 줄여주지만 딥페이크 분별을 더 어렵게 만든다.

  8. 업계 동향확산 지수 44

    Anthropic 상표권 지적에 Clawdbot, 'Moltbot'으로 개명

    AI 프로젝트 Clawdbot이 서비스명을 'Moltbot'으로 전격 변경했다. Anthropic의 Claude와 유사한 상표권 문제로 요청을 받아 조치한 것으로, 바닷가재의 탈피(Molt) 콘셉트를 살려 이름을 바꿨으며 실질적인 기능과 로드맵은 유지된다.

  9. AI 모델확산 지수 47

    오픈AI 'GPT-5.2', 논쟁적 주제에 xAI 그로키피디아 인용 논란

    영국 가디언의 테스트 결과, 오픈AI의 GPT-5.2가 이란 및 홀로코스트 등 민감한 논쟁적 주제에 대한 답변 출처로 xAI의 AI 백과사전 '그로키피디아(Grokipedia)'를 인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로키피디아는 앞서 네오나치 포럼 등 부적절한 출처를 인용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오픈AI는 안전 필터를 적용해 공개 웹 정보를 폭넓게 검색한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