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윈도우 AI 파운드리 발표: MCP 네이티브 지원 및 WSL 오픈소스화
Microsoft는 Build 2025에서 윈도우 AI 파운드리를 공개했다. 로컬 AI 추론을 간소화하고 윈도우 11에 MCP 프로토콜을 네이티브로 도입해 에이전트가 로컬 앱 기능을 직접 실행할 수 있게 지원하며, WSL 오픈소스화 및 Phi Silica용 LoRA 튜닝을 제공한다.
Microsoft는 Build 2025에서 윈도우 AI 파운드리를 공개했다. 로컬 AI 추론을 간소화하고 윈도우 11에 MCP 프로토콜을 네이티브로 도입해 에이전트가 로컬 앱 기능을 직접 실행할 수 있게 지원하며, WSL 오픈소스화 및 Phi Silica용 LoRA 튜닝을 제공한다.
에이서 가젯이 컴퓨텍스 2025에서 AI 웨어러블 2종을 공개했다. 티타늄 소재 헬스케어 링 'FreeSense Ring'은 별도 구독료 없이 전체 건강 데이터를 제공하며, 'AI TransBuds'는 한 사람만 착용해도 15개 언어의 실시간 양방향 번역과 전사를 지원한다.
Microsoft는 Windows Insider 참가자를 대상으로 Copilot 음성 호출 기능인 'Hey, Copilot'을 배포하기 시작했습니다. PC 화면 잠금이 풀려 있으면 말 한마디로 Copilot Voice와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호출어 인식은 기기 내에서 처리되며 기본값은 꺼짐 상태이고, 현재는 영어만 지원합니다.
Stability AI와 Arm이 3억 4,100만 매개변수 규모의 'Stable Audio Open Small'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Arm CPU에 최적화되어 스마트폰에서 11초 분량의 오디오를 8초 이내에 생성한다.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라이선스로 배포되어 모바일 환경에서 효과음 생성이 가능해졌다.
구글이 안드로이드용 사기 및 도난 방지 신기능을 발표했다. 구글 메시지는 온디바이스 AI를 통해 암호화폐 및 사칭 사기 문자 탐지 범위를 넓혔으며, 안드로이드 16에서는 모르는 전화 통화 중 사이드로딩 차단 및 도난 기기 초기화 제한이 추가된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이 카메라를 탑재한 에어팟과 애플워치를 개발 중이며 이르면 2027년에 출시될 전망입니다. 사진 촬영 목적이 아닌, 기기 내 AI에 시각 데이터를 제공해 주변 환경 인식 및 제스처 조작을 지원하는 용도로 분석됩니다.
구글이 검색, 크롬, 안드로이드 전반에 최신 AI 사기 방지 기능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데스크톱 크롬의 강화된 보호 모드에 온디바이스 LLM인 제미나이 나노를 적용해 신종 사기 사이트를 실시간 탐지하며, 안드로이드 크롬의 스팸 알림 및 의심스러운 통화·문자도 온디바이스 AI로 걸러낸다.
로컬 LLM 구동 툴 LM Studio가 0.3.15 버전으로 업데이트되며 CUDA 12.8을 공식 지원한다. CUDA 그래프 및 플래시 어텐션 커널을 적용해 RTX GPU에서의 추론 처리량을 최대 35% 끌어올렸으며, RTX 20 시리즈부터 최신 블랙웰 아키텍처까지 호환된다. 외부 도구 호출을 제어하는 tool_choice 매개변수도 추가되어 로컬 에이전트 구축이 더 수월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이 일상 기능용과 완전한 AR 지원용 스마트 글래스 2종에 탑재할 맞춤형 칩을 개발 중이다. 애플워치 기술을 기반으로 다중 카메라를 지원하며 2026년 또는 2027년 양산이 예상된다. 아울러 사내 AI 서버와 에어팟용 칩 업그레이드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Microsoft는 12인치 서피스 프로와 13인치 서피스 랩탑을 공개했다. 스냅드래곤 X 플러스 칩셋과 45 TOPS NPU를 탑재해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제공하며, 시작 가격은 각각 799달러와 899달러다.
Microsoft가 Windows 11 및 Copilot+ PC용 신규 AI 기능을 공개했다. '설정' 앱에 온디바이스 AI 에이전트가 탑재되어 자연어로 PC 설정을 변경하거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사진 조명 조절 및 파일 탐색기 AI 액션 등이 윈도우 인사이더에 순차 배포된다.
라이트릭스가 130억 매개변수 규모의 오픈소스 동영상 생성 모델 'LTX 비디오-13B'를 공개했다. 다단계 렌더링을 적용해 동급 모델 대비 최대 30배 빠르게 고해상도 영상을 생성하며, 최적화를 거쳐 일반 소비자용 GPU에서도 로컬 구동된다. 연 매출 1000만 달러 미만 기업은 무료 상용화가 가능하다.
테더의 파올로 아르도이노 CEO는 암호화폐 인공지능 플랫폼 '테더 AI'를 발표했다. 완전한 오픈소스 AI 런타임으로 API 키 없이 모든 기기에서 구동되며, 비트코인 및 USDT 결제를 자체 지원하고 피어투피어 메신저 Keet과도 연동될 예정이다. 다만 프로젝트의 세부 정보는 아직 제한적이다.
자율주행 기업 오로라가 텍사스 공공 고속도로에서 운전자가 전혀 타지 않는 완전 무인 대형 트럭으로 상업 운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우버 프레이트 등의 화물을 싣고 이미 1,200마일을 달렸으며, 연말까지 운행 노선을 피닉스로 확대할 계획이다.
비영리 연구소 Ai2가 목요일 10억 파라미터 소형 오픈소스 모델 ‘Olmo 2 1B’를 출시했다. 코드와 학습 데이터셋을 아파치 2.0으로 완전 공개했으며, 산술 추론과 사실성 평가에서 구글과 메타의 동급 모델을 앞선다. 최신 노트북이나 모바일 기기에서도 원활하게 실행된다.
Microsoft가 14B 파라미터 기반의 오픈소스 추론 모델 'Phi-4-reasoning-plus'를 공개했습니다. AIME 2025 수학 벤치마크 pass@1 기준 DeepSeek-R1 70B 증류 모델을 능가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상업적 활용에 제약이 없는 MIT 라이선스를 적용했으며, Ollama 및 vLLM 등에서 바로 구동할 수 있습니다.
Vercept는 화면을 인식해 컴퓨터를 직접 조작하는 AI 에이전트 'Vy'를 출시했다. 로그인된 앱을 네이티브로 제어하며, 기반 모델인 VyUI는 UI 위치 인식 벤치마크에서 OpenAI 등을 앞섰다. 오늘부터 바로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다.
인텔이 LLM 및 VLM을 위한 사후 양자화 도구 AutoRound를 공개했다. 가중치 반올림과 클리핑 범위를 최적화해 INT2 정밀도에서 기존 대비 최대 2.1배 높은 상대 정확도를 달성했다. 72B 모델 양자화를 37분 만에 끝내며 GPTQ, AWQ, GGUF 형식 내보내기를 지원한다.
알리바바가 0.6B부터 235B 파라미터 규모의 모델 제품군 'Qwen3'를 공개했다. 사고 모드와 비사고 모드를 결합해 추론 예산을 유연하게 설정할 수 있으며, 최대 공개 모델인 Qwen3-32B를 비롯한 대부분의 가중치가 Hugging Face와 GitHub에 배포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코파일럿+ PC를 대상으로 미리보기 형태의 '리콜(Recall)'과 '클릭 투 두(Click to Do)', 자연어 윈도 검색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 리콜은 온디바이스 NPU로 과거 활동을 안전하게 검색해주며, 화면 속 텍스트와 이미지를 즉시 편집하는 편의 기능도 더해졌다. 4월 비보안 미리보기 업데이트를 통해 순차 배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