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메이트: 텍스트 한 줄로 어떤 3D 캐릭터든 움직이는 단일 모델
프린스턴대와 UC버클리 등 연구진이 UniMate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리깅된 3D 에셋과 텍스트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뼈대별 재학습 없이도 관절 모션을 직접 생성한다. 인간형뿐 아니라 조류, 뱀, 기계 오브젝트까지 제로샷으로 구동하며, 코드와 가중치가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프린스턴대와 UC버클리 등 연구진이 UniMate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리깅된 3D 에셋과 텍스트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뼈대별 재학습 없이도 관절 모션을 직접 생성한다. 인간형뿐 아니라 조류, 뱀, 기계 오브젝트까지 제로샷으로 구동하며, 코드와 가중치가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구글이 제미나이의 고성능 에이전트 '스파크'에 구글 포토 연동 기능을 공개했다. 명령어 하나로 사진 속 인물을 일괄 지우거나 공연 포스터를 캘린더 일정으로 등록할 수 있다. 이 기능은 향후 몇 주에 걸쳐 미국 내 AI Pro 및 Ultra 구독자에게 순차 배포된다.
inclusionAI가 이미지 생성과 지시 기반 편집을 하나의 가중치로 처리하는 60억 파라미터 모델 LLaDA-Image를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4스텝만으로 구동되는 Turbo 버전과 ComfyUI 연동도 함께 제공되어 로컬 환경에서 간편하게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구글이 Nano Banana 모델 기반의 AI 이미지 생성 및 편집 도구인 'Google Pics'를 선보였다. 이미지 내 텍스트 수정 및 번역, 객체 분할 편집, 실시간 협업을 지원한다. 독립 사이트 pics.new와 Docs, Slides에 먼저 적용되었으며, 향후 몇 주간 Google AI 유료 구독자와 Workspace 고객에게 순차 배포된다.
2026년 10월 상하이 인공지능 연구소가 InternLumina-U2의 가중치와 코드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169억 파라미터(활성화 약 14억 개) 규모의 확산 MoE 아키텍처로 텍스트 질의응답, 이미지 생성·편집, 비디오와 3D 이해를 단일 인터페이스로 통합했다.
월드 랩스가 차세대 옴니 세계 모델 'Atlas'를 공개했다. 텍스트와 영상, 3D 데이터를 단일 공간 맥락으로 융합해 정밀한 카메라 제어로 최대 1분 분량의 1440p 영상을 생성하며, 몇 장의 사진만으로 3D 가우시안 스플래팅 장면을 재구성한다.
바이트댄스 연구진이 3D 씬 모델링 시스템 'Lucida'를 발표했습니다. 실내 영상을 분석해 각 물체를 개별 3D 자산으로 생성한 뒤 VLM 에이전트로 제자리에 배치하는 방식입니다. 통짜 스캔과 달리 모든 물체를 개별적으로 이동 및 편집할 수 있어 로봇 시뮬레이션 환경 구축에 유용합니다.
비글(Viggle)이 영상 속 캐릭터를 바꿔주는 모델 Viggle-Animate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복잡한 포즈 추정, 마스크 생성, 얼굴 추적 없이 원본 영상과 한 장의 수정된 프레임만으로 동작을 완벽히 이식한다. B200 GPU 1대로 124프레임을 26초 만에 렌더링한다.
미드저니가 커뮤니티 테스트용 V8.2 이미지 편집 모델을 선보였다. 텍스트 프롬프트를 통한 이미지 수정, 인페인팅 및 아웃페인팅, 최대 4장의 참조 이미지를 결합한 생성을 지원한다. 기존 참조 방식을 대체하며 개인화 파라미터와 무드보드 기능도 함께 활용할 수 있다.
Adobe는 포토샵에 AI 도구를 하나로 통합한 'AI 보조 에디터' 인터페이스를 베타 출시했다. 텍스트 프롬프트 없이 이미지 위에 직접 화살표나 형태를 그려 수정을 지시하는 마크업 기능이 추가됐으며, Firefly Image 5 모델을 통해 이미지 전체 맥락을 이해한 자연어 편집도 지원한다.
엔비디아가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을 도입한 DLSS 4.5 레이 재구성을 발표했다. 노이즈 제거와 초해상도를 단일 모델로 통합해 광선 추적 화질을 개선하고 잔상을 줄였으며, 현재 엔비디아 앱을 통해 30개 타이틀에 우선 적용됐다. 이용하려면 580.88 이상 버전의 드라이버가 필요하다.
연구진이 3D 렌더링 결함을 전문적으로 다듬는 'FixAnything'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3DGS나 NeRF 기반 장면에서 카메라 시점 이동 시 생기는 구멍과 노이즈를 비디오 확산 모델을 활용해 매끄럽고 일관된 영상으로 복원한다.
브리아 AI가 구조화된 JSON 프롬프트를 네이티브로 지원하는 8B 규모 이미지 생성 모델 'Fibo 1.5'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증류 기술을 통해 CFG 없이 4~6단계 추론만으로 생성할 수 있으며, 조명이나 구도 등 특정 속성만 정밀하게 수정 가능하다.
미드저니가 웹 알파 버전(alpha.midjourney.com)의 대규모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사이드바 내 접이식 폴더 그룹 기능을 추가하고 이전 V8.2 이미지의 업스케일 및 변형(Vary) 버튼을 복원했으며, 프롬프트 입력창 지연과 갤러리 스크롤 렉 등 성능 저하 문제를 해결했다.
오픈AI가 GPT-Image-2 API에 배경이 투명한 이미지를 바로 만들어내는 프리뷰 기능을 도입했다. 번거로운 배경 분리(누끼) 작업 없이 상품 컷, 그래픽 디자인, 웹 목업에 즉시 합성할 수 있는 에셋을 생성할 수 있다. 현재 API 환경에서 프리뷰로 제공된다.
단일 인물 동영상을 입력하면 자유로운 각도에서 관찰 가능한 4D 가우시안 스플래팅 캐릭터로 재구성하는 오픈소스 '4DAnyone'이 공개됐다. 3D 골격 정보를 활용해 다각도 뷰를 생성하며, 약 12GB 크기의 모델 가중치와 로컬 실행 가이드가 모두 제공된다.
트리포가 게임 및 실시간 파이프라인에 최적화된 3D 모델 생성기 'P2.0 프리뷰'를 공개했다. 네이티브 쿼드 토폴로지를 지원해 최대 5만 개 삼각면 또는 2.5만 개 쿼드로 관절 부위 에지 루프를 깔끔하게 구현한다. 모든 사용자에게 2회의 무료 생성 기회가 제공된다.
일반 긴 영상에서 일관된 3D 장면을 복원하는 프레임워크 ‘지오위버(GeoWeaver)’가 공개됐다. 영상을 조각내어 깊이를 예측한 뒤 장거리 매칭으로 이어 붙여 카메라 드리프트와 축척 오류를 해결했으며, 벤치마크에서 가장 낮은 평균 오차를 기록했다. 현재는 기술 논문만 공개된 상태다.
미국영화협회(MPA)는 바이트댄스와 첫 AI 저작권 보호 합의를 맺었다고 발표했다. 지난 2월 스폰지밥 등 무단 생성 논란 이후 바이트댄스는 영상 툴 Seedance와 이미지 툴 Seedream의 저작권 보호 장치를 강화했다. 다만 구체적인 보호 규정 세부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바이트댄스가 자연어로 기존 영상을 수정할 수 있는 오픈소스 영상 편집 모델 '베르니니 2'를 공개했다. 카메라 구도 변경, 배경 교체, 새로운 캐릭터나 물체 추가가 가능하다. 의미 계획 모듈과 디퓨전 렌더러를 결합했으나, 모델 크기만 180GB에 달해 로컬 실행 문턱은 상당히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