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포토, AI 가상 옷장 출시: 일상 사진 모아 디지털 옷장 만든다
Google은 구글 포토의 AI 기반 가상 옷장 기능을 미국, 브라질, 인도의 iOS 및 Android 사용자에게 정식 배포했다. 사진 속 착용 의상을 AI가 자동으로 인식해 부위별로 분류하고 조합해 볼 수 있으며, 해당 데이터는 외부 유통업체와 공유되지 않는다.
Google은 구글 포토의 AI 기반 가상 옷장 기능을 미국, 브라질, 인도의 iOS 및 Android 사용자에게 정식 배포했다. 사진 속 착용 의상을 AI가 자동으로 인식해 부위별로 분류하고 조합해 볼 수 있으며, 해당 데이터는 외부 유통업체와 공유되지 않는다.
미드저니가 웹 알파 버전 대규모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프롬프트에 맞춘 실시간 스타일 미리보기와 자주 쓰는 설정을 저장하는 기본 매개변수 기능이 추가됐다. 생성 피드가 전체 화면 그리드로 개편되고 에디터 기능이 개선됐으며, 한국어 지원도 전체 사용자에게 정식 적용됐다.
구글이 맞춤형 워크플로 플랫폼 '구글 플로우'에 전문 창작자들이 제작한 신규 도구 6종을 공개했다. 멀티트랙 음향 효과 생성, 실시간 3D 건축 텍스처 매핑, 대본 기반 모션 그래픽 제작 등이 포함됐다. 이용자는 해당 도구를 바로 복제해 쓰거나 자연어 설명으로 직접 도구를 제작할 수 있다.
Leonardo.Ai가 여러 장면에 걸쳐 캐릭터 및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해 주는 도구인 'Leonardo Agent'를 공개했다. 사용자는 하나의 아이디어로 인물, 실사 장면, 앨범 커버, 광고까지 일관된 비주얼로 생성할 수 있다. 이미지 생성의 고질적 난제였던 일관성 유지를 돕는 기능으로, 현재 추가 비용 없이 기존 토큰으로 이용할 수 있다.
PixVerse는 생성형 인터랙티브 미디어를 위한 실시간 세계 모델 'PixVerse R2'를 공개했다. 다중 모달 이해와 시청각 생성을 통합해, 사용자의 실시간 조작에 반응하면서도 일관된 세계 상태를 유지하며 캐릭터와 스토리를 즉각적으로 변화시킨다.
텐센트 연구진이 인터랙티브 비디오 세계 모델 '월드크래프터(WorldCrafter)'를 발표했다. 암시적 3D 인지 메모리를 도입해 시점을 다른 곳으로 돌렸다가 다시 돌아와도 장면이 왜곡되지 않고 일관성을 유지한다. 단일 이미지나 텍스트 프롬프트로 카메라 조작이 가능한 탐색 영상을 실시간으로 생성할 수 있다.
연구진이 3D 일관성을 유지하는 시각 생성 프레임워크 GAE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기하학적 특징을 128채널 잠재 공간에 압축해 비디오와 깊이 맵, 카메라 궤적을 동시에 복원한다. 기존 대비 카메라 궤적 오차를 절반으로 줄였으며 모델 크기도 12GB 미만이라 일반 GPU에서 구동 가능하다.
inclusionAI가 시각 디자인 특화 6B 오픈소스 모델 'Ming-Image-0.1'을 공개했다. 알파 채널을 지원해 투명 배경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으며, 완성된 평면 디자인을 편집 가능한 개별 레이어로 분해하는 모델도 함께 제공된다. 실제 그래픽 작업 흐름에 바로 녹아들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SupraLabs가 1억 400만 파라미터 규모의 초소형 텍스트-이미지 생성 모델 Supra2-IMG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모델 용량은 약 417MB 수준으로, 단 한 장의 H100 GPU로 9시간 만에 학습을 마쳤다. 해상도는 256x256으로 제한적이지만 모바일과 엣지 기기 구동에 최적화됐다.
알리바바가 Qwen-Image-2.1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시각 생성부는 7B 매개변수로 경량화됐으며, 텍스트-투-이미지 생성과 편집은 물론 투명 RGBA 출력을 단일 모델로 통합했다. 최대 10장의 참조 이미지를 결합할 수 있어 디자인 워크플로 효율을 대폭 끌어올린다.
VAST AI Research가 단일 2D 이미지를 다중 객체로 구성된 편집 가능한 3D 장면으로 복원하는 Mira-Scene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픽셀 정렬 방식을 통해 원본 이미지와 오차 없는 기하 구조를 재현하며, 블렌더 애니메이션이나 로봇 훈련 시뮬레이터에 바로 연결할 수 있다.
대규모 언어모델 평가 플랫폼 아레나에 'gemini-3.8-flash'라는 의문의 모델이 등장해 차기작 제미나이 4 프로로 주목받고 있다. 복잡한 기계 나비 SVG 애니메이션을 10분 만에 생성했으며, 에이전트 코딩과 OS 제어 벤치마크에서 전 영역 1위를 기록했다.
미드저니는 alpha.midjourney.com 업데이트를 통해 공식 한국어 지원을 시작했다. v8.2 에디터의 프롬프트 입력창을 개선하고 모바일 전체 화면 레이아웃과 업로드 삭제 기능을 추가했으며, 오류가 났던 Animate 기능도 복구했다.
비글 AI가 기존 영상의 카메라 각도와 재생 속도를 자유롭게 재구성하는 영상 모델 '메리디안(Meridian)'을 공개했다. 미니맥스 H3 기반으로 3D 기하 정보를 재구성해 카메라 회전이나 '불릿 타임' 같은 정지 샷을 새로 생성할 수 있다. LoRA 어댑터 형태로 배포되며 ComfyUI 워크플로도 지원한다.
오픈AI가 스마트폰 카메라 기술 스타트업 글래스 이미징을 3억 달러 이상에 인수했다고 외신이 전했다. 애플의 인물 사진 모드를 개발했던 엔지니어들이 설립한 곳으로, 신경망 기술을 통해 촬영 순간 DSLR급 화질을 구현한다. 자체 하드웨어 개발 구상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구글과 NASA JPL은 우주에서 메탄 배출을 추적하는 AI 모델 'MAPL-EMIT'을 발표했다. 360만 건의 시뮬레이션을 학습해 전문가보다 50% 더 많은 메탄 기둥을 감지하고 전 세계에서 2만 3천 개 이상의 기둥을 추가 식별했다. 모델과 도구는 캐글과 깃허브에 공개됐다.
연구진이 피드포워드 방식의 3D 장면 재구성 프레임워크 Fire3D를 공개했다. 별도 마스크 없이 단일 사진이나 영상에서 물체를 분리해 1분 안에 텍스처를 갖춘 3D 에셋을 재구성한다. 단일 GPU로 최대 16개 객체를 동시 처리하며 로봇 시뮬레이션 등에 바로 쓸 수 있다.
OpenAI가 새 이미지 모델 ChatGPT Images 2.5를 공개했다. 이전 대비 생성 지연 시간을 최대 50% 단축하고 다중 턴 편집과 참조 이미지 보존력을 높였다. 대충 그린 낙서를 완성형 이미지로 바꿔주는 Sketch 기능도 모든 사용자에게 지원된다.
Quiver AI가 벡터 생성 모델 Arrow 2와 고성능 버전 Arrow 2 Telos를 공개했다. 생성 속도를 끌어올리고 불필요한 앵커 포인트를 줄여 깔끔한 SVG 코드를 제공하며, 정적 벡터 자산에 웹용 마이크로 애니메이션을 입히는 기능도 지원한다.
Alaya Lab과 도쿄대학이 복잡한 장면을 수백 개의 독립된 3D 메시로 복원하는 프레임워크 WorldSculpt를 공개했다. 기존 기술과 달리 물체들이 하나로 뭉치지 않아 각 물체를 개별 편집할 수 있으며, 가우시안 스플래팅 장면 변환도 지원한다. 코드는 오픈소스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