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 랩스, 생각과 픽셀 생성을 동시에 처리하는 모델 'Uni-1' 공개
루마 랩스가 추론과 픽셀 생성을 동시에 수행하는 AI 모델 Uni-1을 공개했습니다. 추론과 렌더링을 별개 단계로 처리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두 과정을 통합해, 인위적인 느낌을 줄이고 한층 더 지능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냅니다.
루마 랩스가 추론과 픽셀 생성을 동시에 수행하는 AI 모델 Uni-1을 공개했습니다. 추론과 렌더링을 별개 단계로 처리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두 과정을 통합해, 인위적인 느낌을 줄이고 한층 더 지능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냅니다.
웹 브라우저에서 전 과정을 작업할 수 있는 오픈소스 3D 건축 에디터 'Pascal Editor'가 공개됐다. WebGPU와 React Three Fiber를 기반으로 벽체, 슬래브, 층별 구역의 실시간 3D 편집 및 실행 취소를 지원한다. 고가의 전문 데스크톱 소프트웨어 없이도 웹상에서 즉시 건축 모델링을 진행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신형 텍스트-이미지 생성 모델 MAI-Image-2를 발표하며 Arena.ai 순위 3위에 올랐다. 자연스러운 조명과 피부 표현, 안정적인 이미지 내 텍스트 렌더링, 정교한 장면 연출에 초점을 맞췄다. 현재 MAI Playground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코파일럿과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에 순차 적용된다.
어도비가 사용자의 자체 작품을 학습시켜 일관된 화풍과 캐릭터를 유지할 수 있는 '파이어플라이 커스텀 모델' 공개 베타를 출시했다. 학습된 모델은 기본적으로 비공개 처리돼 범용 모델 학습에 쓰이지 않으며, 콘텐츠 진위 이니셔티브 자격 증명을 확인해 AI 학습이 거부된 에셋은 자동으로 차단된다.
연구팀이 3D 맞춤형 영상 생성 프레임워크 3DreamBooth를 공개했습니다. 대상을 2D 이미지가 아닌 3D 개체로 다루며, 1프레임 최적화로 공간 기하 구조와 시간적 움직임을 분리합니다. 새로운 시점에서도 왜곡 없이 진짜 3D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캐릭터닷에이아이가 모바일 앱에 ‘이매진 갤러리(Imagine Gallery)’를 출시했다. 대화 중 생성된 모든 이미지를 하나의 그리드로 모아 페르소나별로 필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다. 개별 메시지를 탭해 바로 이미지를 만드는 기능도 추가됐으며, 유료 구독자는 생성 이미지를 채팅방 배경으로 설정할 수 있다.
구글 랩스가 UI 디자인 도구 '스티치(Stitch)'를 AI 네이티브 무한 캔버스로 전면 개편했다. 사용자는 음성이나 자연어로 고화질 화면을 즉시 생성·수정할 수 있으며, 클릭 가능한 프로토타입 자동 생성과 MCP 서버를 통한 개발 도구 연동을 지원한다.
SegviGen이 TRELLIS.2 기반의 3D 부품 분할 프레임워크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3D 모델의 특정 부위를 클릭하거나 2D 참고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정밀하게 개별 부품으로 분할해 준다. 기존 SOTA 대비 대화형 분할 성능을 40% 끌어올렸으며, 로컬 구동에는 최소 24GB VRAM을 갖춘 Nvidia GPU가 필요하다.
AI가 생성한 영상에서 일관된 3D 세계를 재구성하는 기술인 'World Reconstruction from Inconsistent Views'가 공개됐다. 영상 프레임 간의 기하학적 모순과 왜곡을 비강체 정렬로 보정해 단 한 편의 영상으로도 깔끔한 3D 장면을 복원한다. 특정 영상 모델에 구애받지 않고 기존 비디오 생성기를 3D 공간 생성 도구로 탈바꿈시킨다는 점이 핵심이다.
미드저니가 V8 이미지 모델의 알파 테스트를 열었다. V7 대비 생성 속도가 약 5배 빨라졌으며 프롬프트 반영력과 텍스트 렌더링, 이미지 일관성이 개선됐다. 네이티브 2K 해상도를 지원하는 --hd 모드도 도입됐으나, 현재 릴랙스 모드는 지원되지 않는다.
실제 서울 대도시 환경에 기반한 '서울 월드 모델(SWM)' 연구가 발표됐다. 수백만 장의 실제 거리뷰 이미지를 검색 증강(RAG) 앵커로 활용해 수 킬로미터에 달하는 이동 경로를 왜곡 없이 비디오로 렌더링하며, 텍스트 프롬프트로 쓰나미 같은 장면 연출도 지원한다.
엔비디아는 GTC에서 실시간 신경 렌더링 모델을 탑재한 DLSS 5를 발표했다. 2018년 레이 트레이싱 도입 이후 최대 도약으로 평가받으며, 최대 4K 해상도에서 실사 수준의 조명과 질감을 구현한다. 젠슨 황 CEO는 그래픽의 'GPT 모먼트'라 칭했으며, 올가을 출시된다.
일반 2D 영상 프레임으로 전신 4D 애니메이션을 생성하는 AI 기술 'Retime GS'가 공개됐다. 영상에 프레임 누락이 있어도 연속 시간 3D 표현과 개선된 4D 가우시안 스플래팅을 통해 모션을 자연스럽게 채워 넣으며 아티팩트를 크게 줄였다.
캔바는 자체 디자인 모델 기반의 '매직 레이어(Magic Layers)' 기능을 선보였다. 평면 이미지나 AI 생성 결과물을 분석해 텍스트 박스, 개별 객체, 배경 등으로 나뉜 다층 레이어 디자인으로 자동 변환해 준다. 현재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에서 공개 베타로 제공된다.
올인원 디지털 휴먼 생성 모델 ID Laura가 오픈소스로 공개됐다. 음성을 먼저 복제하고 영상 입모양을 맞추던 기존 2단계 방식 대신, 단일 모델 안에서 영상·음성·배경음을 한 번에 동기화해 생성한다. LTX 2.3 기반으로 구동에 최소 24GB, 권장 48GB의 VRAM이 필요하다.
엔비디아가 이번 주 GDC에서 ComfyUI 지원 신규 기능을 공개했다. 복잡한 노드 연결 없이 프롬프트만으로 영상을 생성하는 '앱 뷰'와 기존 대비 최대 30배 빠른 RTX 4K 초해상도 노드를 추가했다. RTX 50 시리즈 기반 NVFP4 모델을 활용하면 VRAM 사용량도 60% 절감된다.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연구진은 생쥐 시각 피질의 단일 세포 신경 활동 데이터만으로 10초 분량의 영상을 재구성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fMRI 대신 미세 신경 기록과 동공·움직임 데이터를 결합한 동적 신경 모델을 사용했으며, 추적 뉴런 수가 늘어날수록 복원 정확도가 높아졌다.
Adobe가 웹 및 모바일용 포토샵에 'AI Assistant' 공개 베타를 선보였다. 텍스트나 음성으로 지시해 배경을 바꾸거나 개체를 지울 수 있고, 화면에 직접 표시해 수정하는 AI Markup도 지원한다. Firefly 이미지 에디터에는 OpenAI 등 25개 이상의 모델이 연동된다.
이미지 생성 시 문자가 뭉개지거나 획이 빠지는 현상을 해결하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GlyphPrinter'가 공개됐다. 국소 영역 선호도 최적화를 적용해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등 복잡한 문자는 물론 석비 음각과 특수 기호까지 정밀하게 그려낸다. 코드와 가중치 모두 공개됐다.
샤오홍슈가 텍스트 명령어로 정밀 편집이 가능한 FireRed-Image-Edit 1.1을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배경과 포즈를 바꿔도 얼굴과 옷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다중 이미지 합성 및 포스터 폰트 스타일 복제까지 해냅니다. 다만 파일 용량이 약 60GB에 달해 일반 소비자용 GPU로 직접 구동하기엔 부담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