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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태그소식 1036개

  1. 업계 동향확산 지수 40

    X, 업로드 미디어에 대한 Grok의 편집 및 재생성 차단 설정 추가

    보도에 따르면, X가 게시물 작성 화면의 미디어 업로드 설정에 AI 'Grok'이 사용자의 사진을 변형하거나 재생성하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토글을 조용히 추가했다. 앞서 Grok을 악용한 딥페이크 사태로 각국 규제 당국의 조사를 받는 가운데, 이용자 보호와 벌금 감면을 노린 조치로 풀이된다.

  2. 오픈소스확산 지수 59

    CubeComposer: 일반 단안 영상을 360도 파노라마로 확장, 4K 지원

    연구진이 일반 카메라로 찍은 단안 영상을 360도 파노라마 영상으로 변환하고 4K 업스케일링을 지원하는 CubeComposer를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확산 모델로 구체의 6면을 나누고 희소 어텐션으로 카메라 뒤쪽 풍경을 채워 넣으며, Argus 같은 경쟁 모델보다 뛰어난 품질을 보여주지만 아직 일부 왜곡은 남아 있습니다.

  3. 오픈소스확산 지수 48

    텐센트, 가상 피팅 특화 오픈소스 이미지 편집 모델 'HY-WU' 공개

    텐센트가 가상 피팅과 의상 전이에 특화된 오픈소스 이미지 편집 모델 'HY-WU'를 공개했다. 참조 이미지를 기반으로 즉석에서 초소형 LoRA를 생성해 인물에 옷을 자연스럽게 입혀주는 방식이다. 성능은 최상위 상용 모델에 근접하지만, 추론에 최소 80GB GPU 4장이 필요해 진입장벽이 있다.

  4. 오픈소스확산 지수 48

    RealWonder 공개: 가상 외력을 주면 물체의 움직임을 13 FPS로 실시간 비디오 생성

    단일 이미지에서 물리적 외력에 따른 움직임을 실시간 비디오로 생성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RealWonder가 공개되었다. 물체에 바람이나 수류 등 가상 힘을 가하면 그에 따른 반응을 실시간으로 시뮬레이션하며, H200 GPU에서 480p 기준 초당 13프레임을 구현했다. 현재 코드와 가중치가 모두 공개되었다.

  5.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52

    루마, 크리에이티브 AI 에이전트 출시: 새 통합 모델 Uni-1 기반 제작 자동화

    루마가 새로운 멀티모달 추론 모델 'Uni-1'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에이전트 플랫폼 '루마 에이전트'를 공개했습니다. 텍스트, 이미지, 비디오, 오디오를 아우르는 엔드투엔드 작업을 수행하며, 구글 Veo 3 등 외부 모델과 협업해 결과물을 자체 검토·수정합니다. 현재 API를 통해 순차 출시 중입니다.

  6. 오픈소스확산 지수 48

    바이트댄스·스탠퍼드, 이미지·영상 확산 모델 4배 가속 'Spectrum' 공개

    바이트댄스와 스탠퍼드대 연구진이 확산 모델 추론을 최대 4.7배 가속하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Spectrum을 공개했다. 체비쇼프 다항식으로 미래 확산 궤적을 예측해 추가 학습 없이 기존 파이프라인에 적용할 수 있으며, FLUX.1과 훈위안 비디오 등에서 화질 손하 거의 없이 생성 속도를 크게 줄여준다.

  7. 연구확산 지수 36

    듬성듬성한 3D 재구성 복원하는 ArtiFixer:확산 모델로 빈 배경과 디테일 채운다

    소수의 사진으로 만들어진 3D 재구성 결과의 결함을 메우는 프레임워크 ArtiFixer가 공개됐다. 데이터가 부족해 생기는 왜곡과 배경 누락을 자기회귀 확산 모델로 보완해 자연스러운 장면을 복원한다. 기존 최신 방식보다 PSNR을 최대 3dB 끌어올렸으나 현재는 논문만 공개된 상태다.

  8. 오픈소스확산 지수 48

    오픈소스 SynapsCAD 공개: 3D 부품 클릭해 코드 고치는 'CAD용 커서'

    오픈소스 프로젝트 SynapsCAD가 CAD 분야의 커서(Cursor)를 표방하는 도구를 선보였다. 왼쪽 창에 OpenSCAD 코드를 작성하면 오른쪽에서 3D 모델이 실시간 렌더링되며, 뷰포트에서 특정 부품을 클릭해 AI에게 해당 부품의 코드를 고치도록 지시할 수 있다. 블랙박스 메쉬가 아닌 버전 관리 가능한 실제 코드를 AI가 수정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9.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64

    구글, '나노 바나나 2' 공개: 프로급 이미지 제어를 플래시 속도로 구현

    구글이 최신 이미지 생성 모델 '나노 바나나 2(제미나이 3.1 플래시 이미지)'를 출시했다. 기존 프로 모델의 정밀한 추론 및 화질을 플래시 모델 특유의 초고속 생성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최대 5명의 캐릭터 일관성 유지, 실시간 웹 검색 연동, 4K 해상도를 지원하며 제미나이 앱과 구글 검색, API에 즉시 배포됐다.

  10.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39

    구글, AI 창작 플랫폼 '플로우' 개편:이미지 생성부터 영상 제작까지 통합

    구글이 AI 창작 플랫폼 '플로우(Flow)'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이미지FX와 위스크의 이미지 생성 도구를 플랫폼 내부로 완전히 통합해, 생성된 이미지를 바로 비디오 모델 베오(Veo)로 연결할 수 있다. 올가미 도구를 활용한 자연어 부분 편집과 카메라 제어 기능도 추가됐다.

  11. 오픈소스확산 지수 48

    4GB 미만 가벼운 3D 복원 모델 'tttLRM' 오픈소스 공개…전선·글자까지 세밀하게 재현

    테스트 시간 훈련(TTT) 기반의 3D 복원 모델 'tttLRM'이 오픈소스로 공개됐다. 여러 장의 사진을 고품질 3D 가우시안 스플래팅으로 변환하며 기존의 안개형 노이즈를 없애 전선과 미세한 글자까지 복원한다. 모델 크기가 4GB 미만으로 일반 소비자용 GPU에서도 구동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