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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의료

업계 태그소식 262개

  1. 연구확산 지수 33

    오픈AI, 美 로스앨러모스 연구소와 맞손…바이오 실험실 AI 안전성 평가

    오픈AI는 미국 로스앨러모스 국립연구소와 바이오 연구 안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음성과 시각 기능을 갖춘 프론티어 AI가 실제 세포 배양 등 실험실 작업을 보조할 때의 역량과 안전 리스크를 평가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측은 연구 효율성 증대와 함께 잠재적 생물학적 위험을 사전에 완화할 방침이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49

    오픈AI와 쓰라이브 글로벌, 신생기업 설립…맞춤형 AI 헬스 코치 개발

    오픈AI 스타트업 펀드와 쓰라이브 글로벌이 맞춤형 건강 관리 코치를 개발하는 합작 회사 '쓰라이브 AI 헬스'를 설립했다. 이용자의 생체 데이터와 생활 습관을 학습해 수면, 식단, 운동 등에 대한 실시간 맞춤 조언을 제공한다. 만성 질환 예방을 돕는 일상 코칭의 문턱을 낮추겠다는 구상이다.

  3. 로봇확산 지수 47

    엔디아트엑스, 삼키는 원격 위내시경 로봇 '필봇' 임상시험 돌입

    의료 스타트업 엔디아트엑스가 원격 위내시경 검사를 지원하는 삼키는 로봇 '필봇' 임상시험에 돌입했다. 알약 크기에 초소형 추진기와 카메라를 탑재해 스마트폰으로 원격 제어할 수 있어 기존 내시경의 불편을 줄인다. 향후 AI 기반 예비 진단 및 자율 탐색 기능을 추가해 2026년 초 미국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4. 연구확산 지수 34

    MIT 연구진, 머신러닝으로 향유고래의 '음소 알파벳' 규명

    MIT CSAIL과 프로젝트 CETI 연구진은 머신러닝을 활용해 8,719개의 향유고래 음성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정교한 조합형 소리 체계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음절을 모아 단어를 만드는 인간 언어의 구조적 특성이 동물에게서도 확인된 첫 사례로 평가받는다.

  5. 연구확산 지수 57

    프로플루언트, AI로 설계한 유전자 편집기 'OpenCRISPR-1' 오픈소스 공개

    프로플루언트가 대규모 언어 모델을 활용해 처음부터 설계한 정밀 유전자 편집기 'OpenCRISPR-1'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AI가 생성한 분자는 자연계 Cas9과 400개 이상의 돌연변이 차이를 보이면서도 인간 세포에서 동등하거나 뛰어난 성능을 보였다. 유전자 편집 도구를 자연에서 찾던 방식에서 맞춤 설계 시대로 전환되었음을 의미한다.

  6. 연구확산 지수 32

    LLM, 뇌과학 실험 성공 예측서 인간 제쳤다…81% 대 64%

    Xiaoliang Luo 등 연구진은 대형언어모델이 뇌과학 실험의 성공 결과를 예측하는 정확도에서 81%를 기록해 인간 전문가(64%)를 능가했다고 발표했다. 70억 파라미터 규모 모델을 관련 문헌으로 미세조정한 것만으로도 성능이 크게 개선되어 연구 주제 선별을 도울 수 있다.

  7. AI 도구확산 지수 32

    英 연구진, 신부전 예측 AI 개발…전문가보다 6배 빨라

    영국 셰필드 교육병원 NHS 재단 트러스트 연구팀이 다낭신병증 환자의 신부전 발생 시기를 예측하는 AI 도구를 클리닉에 도입했다고 밝혔다. 기존에 전문 인력이 MRI 단면 50~60장을 일일이 추적해 1시간가량 걸리던 신장 부피 측정을 1분도 안 돼 정밀하게 끝낸다.

  8. 업계 동향확산 지수 45

    뉴럴링크, 첫 인간 뇌에 칩 이식 성공…환자 상태 양호

    일론 머스크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스타트업 뉴럴링크가 일요일 처음으로 사람의 뇌에 칩을 이식했으며, 환자가 잘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첫 제품명은 '텔레파시(Telepathy)'로, 중증 마비 환자가 생각만으로 마우스 커서를 움직이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상용화까지는 향후 수차례의 안전성 시험과 FDA 승인 절차가 남아 있다.

  9. 업계 동향확산 지수 35

    자각몽 유도하는 AI 모델 '모르페우스-1' 등장

    뉴로테크 스타트업 프로페틱(Prophetic)이 자각몽을 유도하고 안정화하는 AI 모델 '모르페우스-1'을 공개했다. 뇌 상태를 프롬프트 삼아 초음파 홀로그램을 뇌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올봄 출시 예정인 헤드밴드 '더 헤일로'를 통해 비침습적으로 구현될 예정이다.

  10. 연구확산 지수 31

    뇌 수술 없이 생각 읽는다…시드니공과대, 뇌파 텍스트 변환 AI 공개

    호주 시드니공과대 연구진이 뇌파를 텍스트로 번역하는 비침습적 AI 시스템 'DeWave'를 공개했다. 칩 삽입 수술 없이 뇌전도(EEG) 캡만 착용해 신경 신호를 읽어내며, 초기 실험에서 40% 이상의 정확도를 달성했다. 향후 마비 환자의 소통을 돕는 보조 기기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다.

  11. 연구확산 지수 37

    MIT 연구진, AI로 60년 만에 새로운 계열 항생제 발견

    MIT와 하버드대 연구진이 설명 가능한 딥러닝 모델을 활용해 슈퍼박테리아 MRSA를 사멸시킬 수 있는 60년 만의 새로운 계열 항생제를 발견했다. 1200만 개 화합물 중 독성이 낮고 효과적인 물질을 선별해 마우스 실험에서 균을 10분의 1로 줄였으며, AI 블랙박스를 열어 신약 발굴을 혁신했다.

  12. 연구확산 지수 34

    600만 명 인생 데이터로 수명 예측하는 AI 모델 'life2vec' 공개

    덴마크공과대학교와 미국 노스이스턴대학교 연구진이 AI 모델 life2vec을 공개했다. 트랜스포머 구조를 활용해 덴마크 시민 600만 명의 의료, 교육, 소득 등 인생 사건을 문장처럼 학습한 뒤 사망 위험과 성격을 정밀하게 예측한다. 연구진은 이 모델을 실제 개인 예측에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13. 연구확산 지수 36

    MIT·하버드 연구진, AI로 슈퍼박테리아 잡는 새 항생제 계열 발견

    MIT와 하버드대 브로드 연구소 연구진이 AI를 활용해 MRSA 등 약물 내성 슈퍼박테리아를 사멸시키는 신규 항생제 계열을 발견했다. 3만 9,000여 개 화합물로 학습한 AI가 1,200만 개 후보를 분석해 안전성과 효능을 갖춘 물질을 추려냈으며, 마우스 실험을 통해 효능을 입증했다.

  14. 업계 동향확산 지수 44

    모더나·머크 맞춤형 mRNA 암 백신 3년 추적 결과 발표: AI로 항원 예측·생산 최적화

    지난주 모더나와 머크는 맞춤형 신생항원 치료제 'mRNA-4157'의 임상 2b상 3년 추적 데이터를 발표하고 지속적인 임상 효과를 확인했다. AI 알고리즘이 환자 데이터를 분석해 최대 34개 신생항원을 예측하며 마에스트로 플랫폼으로 맞춤 제조 일정을 관리한다. 현재 임상 3상 환자를 모집 중이다.

  15. AI 도구확산 지수 32

    엔비디아, 신약 개발 생성형 AI '바이오네모' AWS 출시

    엔비디아는 AWS re:Invent에서 신약 개발 생성형 AI 플랫폼 '바이오네모(BioNeMo)'를 AWS에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은 아마존 세이지메이커 등을 통해 512개의 H100 GPU 환경에서 단백질 모델 학습 기간을 한 달에서 며칠 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 바이오 기업이 자체 데이터를 활용해 클라우드에서 생물학 파운데이션 모델을 직접 구축하도록 돕는다.

  16. 연구확산 지수 31

    MS, 방사선과 GPT-4 활용 연구 발표: 의사보다 선호된 판독 요약문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와 뉘앙스는 EMNLP 2023에서 방사선과 내 GPT-4 활용 평가 논문을 발표했다. GPT-4는 판독문 요약과 질환 분류에서 기존 모델을 앞섰으며, 일부 요약은 전문의 작성본보다 더 높은 평가를 받았다. 비정형 판독문의 구조화 잠재력도 입증됐으나 실제 임상 도입엔 철저한 인간 감독이 전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