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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의료

업계 태그소식 262개

  1. AI 도구확산 지수 35

    오우라 스마트링 새 기능: 아프기 1~2일 전 미리 경고 보낸다

    오우라는 호흡기 질환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는 '증상 레이더' 기능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안정 시 심박수와 체온 등의 변화를 분석해 겉으로 증상이 나타나기 전 휴식을 권고한다. 진단 목적은 아니며, 젠 3 및 4 세대 모델에 12월 11일까지 적용된다.

  2. 연구확산 지수 31

    단일 GPU로 단백질 입체구조 수천 개 모사하는 AI 'BioEmu' 공개

    연구진이 단백질의 동적 평형 구조를 예측하는 생성형 AI 시스템 'BioEmu'를 발표했다. 확산 모델과 분자동역학 데이터를 결합해 단일 GPU에서 시간당 수천 개의 독립된 단백질 형태를 샘플링하며, 자유에너지 오차를 약 1 kcal/mol 수준으로 낮췄다. 막대한 슈퍼컴퓨터 자원이 들던 동역학 시뮬레이션의 문턱을 크게 낮췄다.

  3. 로봇확산 지수 38

    뉴럴링크, 뇌 임플란트로 로봇 팔 제어하는 새 임상시험 착수

    뉴럴링크가 N1 뇌 임플란트를 활용해 연구용 보조 로봇 팔을 제어하는 타당성 시험 'CONVOY'의 승인과 개시를 발표했다. 진행 중인 PRIME 연구 참가자도 교차 등록할 수 있으며, 디지털 자유를 넘어 신체적 자유를 되찾기 위한 첫걸음이라는 설명이다.

  4. AI 도구확산 지수 35

    올트먼이 투자한 스라이브 AI 헬스, 챗봇 데모 공개했지만 기능은 '미완성'

    테크크런치는 샘 올트먼과 아리아나 허핑턴이 공동 설립한 스라이브 AI 헬스가 공식 웹사이트에 MVP 데모를 조용히 공개했다고 전했다. ChatGPT와 유사한 인터페이스를 갖췄으나 현재는 거의 작동하지 않는 상태로, 오픈AI의 지원을 받는 10명 미만의 소규모 팀은 여전히 초기 개발 단계에 머물러 있다.

  5. 연구확산 지수 33

    엔비디아와 연구진, 4년 뒤 혈당 수치 예측하는 AI '글루포머' 개발

    엔비디아와 와이즈만 과학연구소 등은 연속혈당측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혈당 추이와 최대 4년 뒤 건강 상태를 예측하는 AI 모델 'GluFormer'를 공개했다. 트랜스포머 아키텍처를 적용해 특정 식사에 따른 혈당 반응까지 예측할 수 있어 당뇨병 조기 예방에 기여할 전망이다.

  6. AI 도구확산 지수 47

    XRHealth, 맞춤형 360도 치료 환경 생성하는 AI 의료 XR 플랫폼 출시

    XRHealth가 AI 기반 의료 XR 치료 플랫폼을 출시했다. 의료진은 AI 생성 공간을 통해 환자 맞춤형 360도 가상 치료 환경과 동적 아바타를 생성할 수 있으며, 치료 검색과 세션 분석, 계획 추천 기능도 지원한다. 물리 치료와 정신 건강 분야의 치료 효율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7. 연구확산 지수 31

    얼굴·손바닥 영상만으로 고혈압·당뇨 선별하는 AI 기술 공개

    도쿄대 연구팀은 고속 카메라로 촬영한 얼굴과 손바닥의 혈류 변화를 AI로 분석해 고혈압과 당뇨병을 비접촉으로 선별하는 연구를 발표했다. 고혈압 진단 정확도는 최대 94%, 당뇨병은 75%를 기록했다. 향후 스마트폰 탑재 가능성이 주목받지만, 현재는 초기 연구 단계다.

  8. 연구확산 지수 31

    이암빅, 초기 개발 단계서 임상 결과를 예측하는 AI 'Enchant' 발표

    이암빅 테라퓨틱스가 약물 개발 초기 단계에서 분자의 인체 내 약동학적 특성을 예측하는 멀티모달 모델 Enchant를 공개했다. 방대한 전임상 데이터와 소량의 인간 임상 데이터를 결합해 반감기 예측 정확도 신기록을 세웠으며, 전임상 기간을 수년 단축하고 임상 실패 위험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9. 연구확산 지수 35

    하버드대, 1.7만 개 희귀질환 치료제 찾는 AI 'TxGNN' 공개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진이 희귀질환 약물 재창출을 위한 AI 모델 'TxGNN'을 공개했다. 약 8000종의 약물을 분석해 치료제가 없는 질환을 포함한 1만 7080개 질환의 후보 물질을 제시하며 기존 AI보다 50% 높은 성능을 보였다. 해당 도구는 무료로 제공된다.

  10. 오픈소스확산 지수 34

    메타, 지역 문제 해결하는 제1회 라마 혁신상 수상 프로젝트 발표

    메타가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 태평양 등에서 라마(Llama)를 활용해 교육과 의료 등 현지 문제를 해결하는 단체를 지원하는 혁신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선정된 조직에는 최대 3만 5,000달러의 지원금과 광고 크레딧이 지급되며, 2개 국어 의료 상담과 백신 챗봇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포함됐다.

  11. 연구확산 지수 48

    20나노미터 정밀도로 암세포와 바이러스 감염 찾아내는 AI 'AINU' 개발

    국제 연구진은 초고해상도 현미경 이미지를 분석하는 AI 'AINU'를 발표했다. 머리카락 굵기의 5000분의 1에 불과한 20나노미터 크기의 세포핵 변화를 감지해, 암세포 판별은 물론 감염 1시간 만에 바이러스를 포착한다. 분자 수준의 안면인식 기술과 같지만, 임상 적용을 위해선 특수 장비 한계를 풀어야 한다.

  12. 연구확산 지수 33

    USC 연구진, AI로 뇌종양 세포를 면역 세포로 재프로그래밍 성공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연구팀은 머신러닝을 활용해 치명적인 교모세포종 암세포를 수지상세포로 재프로그래밍하는 유전자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종양 내부 세포를 면역 유도 세포로 전환해 혈뇌장벽 문제를 우회했으며, 쥐 실험에서 생존율을 최대 75%까지 끌어올렸다.

  13. 업계 동향확산 지수 34

    'AI 칫솔'의 실체: 구강 건강 개선 효과는 모호하고 데이터 수집에만 열 올려

    아스테크니카 보도에 따르면, P&G와 콜게이트 등 주요 브랜드가 내놓은 고가 'AI 칫솔'이 실제 구강 건강 개선에 기여한다는 과학적 근거는 미미하다. 모호한 알고리즘 이면에는 사용자의 양치 습관 데이터를 수집해 신제품 연구개발에 반영하고 연동 앱으로 자사 제품 구매를 유도하려는 목적이 깔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