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어뮤즈 2.2 베타' 출시: SD 3.5 지원 및 온디바이스 2K 생성
AMD가 라이젠 AI 300 및 라데온 7000 시리즈를 위한 이미지 생성 도구 '어뮤즈 2.2 베타'를 출시했다. 스테이블 디퓨전 3.5를 탑재하고 XDNA 초해상도 기술을 적용해,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복잡한 설정 없이 최대 2048x2048 해상도의 고품질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AMD가 라이젠 AI 300 및 라데온 7000 시리즈를 위한 이미지 생성 도구 '어뮤즈 2.2 베타'를 출시했다. 스테이블 디퓨전 3.5를 탑재하고 XDNA 초해상도 기술을 적용해,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복잡한 설정 없이 최대 2048x2048 해상도의 고품질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아마존이 AI 스타트업 앤트로픽에 4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누적 투자액은 80억 달러에 달한다. 앤트로픽은 AWS의 자체 AI 칩인 트레이니엄과 인퍼런시아를 사용해 대형 모델을 학습·배포할 예정이며, AWS 고객에게는 클로드 파인튜닝 기능이 우선 제공된다.
엔비디아가 Q3 실적 발표에서 차세대 블랙웰 AI 칩이 전면 양산 단계에 들어섰으며 순조롭게 공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서버 냉각 문제 관련 보도에는 직접 언급 없이 이번 분기에만 1만 3,000개의 샘플을 출하했다고 전했으며, 젠슨 황 CEO는 칩 상태가 매우 훌륭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구글 딥마인드와 퀀텀 AI 팀이 네이처를 통해 양자 오류 정정 디코더 '알파큐비트'를 공개했다. 트랜스포머 기반 신경망을 활용해 시카모어 프로세서에서 기존 주류 알고리즘 대비 오류율을 30% 낮췄다. 정확도는 크게 높였으나 초전도 큐비트의 실시간 오류 정정 속도에는 아직 미치지 못한다.
엔비디아가 SC24에서 기후 디지털 트윈 플랫폼 Earth-2를 위한 CorrDiff와 FourCastNet NIM 마이크로서비스를 발표했다. 고해상도 날씨 예측을 기존 대비 500배, 전 세계 중기 예측을 5,000배 빠르게 처리해 극한 기후 예측과 재난 대비 비용을 대폭 절감한다.
구글은 Dataflow 파이프라인에 vLLM을 결합해 Gemma 2B 모델을 효율적으로 서비스하는 방식을 공개했다. vLLM의 연속 배치와 Dataflow 모델 관리자를 통해 몇 줄의 코드만으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며, 테스트 결과 추론 효율이 23배 이상 개선됐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환경보호청(EPA) 청장으로 지명한 리 젤딘이 규제 완화를 통해 미국을 '세계 AI 수도'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AI 데이터센터 급증으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환경 보호 규제를 신속히 완화하겠다는 방침을 내세우며 환경 단체들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다.
레드햇이 생성형 AI 추론 가속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뉴럴매직(Neural Magic)을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MIT에서 스핀오프한 뉴럴매직은 오픈소스 vLLM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으며, 레드햇은 이를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반의 AI 서빙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외신에 따르면 아마존이 앤트로픽에 수십억 달러 규모의 추가 투자를 논의 중이다. 다만 AI 학습에 아마존 자체 개발 칩을 사용하는 조건이 붙었다. 앤트로픽은 엔비디아 칩을 선호하지만, 올해 27억 달러 이상을 소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라 거절하기 쉽지 않을 전망이다.
애플이 M4 칩 제품군을 탑재한 신형 맥북 프로를 공개했다. 기본 모델부터 16GB 통합 메모리를 제공하며 1,599달러부터 시작한다. 최고 사양인 M4 Max는 최대 128GB 메모리를 지원해 약 2,000억 매개변수의 대형 언어 모델을 기기에서 직접 구동할 수 있다.
애플이 2세대 3나노 공정 기반의 M4 Pro 및 M4 Max 칩을 발표했다. 뉴럴 엔진 속도가 전작 대비 최대 2배 향상되었으며, M4 Max는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와 546GB/s 대역폭을 지원한다. 온디바이스 애플 인텔리전스와 대규모 로컬 AI 작업 처리가 한층 빨라질 전망이다.
외신에 따르면, OpenAI가 브로드컴 및 TSMC와 손잡고 2026년 양산을 목표로 첫 자체 추론용 AI 칩 설계에 들어갔다. 막대한 비용이 드는 자체 팹 구축 계획은 보류했으며,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고 컴퓨팅 비용을 줄이기 위해 AMD 칩도 인프라에 함께 도입한다.
애플이 완전히 새로워진 맥 미니를 공개했다. M4 및 M4 Pro 칩을 탑재하고 크기를 가로세로 5인치로 대폭 줄였으며 기본 메모리를 16GB로 올렸다. 온디바이스 AI인 애플 인텔리전스 처리를 위해 NPU 성능을 크게 끌어올렸으며 가격은 599달러부터 시작한다.
구글 내부 칩 개발 부서 문서가 유출되며 차기 픽셀 10 및 11의 AI 카메라 업그레이드가 드러났다. TSMC 3nm 공정의 텐서 G5를 탑재해 온디바이스 생성형 비디오 편집, 음성 사진 편집, 스케치 기반 이미지 생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픽셀 11에서는 머신러닝 기반 100배 줌과 초저조도 비디오 기능도 예고됐다.
애플이 M4 칩과 애플 인텔리전스를 탑재한 신형 24인치 아이맥을 발표했다. 신경망 엔진 성능이 대폭 향상되어 온디바이스 AI 구동에 최적화되었으며, 기본 통합 메모리가 16GB로 상향되었다. 가격은 1천299달러부터 시작한다.
퀄컴이 Snapdragon Summit 2024에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칩의 실제 사용 경험을 시연했다. 생성형 AI로 셀카의 광원 각도와 색상을 직접 조절하는 기능, 오라이언 CPU 기반의 웹 브라우징 가속, 블루투스 끊김을 막는 XPAN 와이파이 오디오 전송 등 일상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엔비디아가 멀티모달 AI 모델군 NVLM 1.0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플래그십인 72B 규모의 NVLM-D-72B는 시각 및 언어 평가에서 GPT-4o에 필적하며, 멀티모달 학습 후 텍스트 벤치마크 점수가 오히려 4.3점 상승하는 성능을 보였다.
AMD가 첫 소형 언어 모델 시리즈인 AMD-135M을 공개했다. Llama 계열 기반의 기본형과 코딩 특화형으로 나뉘며, AMD Instinct MI250 노드에서 학습됐다. 대형 모델의 추론 속도를 높여주는 투기적 디코딩 기술을 전면에 내세워 기업용 프라이빗 배포 시장을 공략한다.
소니와 라즈베리 파이가 온칩 엣지 AI 처리를 지원하는 ‘라즈베리 파이 AI 카메라’를 70달러에 출시했다. 소니 IMX500 센서를 탑재해 별도 GPU 없이 센서 자체에서 신경망 추론을 처리하며, 모든 라즈베리 파이 단일 기판 컴퓨터와 호환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오픈AI 서비스에서 GPT-4o와 GPT-4o mini의 미세조정(파인튜닝) 기능을 전면 출시했습니다. 메타의 라마 3.2 비전 모델과 Phi-3.5 제품군을 추가하고 환각을 실시간으로 보정하는 안전 기능도 함께 공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