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AI 데이터센터 반발에 '빌트 투게더' 공약으로 정면 반박
아마존이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지역사회 반발을 해소하기 위해 '빌트 투게더(Built Together)' 프로그램과 데이터센터 공약을 발표했다. 아마존은 평균 데이터센터의 일일 물 소비량이 일반 가구 42곳 수준(1만 3천 갤런 미만)에 불과하며, 비상 발전기 가동 시간도 연간 10시간 안팎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지난 3년간 지역사회에 10억 달러 이상을 지원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