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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컴퓨팅

업계 태그소식 545개

  1. 업계 동향확산 지수 46

    오픈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서 공직자 대상 비밀유지협약 폐지

    오픈AI가 데이터센터 건립 과정에서 공직자와 체결하던 비밀유지협약(NDA)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보안 및 영업 비밀로만 비공개 대상을 좁히고, 사용하는 전력과 관련 인프라 비용 전액을 직접 부담할 계획이다. 지역 주민들의 반대 여론에 대응한 조치로, 지난 10월 아마존에 이은 결정이다.

  2. 연구확산 지수 36

    런웨이, 570억 파라미터 실시간 비디오 모델 요구 GPU 절반 감축

    Runway는 대화형 아바타를 구동하는 57B 비디오 확산 모델을 H100 8장에서 4장으로 줄여 구동하는 최적화 성과를 공개했다. 캐시 쓰기 시점 양자화와 통신 커널 융합을 통해 24fps 생성을 유지하면서 스텝당 147.4ms를 달성했다. 실시간 비디오 아바타의 대규모 서비스 비용을 크게 낮춘 셈이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47

    머스크, 그록 봇 사용 한도 축소: "서빙 비용 감당 안 돼"

    일론 머스크 SpaceX CEO는 그록 봇(Grok Bot)의 운영 비용이 매출 대비 지나치게 높아 사용 한도를 줄였다고 인정했다. 지난 주말 사용량이 갑자기 상한선에 도달한 이용자가 속출했다. AI 부문이 흑자를 냈음에도 막대한 연산 비용 부담 탓에 결국 긴축에 들어갔다.

  4. 연구확산 지수 45

    구글 인공위성, 궤도서 첫 AI 응답 전송…TPU로 하이쿠 창작

    구글이 '프로젝트 선캐처' 프로토타입 위성에 탑재된 데이터센터급 TPU로 젬마 4 모델을 구동해 우주에서 첫 AI 응답을 생성했다고 밝혔다. 위성은 노르웨이 지상국을 통과하며 우주를 주제로 한 하이쿠를 지구로 보냈다. 구글은 향후 방사선과 열 스트레스 테스트를 거쳐 2027년 두 대의 연결 위성을 띄울 계획이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41

    오픈AI, 10억 챗GPT 사용자 지원하는 저장소 플랫폼 'Habitat' 공개

    오픈AI는 40개 지역 10억 명 이상의 챗GPT 사용자를 지원하는 스토리지 플랫폼 'Habitat'의 확장 과정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팀과 협력해 코스모스 DB를 최적화하고 프록시를 재작성해 읽기 속도를 12배 향상시켰으며, 단일 계정에서 초당 2000만 건 이상의 쿼리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6. 로봇확산 지수 39

    피규어 AI, 차세대 휴머노이드 '피규어 04' 설계 확정 및 헬릭스 3.0 공개

    피규어 AI는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피규어 04'의 설계를 최종 확정하고 부품 배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브렛 애드콕 CEO는 이를 '휴머노이드계의 아이폰 1'이라 칭하며, 20억 달러의 현금과 35억 달러 규모 연산 계약을 바탕으로 헬릭스 3.0 모델 훈련에 막대한 데이터를 쏟아붓고 있다.

  7. AI 모델확산 지수 52

    OpenAI 최신 모델, 구글 클라우드 '모델 가든'에 들어간다

    OpenAI 는 구글 클라우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최신 프론티어 모델과 Codex 워크플로를 구글 클라우드의 Model Garden 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기업 고객은 기존 GCP 약정 금액으로 모델을 구매할 수 있으며 Gemini Agent 와도 연동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여전히 OpenAI 의 주요 클라우드 파트너로 유지된다.

  8. 연구확산 지수 35

    구글, 양자컴퓨팅 20년 난제 풀었다: 윌로우 칩으로 오류율 40배 절감

    구글 퀀텀 AI는 윌로우 프로세서에서 '매직 스테이트 배양' 기술을 실증했다고 사이언스지에 발표했다. 오류율을 기존 대비 약 40배 줄이고 논리 충실도 99.99%를 기록했다. 양자컴퓨터 용량의 최대 95%를 소모하던 오랜 자원 병목을 해결해 실용적 양자컴퓨팅 상용화에 성큼 다가섰다.

  9. AI 모델확산 지수 50

    MS, 2.8조 파라미터 MoE 기반 모델 'MAI-Base-2' 사전 훈련 완료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MoE 모델 'MAI-Base-2'의 사전 훈련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활성 파라미터 80B, 총 2.8T 파라미터 규모로 16k대의 GB200 GPU를 사용해 38일 만에 훈련됐다. 타 모델 증류 없이 자체 데이터로 구축됐으며, DeepSeek-V4-Pro-Base 대비 최대 12배 높은 FLOPs 효율을 기록했다. 가중치는 추후 Foundry를 통해 기업에 라이선스될 예정이며 현재 사후 훈련이 진행 중이다.

  10. 업계 동향확산 지수 42

    MS, 차세대 AI 추론 칩 '마이아 300' 공개…2027년 대규모 도입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자체 AI 추론 칩 '애저 마이아 300'을 발표했다. 8개의 HBM4를 탑재해 주요 GPU 시스템 대비 메가와트당 토큰 처리 효율을 40% 높였으며, 2027년부터 기가와트 규모로 배치해 코파일럿과 장문맥 에이전트 작업에 본격 투입할 계획이다.

  11. 업계 동향확산 지수 58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RTX 스파크 탑재 서피스 공개

    Microsoft는 Nvidia의 RTX Spark 칩을 탑재해 AI 모델을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는 Surface Laptop Ultra를 공개했다. 시작가는 2,600달러이며, 새로운 Windows 11에는 AI 에이전트를 격리 실행하는 실행 컨테이너 기능이 탑재됐다. 맥북 프로 보상 판매 시 최대 1,000달러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12. 업계 동향확산 지수 45

    엔비디아, 4999달러 개인용 슈퍼컴 'DGX Spark 64GB' 공개

    엔비디아가 GB10 그레이스 블랙웰 칩을 탑재한 'DGX Spark 64GB'를 10월 23일 4999달러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단일 기기로 1000억 개 매개변수 모델을 구동하며, QSFP 케이블로 두 대를 연결해 128GB 풀과 최대 1.7배 성능을 낼 수 있다. 클라우드 없이 로컬에서 고성능 AI 에이전트를 개발할 수 있다.